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와 함께 소멸되는 SKT T멤버십 포인트, 이렇게 활용하세요 – by T리포터 영민C

2011. 12. 12

SKT T멤버십 포인트는 연말이 되면 연 단위 지급 원칙에 따라 12월에 자동으로 소멸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오늘은 쓰지도 못하고 날려버리는 포인트가 없으시도록 꼼꼼하게 챙겨드릴까 합니다. SKT T멤버십 포인트를 쏠쏠하게 활용하는 생활의 팁! 지금부터 T리포터 1기로 활동 중인 영민C님께서 알려드립니다~ 🙂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연말이 지나가고 새해가 찾아온다는 것은 단순히 ‘새로운 해가 시작된다.’라는 의미보다 ‘새로운 각오, 새 출발’이라는 시작의 의미가 더 커 이맘때가 되면 많은 분들이 하루빨리 새해가 시작되기를 바라곤 합니다. 물론 저 역시 그렇고요. ^^

어찌됐든 ‘새해’가 되면 마치 처음으로 되돌아가듯 이것저것 리셋(reset) 되는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는 계절도 있고, 달이 바뀔 때마다 넘기는 달력도 있고, 또한 통신사의 ‘멤버십 포인트’도 속해 있을 것입니다. 그나저나 여기서 잠깐!, 혹시라도 매년 새롭게 리셋되는 통신사의 멤버십 포인트를 모두 사용해 본적이 있으신지요? 사실 저처럼 채 반도 사용하지 못하고 계신 분들이 꽤 많을 것이라 생각되는데 남은 포인트를 다음 해에 누적시켜 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돈으로 바꿔 주는 것도 아니기에 어찌 보면 현금과도 같은 포인트를 새해의 시작과 함께 그냥 버리는 것이라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특히 이맘때가 되면 더더욱 마땅한 사용처가 떠오르지 않아 자연스럽게 잊혀 가는 게 또한 멤버십 포인트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오늘은 이처럼 돈으로 환산했을 때 적지 않은 금액이기도 한 포인트를 연말을 맞아 어떻게 하면 최대한 소진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전해드리고자 인사를 드립니다.

* 멤버십 포인트를 기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휴사 할인 서비스 외 한 번에 큼지막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해 드리는 것이오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SKT의 경우 전화사용 요금에 따라 ‘Vip’, ‘Gold’, ‘Silver’, ‘일반’으로 멤버십 등급이 나뉘며 차례대로 각각 10만점, 7만점, 5만점, 3만점의 포인트를 지급받습니다. (전년 11월 30일~올해 10월 31일 기준으로 12월에 멤버십 등급이 결정되고 다음해 1월에 반영이 되는 방식)

현재 개인적으로 소지 중인 멤버십 카드의 등급이 Vip라 10만점을 지급받아 사용을 하고 있는 중인데 할인 서비스가 가능한 제휴사를 열심히 찾아다닌다거나 포인트 차감 서비스(야구관람 등)를 틈날 때 마다 이용하지 않는 한 10만점이라는 포인트를 모두 사용하기란 사실 꽤나 힘든 일이 아닐 수 없기도 합니다. 실제로 제 경우 열심히 사용을 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약 5만점의 포인트가 남아있는 상태이기도 하거든요. 아무튼 얼마 남지 않은 2011년 나머지 5만점을 어디에 써야할까 두리번거리다 결국 아래의 방법들로 통 크게 사용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고 실제로도 사용을 할 수 있었는데 긴 말 필요 없이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T carlife

차량을 소지한 분들의 경우 Vip 28,000점, 그 외 15,000점의 포인트 차감을 통해 ‘자동차 종합 혜택 패키지’ 서비스를 1년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솔직히 이 패키지 서비스를 통해 누릴 수 있는 여러 가지 혜택이 있으나 오직 제 눈에 들어왔던 혜택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세차를 한번 하려해도 주유 후 받게 되는 세차 할인권에 몇 천원을 보태야 할 수 있고 못해도 1년에 한 번 이상 엔진오일을 교환한다고 했을 때 위 혜택은 남은 포인트를 매우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11번가를 통한 도서구매

개인적으로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멤버십 포인트를 이용해 책값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하니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과 ‘나는 꼼수다’의 진행을 맡고 있는 김어준, 정봉주, 김용민씨가 낸 책, 거기에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책까지 그야말로 현재 베스트셀러에 올라있는 모든 책들을 반값에 구입을 할 수 있는 기회라 할 수 있는데 아마도 남은 포인트를 제일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10%(최대 10,000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음


아무튼 연말을 맞아 자신을 위해서도 좋지만 누군가에게 책이라는 뜻 깊은 선물을 전해줄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기도 할 테니 마찬가지로 새해와 함께 사라져 버릴 포인트라 한다면 조금만 더 보태어 책을 구입하는 것도 매우 좋은 포인트 소진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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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서 신세계 상품권 구매하기

포인트를 통 크게 소진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으로는 이마트를 통해 신세계 상품권을 구매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방법은 SKT 멤버십 등급이 Gold 이상인 경우에만 가능해 그 이하의 등급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어찌됐든 최대 만점의 포인트를 소진할 수 있음에 소개를 해 드립니다.


상품권은 금액별로 오천 원, 만원, 삼만 원, 오만 원, 십만 원 이렇게 다섯 가지 종류로 나뉘는데 그 금액에 상관없이 구입할 때 상품권 가격의 10%를 멤버십 포인트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오천 원 상품권의 경우 멤버십 포인트 오백 점을 차감시켜 4500원에 구입이 가능하고 십만 원 상품권의 경우에는 멤버십 포인트 만점을 차감시키므로 서 9만원에 구입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참고로 상품권은 아무 때나 구입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짝수 월 이마트의 안내데스크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1일 총 20만원(1회)으로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1일 최대 2만점의 멤버십 포인트를 차감시킬 수 있는 것이죠)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하세요.


끝으로 이미 멤버십 포인트를 많이 사용해 소개해드린 포인트 소진 방법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라면 Tworld 사이트를 통해 가족 간 멤버십 포인트 양도로 남아있는 포인트를 한곳에 모아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사오니 2011년이 지나가기 전 가족 간에 남아있는 포인트를 모두 모아 알뜰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Tworld 사이트멤버십/이벤트 > T멤버십 카드 > 가족 간 멤버십한도 양도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이상 영민C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