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과 신민아의 명품 LTE 광고 그 두 번 째 이야기 “진짜 명품은 뒤를 보면 알 수 있다!”

2011. 12. 13

최근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원빈, 신민아의 명품 LTE 광고! 시계, 가방, 옷 등의 명품 라벨이 대부분 뒷부분에 부착되어 있는 것처럼 SK텔레콤의 명품 LTE를 확인할 수 있는 로고도 LTE폰 뒷면에 새겨져 있다는 자신감 넘치는 컨셉으로 여러분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

명품 LTE 광고에 대한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후속 광고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원빈의 ‘엘리베이터’ 편과 신민아의 ‘드라이빙’ 편에 이은 테일러샵편, 주얼리샵편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광고는 내일인 14일부터 방영될 예정이지만, T월드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들만을 위해 특별히! 광고 내용 맛보기와 현장 스틸컷을 공개합니다! SK텔레콤을 지키는 남신과 여신의 우월한 자태를 지금부터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 )


원빈의 LTE는 다르다? 원빈의 ‘테일러샵편’

원빈이 주인공인 이번 광고의 배경은 바로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겨 나오는 테일러샵입니다. 클래식하면서도 기품이 느껴지는 테일러샵의 전경, 정말 멋지네요 : )

광고 내용은 이렇습니다. 시상식 때 입을 턱시도를 맞추고 있던 원빈의 핸드폰이 울리자, 여직원이 보관하고 있던 원빈의 핸드폰을 트레이에 담아 전달해주는 장면으로 시작되는데요.이때 여직원은 핸드폰 앞면만 보고 원빈과 자신이 같은 LTE폰을 사용한다는 점을 발견, 흐뭇한 미소를 짓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명품 LTE 전도사 원빈은 자신의 LTE폰이 여직원의 것과 겉모습은 같아도 네트워크 품질은 다른 LTE폰임을 보여주기 위한 동작을 취하는데요. 바로 자신감 넘치는 미소와 함께 뒷면의 4G LTE 로고를 보여주는 것이지요.

이날 원빈은 장시간 동안 서서 촬영에 임해야 하는 상황에도 여유를 잃지 않고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는데요. 여기에 상대 여자 모델을 배려하는 모습까지 보여주었다는 훈훈한 뒷이야기가 들려 오기도 했습니다^^

조각같은 외모뿐만 아니라 매너까지 빛나는 원빈느님! 원빈이야말로 명품 LTE에 걸맞는 진정한 명품 배우였네요^^

보석보다 빛나는 신민아의 명품 LTE 광고는 어떤 내용?

SK텔레콤의 명품 LTE 전도사이자 보석보다 빛나는 여배우 신민아는 쥬얼리샵을 배경으로 촬영에 임했는데요. 보석을 고르는 신민아의 자태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럭셔리한 배경이 인상적이네요^^

신민아의 명품 LTE 광고 쥬얼리샵편은 쥬얼리를 고르며 LTE폰을 사용하던 신민아와 두 여자가 우연히 마주치게 되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이 때 샵 안에 있던 여자들은 신민아에게 질투를 느끼다가 ‘신민아도 폰은 우리와 다르지 않네’라며 의기양양해 하는데요.

신민아는 다른 여자들의 것과 겉모습은 같아도 네트워크 품질은 다른 LTE폰임을 보여주기 위해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지으며 뒷면의 4G LTE로고를 보여준다는 내용입니다.

이날 신민아는 도도한 눈빛 연기로 쥬얼리샵과 스태프들을 압도시켰다는 후문인데요. 화려한 쥬얼리 속에서도 카메라를 사로잡는 신민아는 존재 자체만으로 명품 여배우의 포스를 풍겼다고 하네요^^


SK텔레콤은 이번 광고를 통해 기존 T고객에게는 자부심을, T의 LTE 서비스 품질을 경험해보지 못한 소비자에게는 서비스 체험을 유도하고자 했는데요. 앞으로도 계속해도 눈과 귀가 즐거운 광고들을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주시구요, 오직 SK텔레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명품 LTE!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