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유용할 수 있는 T스토어 어플리케이션을 추천해드립니다 – by T리포터 영민C

2011. 12. 01

드디어 2011년도 마지막 달인 12월을 맞이 하였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는 12월에는 송년회, 가족여행, 새로운 계획 등 여러가지 행사 및 결심을 하게 되는데요.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어플리케이션의 도움을 받아 좀 더 꼼꼼히 계획들을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T리포터 1기로 활동 중인 영민C님께서 추천해드리는 연말 대비 T스토어 어플리케이션 5가지!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주가 12월이니 2011년도 이제 곧 2012년에 자리를 내주고 물러나게 될 것입니다.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국제가전박람회) 현장을 누비고 다니던 때가 바로 엊그제의 일처럼 생생하기 그지없는데 어느새 2011년의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니… 제게는 정말 쏜살같이 흘러간 2011년입니다.

각설하고 연말이 되면 송년회다 뭐다 해서 여러 가지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이 생기는데 스마트한 시대에 이제는 작년과 달리 뭔가 다른 모습 또는 준비된 모습으로 연말을 맞이하면 어떨까 싶어 유용할 것이라 생각되는 어플리케이션 몇 가지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1. 송년회 자리, ‘어디로 정할까?’ 고민하지 마시고 ‘뭐먹지?’로 해결하세요

개인적으로 송년회는 좋은 사람들과 한 해를 마무리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즉, 유쾌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함께 할 장소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는데, 연말이라고 해서 괜찮은 장소가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무조건 인터넷만 뒤지기도 그렇고 아무튼 평소보다 이런 때일수록 더더욱 장소 선택에 고민이 되곤 합니다.

하지만 위치, 맛, 분위기, 서비스 이 모두를 한눈에 비교하며 검색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으니 바로 ‘뭐먹지?’가 그것입니다.


무엇보다 맛, 분위기, 서비스에 대한 평을 실제로 다녀온 분들이 점수로 매겨 참고할 수 있는 점 그리고 후기와 블로거 리뷰를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점은 알맞은 장소를 선택하는데 있어 분명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고요.


아직 마땅한 송년회 장소를 정하지 못하셨다면 지금 바로 ‘뭐먹지?’를 설치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2. 올 한 해 열심히 긁어 생긴 카드 포인트, ‘포인트 모아’로 확인과 사용을 한번에

연말이 되면 누구나 한 해 동안 무엇을 했고 또 이루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 중에는 회사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는지 또 솔로에서 탈출해 남자친구나 여자 친구를 만들고 말겠다는 연초의 계획이 이루어졌는지 등 참으로 수많은 생각들이 개인별로 차이날 수 있을 것이고요. 하지만 어쩌면 모두의 공통된 사항이지만 크게 관심 갖지 않는 한 가지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한 해 동안 열심히 긁히느라 고생한 신용카드의 포인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소개해 드릴 ‘포인트모아’라는 어플리케이션은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카드 포인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또한 확인된 포인트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포인트 몰을 제공해 주고 있기 때문에 꼭 연말이 아니어도 평소 설치를 해놓고 사용을 한다면 유용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혹시 아나요? ‘포인트모아’ 덕분에 몰랐던 어마어마한 양의 카드 포인트를 득템하게 될지 말이죠. ^^

3. 시끄러운 도심은 싫다! 여행을 통해 보다 뜻깊은 송년회를 보내려 하신다면 ‘떠나볼까?’를 사용해 보세요

한 해의 마지막이라는 점 때문에 연말은 ‘조용히’ 보다는 ‘시끌벅적’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12월에는 크리스마스까지 있다 보니…) 그런 이유로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도심을 떠나 조용한 곳에서 보다 뜻깊은 송년회를 만들어 볼까 하시는 분들의 수가 적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바로 ‘떠나볼까?’입니다.

 

무엇보다 ‘죽기 전 꼭 가봐야 할 여행지’라는 신규 메뉴를 통해 연말의 의미와 딱 어울릴 수 있는 장소를 선택할 수 있음이 강점이라 할 수 있는데 올 연말, 뭔가 색다른 것을 원하신다면, 더군다나 그것이 여행이라 한다면 지금 바로 ‘떠나볼까?’를 설치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그나저나 음주가무식의 단순한 송년회보다 여행과 함께하는 송년회라… 생각만 해도 뿌듯할 것 같네요.


4. ‘헬로 바디 플러스’로 새해가 시작되기 전, 다이어트에 도전해봅시다

새해가 되면 스스로에게 다짐하는 몇 가지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금연, 금주, 다이어트 등이 있는데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괜히 생겨난 게 아니듯 수많은 분들이 길게 하지 못하고 도중에 실패해 또 다시 내년을 기약하는 경우가 매우 많은 편입니다.

제 경우 불어난 체중으로 인해 둔해진 몸을 운동으로 좀 빼야지 하면서 끌고 온 시간이 수 개월 째라 할 수 있는데 이번에는 이런 다짐을 꼭 연초가 아닌 연말부터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싶어 현재 열심히 운동 중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연초에 시작한 것보다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무작정 운동만 한다고 해서 균형 있는 몸을 만들 수는 없는 법! ‘헬로 바디 플러스’를 통해 다양한 정보로 얻을 수 있기에 소개해 드립니다.

무엇보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다이어트 상식과 식단 등)와 함께 운동법을 자세히(동영상도 제공) 알려주어 규칙적이고 정확한 운동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곧 12월이 시작되는데 이참에 2012년 1월부터가 아닌 2011년의 끝에서 시작해 느낌상 2년에 걸쳐 진행 중인 결심으로 만들어 성공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5. 연말인데 심심하시다구요? 그렇다면 이 게임을 추천해 드립니다

연말인데 왠지 모르게 심심하시다구요? 어쩌면 한 해 중 가장 바쁜 연말이라고 하지만 은근히 심심하고 따분할 수 있는 게 또한 연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시끄러운 것도 싫고 여행도 싫다 하시면서 스스로 방콕을 선택한 분들이 계실런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 ^^; 아무튼 심심할 때, 딱~ 그 시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으니 바로 ‘앱맨 점프’입니다.

‘앱맨 점프’는 현란한 터치기술이 없어도 그리고 어떤 게임인지 파악할 필요도 없이 점프 중인 앱맨이 떨어지지 않도록 좌/우로 스마트폰만 움직여주면 되는 게임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점이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연말에 유용할 것이라 생각되는 어플리케이션 5종을 소개해 드렸는데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어찌됐든 다가온 12월에는 모두 뜻깊고 즐거운 연말이 보내시길 바라며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칩니다. ^^

[덧붙임]
소개된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SKT 이용자인 경우 티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 모두에서 검색이 가능하지만 그 외의 통신사를 이용 중이시라면 별도로 제공되는 티스토어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티스토어를 통해 설치를 할 수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