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로밍세이프가드, 이제는 해외여행 ‘안전’까지 책임집니다!

2011. 12. 22

아직 해외여행을 한 번도 안 가본 30세 회사원 김씨, 이번 새해에 나 홀로 베트남 여행을 계획합니다. 쥐꼬리만 한 월급을 모아 계획한 첫 번째 해외여행. 수많은 여행카페에 가입해 정보를 얻고, 며칠 밤을 새워가며 꼼꼼히 짐을 쌉니다. 그리고 대망의 휴가 날!! 드디어 떨리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릅니다. 짓궂은 친구들이 ‘비행기에선 신발을 벗고 타야 한다’, ‘낙하산은 꼭! 챙겨라’, ‘검색대에서는 옷을 다 벗어야 한다’라며 놀렸지만, 그런 유치한 장난질에 놀아날 김씨가 아니죠.

난생 처음 나홀로 해외여행 김씨! 역시 문제는 터지고…

드디어 도착! 김씨는 이국적인 동남아의 경치에 취합니다. 캬~역시 해외여행이란 이런 맛인가 봅니다. 그런데 슬슬 배가 고파오네요! 일단, 이것저것 먹을 게 많다는 야시장을 직행! 베트남에 오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쌀국수와 야시장 한쪽에 자리 잡은 닭발, 구수한 튀김까지… 김씨는 부른 배를 두들기며 내일은 더 신나고 재미있을 거란 부푼 꿈을 안고 잠을 청합니다.

그런데 둘째 날 아침, 아차, 배탈이 났습니다. 30년 동안 벼르고 별러 온 해외여행인데 이럴 수가, 아침부터 배에서 천둥이 칩니다. 오늘도 짜놓은 일정이 가득한 데……. 화장실을 열댓 번도 더 갔다 온 것 같습니다. 어제 야시장에서 마구잡이로 먹은 음식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배는 자꾸 아프고, 탈수도 오는 지 눈 앞이 노~랗습니다. 영어도 베트남 어도 잘 모르고, 혼자 온 여행이라 도와줄 사람도 없습니다. 김씨는 숙소 침대에서 하염없이 외칩니다. ‘Help Me~!!!’

지치고 지쳐, 손가락 까딱할 힘만 남아 있는 그때! 김씨 앞에 휴대폰이 보입니다. 그때, 인천공항에서 혹시나 하고 가입해 뒀던 T로밍세이프가드 서비스가 퍼뜩 생각났어요!

여행자가 만약… 힘들고 외로울 때면, 바로 T로밍세이프가드!

‘T로밍세이프가드’는 김씨처럼 해외에서 아프거나, 사고를 당했을 때, 또 소지품을 도난당하거나 분실했을 때처럼 의사소통이 잘 안 되는 상황에 대비한 안전 여행 지원 서비스랍니다.

여행 전 T로밍세이프가드를 신청하시면 전화로 하는 의료통역, 현지 의료기관과 의사 정보 제공에서부터 응급 왕진, 병원 후송/입원 및 본국 송환, 약품지원 등이 포함된 ‘의료 서비스’뿐만 아니라 여권이나 소지품 등의 분실/도난 대응 지원, 현지 대사관/변호사 알선, 긴급 상황에서 가족/친구/동료 등에게 신속히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긴급 메시지 전달 서비스 등이 포함된 ‘안심여행 도우미 서비스’, 교통편/호텔/레스토랑/공연/골프 예약 등을 대행해주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모두 받으실 수 있어요. 마치 현지를 잘 아는 현지인 친구나 보디가드를 둔 느낌이죠?

T로밍세이프가드 이렇게 이용하자!

’T로밍 세이프가드는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호주, 영국, 프랑스 등 전세계 118개국, 2000여 개의 도시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T로밍 세이프가드 서비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오는 2012년 2월 29일까지 T로밍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이용(Outbound 페이지 > 혜택/이벤트 > T로밍 세이프가드)하거나 해외 나가기 전, 인천/김포공항 T로밍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답니다!

해외에서 사용하시려면, 서비스 특번 ‘각국 국제전화코드-82-2-3445-9445’로 전화를 걸어 전문 상담사들에게 전화나 문자, 이메일 등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받으면 되고요.

연말연시 해외여행, T로밍세이프가드로 보다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현재 선착순 5000명에게 T로밍세이프 가드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 중이라니, 신청은 필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