닫기
닫기
H기타

가능성 프로젝트 그 두 번째 – 꿈의 비행 2탄!

2011.11.23 FacebookTwitterNaver

불가능은 없다! SK텔레콤 공식 페이스북에서 시작한 ‘가능성 프로젝트’! 그 두 번째 ‘꿈의 비행’은 지난 포스팅 <가능성 프로젝트 그 두 번째- 꿈의 비행 1탄!>에서 보셨겠지만 버려진 작은 소망이 모이면 꿈의 비행이 가능해진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1탄에 이어 ‘꿈의 비행’ 2탄 역시 하늘보다 더 높은 20명 참가자의 꿈이 모여 희망을 전합니다. 인천공황과 김포공항에서 펼쳐진 그 현장 함께 보실래요?

‘꿈의 비행’ 다시 하늘을 날다

20명 꿈의 비행 참가자들은 먼저 보안이 엄격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인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 도착했습니다. 때마침 예쁘게 화장한(!?) 여객기 한 대가 보이네요. 들뜬 마음으로 가깝게 다가가 신나게 기념사진을 찍는 참가자들. 시작부터 기분이 산뜻합니다! 참가자들은 대한항공 격납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인천공항 활주로로 이동했습니다. 그곳에서 두 눈으로 생생하게 활주로에 이착륙하는 비행기들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그럼 이제 세계에서 가장 큰 민간 여객기 A380을 견학할 시간이 왔습니다. 평소엔 볼 수 없던 조종실부터 승무원들이 잠자는 ’벙커’까지! ’하늘을 나는 호텔’ A380의 구석구석을 살펴볼 기회가 생기다니..!

A380은 양 날개만 해도 일반 여객기보다 훨씬 크답니다. 또한, 크기만큼이나 시설도 어마어마하고요! 가격이요? 무려 3,900억 원.! 그야말로 ‘꿈의 비행’ 프로젝트에 딱 어울리는 ‘꿈의 여객기’입니다!

이렇게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A380 내부를 오가며 ‘하늘을 나는 호텔’의 참모습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2시간에 걸쳐 대한항공 격납고와 ‘하늘을 나는 호텔’ A380을 견학한 참가자들은 인천을 떠나 다음 목적지로 자리를 옮겼고요~!

그들이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바로 김포공항 바로 옆에 있는 대한항공 본사! 하늘을 나는 꿈을 이루려는 참가자들이 미래의 직장으로 가장 많이 바라는 곳이기도 하죠.

이곳에서 참가자들은 대한항공의 항공기 조종사가 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한다는 시뮬레이션을 체험했어요. 교관 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지만, 확실히 여객기 조종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 듯…! 실제 비행이었으면 대참사(!!)가 됐을 법한 실수가 이어졌거든요. ^^;;하지만 처음부터 잘하면 오히려 더 이상하겠죠? 차근차근, 열심히 노력해야 하늘을 나는 꿈은 이뤄질 수 있습니다.

하늘을 날고 있는 대한항공의 모든 항공기를 관리하는 ‘통제센터’도 견학했어요. 그곳에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항공기 관리와 안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볼 수 있었어요.

꿈의 비행, 우리는 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은 SK텔레콤 본사 T타워로 이동, ICT체험관 ‘티움’을 경험한 후 오늘의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인천과 김포, 종로를 오가는 바쁜 일정이었지만 자신의 꿈을 한 발짝 더 가까운 곳에서 확인해서 그런지 모두 웃음 가득한 얼굴로 헤어졌답니다. ^^

그럼 ’가능성 프로젝트 그 두 번째 꿈의 비행’은 여기서 이만 착륙합니다. 하지만 이번 프로젝트 참가자들의 꿈은 앞으로도 계속 하늘을 훨훨 날고 있겠죠? 언젠가 저 푸른 하늘, 비행기 안에서웃으며 다시 만나요! 그때까지 늘 행복시고요! SKT story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얍! 🙂


영영소년 (SK텔레콤 블로그 에디터)


FacebookTwitt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