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브랜드스토리 <4> T 전용 서체 뫼비우스

2011. 12. 07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 속에서 오늘도 꾸준히 진화하고 있는 T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기 위한 T월드 브랜드 스토리! 지난 브랜드 스토리를 통해서는 T의 로고의 변화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T의 전용 서체인 뫼비우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T월드 브랜드 스토리는 T월드가 탄생하면서부터 지금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브랜드 전략, 광고, 서비스 등에서 거친 수많은 진화의 모습을 여러분께 보여드리기 위해서 기획되었습니다.

관련글 보기

최근 많은 기업들은 고유의 서체를 개발하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있죠. 브랜드의 색깔을 담은 개성만점 서체들이 고객들의 생활 속에 다가가가 브랜드 파워를 키우는 원동력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생각대로 T, 라는 광고 속 문구의 글씨가 참 예쁘다, 라고 생각하셨던 분들, T에서 보내는 메일이나, 홈페이지 혹은 지금 이 블로그에서 자주 보이는 서체가 궁금하셨던 분들 계신가요? 이 글들은 모두 T브랜드를 대표하는 전용 서체인 뫼비우스로 쓰여졌습니다.

뫼비우스의 띠, 왠지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지난 브랜드스토리 T, 로고의 진화(링크)에서도 알려드린 것처럼, 뫼비우스의 띠는 현재 T의 로고인 드림리본의 모티프이기도 하답니다. 😀 뫼비우스의 띠는 고객과 T가 하나되는 Two-in-one의 의미 뿐 아니라, 끊임없는 진화를 이루어나가는 SK텔레콤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T의 로고에서 볼 수 있는 부드러운 곡선과 절제된 직선의 조화를 서체로 그대로 표현해낸 뫼비우스! 글자의 모서리 부분을 곡선 처리하여 깔끔하고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고, 가볍고 경쾌한 느낌을 강조하였습니다. 서체를 통해서 편안함과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T를 상징하는 컬러인 빨간색과 주황색, 로고인 드림 리본, 전용 서체인 뫼비우스와 활용의 유연성을 극대화 한 드림라인까지! T라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네 가지 디자인 요소는 생활 곳곳에 스며들어 여러분의 마음속에 T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더 단단히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T월드 는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더 앞선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 수 있도록 언제나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브랜드 스토리에서는 T브랜드 상품 매장, Hello T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