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아프리카 르완다 어린이들을 응원합니다! – ‘행복한 소셜기부’ 10월 후원금 전달식!

2011. 12. 06

SK텔레콤의 소셜 네트워크에서 진행하고 있는 ‘행복한 소셜기부’! 매달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우리 이웃을 응원하는 댓글이 하나씩 달릴 때마다 SK텔레콤이 500원을 후원금으로 적립하는 새로운 기부 문화라는 건 모두 아시죠? ^^ 10월 사연의 주인공’들’은 바로 내전의 고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희망을 되찾고 있는 르완다 어린이들입니다! 비행기를 타고도 20시간이나 걸리는 그곳에 8,627명이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댓글을 달아 적립한 4백 3십 1만 3,500원을 서울 운니동에 있는 ‘지구촌 나눔운동’에 전달하고 왔습니다.

많이들 아시겠지만, 르완다는 아프리카에서도 손꼽히게 가난한 나라입니다. 따라서 르완다 어린이들의 학습 환경도 열악할 수밖에 없어요.

지금 르완다는 농업에 크게 의지하는 나라이지만, 르완다 대통령은 미래에 르완다를 최첨단 IT국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대요. 그 미래를 가능하게 하는 힘은 당연히 어린이들입니다. 다행히 학습 환경은 열악해도 르완다 아이들은 공부에 대한 의지가 아주 강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아무리 공부에 대한 의지가 높아도 수업시간에 한 교과서를 넷이 함께 봐야만 하는 환경에선 제대로 공부가 될 리 없습니다. 그 열악한 교육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우리가 도와줘야 하겠죠? 지구촌은 하나고, 르완다의 아픔과 희망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니까요.

그래서 8,626분이 참여해주신 10월 ‘행복한 소셜기부’는 르완다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합니다. 이번에 모인 금액으로 르완다 어린이 500명의 책가방과 교과서, 공책과 연필을 새것으로 바꿔줄 수 있어요. 르완다 아이들이 희망 가득한 책가방을 들고 더 큰 꿈과 밝은 미래도 함께 발견하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SK텔레콤의 ‘행복한 소셜기부’는 매달 꿈과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12월 ‘행복한 소셜기부’를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엔 한 댓글당 1,000원을 모아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한다고 하는데, SK텔레콤 페이스북 페이지에 방문하면 누구나 쉽게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요. 그러니 SK텔레콤의 ‘행복한 소셜기부’ 꼭 참여해주실 거죠? 세상이 아무리 험하고 힘들다 해도, 우리는 알고 보면 모두 희망과 꿈을 나누고 싶어하는 착한 사람들이잖아요.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믿겠습니닷! ^.~

 


영영소년(SK텔레콤 블로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