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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신민아의 CF가 이야기하는 명품 LTE, 그 서비스의 정체는? – by T리포터 Adish

2012.01.10 FacebookTwitterNaver


2012년에는 SK텔레콤의 4G LTE가 전국으로 확대됨에 따라 LTE를 본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원년이 될 전망인데요.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사용하려면 그만큼 사전 준비가 철저해야겠죠? 이에 SK텔레콤에서는 명품 LTE라는 명성에 맞는 기술들을 마련해놓고 있답니다. 고객 여러분들을 위한 SK텔레콤의 다양한 노력! 그 상세한 사항을 T리포터 1기로 활동 중이신 Adish님께서 지금부터 알려드립니다~ 🙂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2012년 새해가 밝은 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새해에 계획했던 다짐들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 처음의 그 다짐들이 올해가 끝나는 12월에도 그대로 유지되시길 기원하며, 오늘은 SK텔레콤 T리포터로서 2012년을 바라보는 포스팅을 하고자 합니다.


최근 SK텔레콤의 CF를 보시면 신민아씨와 원빈씨가 아주 럭셔리하게 등장하고 계십니다. 얼핏봐서는 어떤 것을 상징하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고급스러운 무언가를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죠. 마침 저는 신민아씨의 CF 촬영장에 잠시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


SK 텔레콤의 럭셔리한 CF,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하나?



신민아씨가 등장하는 명품 LTE 주얼리샵 편입니다. 고급스러운 주얼리샵에 등장한 신민아씨를 본 사람들이 폰을 보면서 이야기하는 내용의 CF입니다. 실제로 전 이 영상 촬영장에 직접 방문하여 구경을 했는데요, 촬영장도 고급스럽게 잘 꾸며져 있고, 신민아씨도 참 아름다우시더라구요. ^^a




실제 모습을 보아도, 카메라를 통해서 보아도, 정말 아름다운 신민아씨의 모습입니다. (물론원빈씨도 훌륭하시지만…^^;) 이렇듯 럭셔리함이 느껴지는 장소와 소품들, 그리고 거기에 어울리는 두 명의 스타를 이용하여 SK텔레콤이 이야기하고자 했던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PETA’라는 서비스로 SK텔레콤이 개발한 LTE 특화기술입니다.


PETA 서비스? 그렇다면 PETA가 뭐지?


최근 IT업계의 소식에 따르면 무선 데이터 트래픽이 2013년이 되면 하루에 1PB(1페타바이트, 1000조 byte)의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1PB라는 용량에 대해 쉽게 개념이 잡히지 않으실텐데요, 1PB는 2.7억개의 MP3 파일을 저장할 수 있으며, 약 4만 시간 분량의 3년 치 방송 프로그램을 보관할 수 있는 용량이라고 합니다. 어마어마하죠?



SK 텔레콤의 PETA 서비스는 1PB의 시대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최고 품질의 데이터 서비스(LTE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통합 솔루션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PETA는 Premium Quality, Excellent Speed, Total Stability, Advanced Tech의 약자라고 합니다. 이처럼 Premium Quality를 제공하는데요, 이는 LTE Femto(펨토)와 Upgraded Repeater 기술을 통해 압도적인 커버리지를 제공합니다. LTE 펨토라는 초소형 기지국을 곳곳에 설치하여 음영지역을 최소화 하고 전국에 100만 대 이상 설치되어 있는 기존의 중계기를 LTE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여 대역을 더욱 넓혔다고 합니다.


Excellent Speed는 SCAN(Smart Cloud Access Network)이란 기술을 통해 빠른 속도를 구현한다고 합니다. SCAN이란 기술은 기존의 일체형 기지국을 디지털 기지국(DU:Digital Unit)과 안테나 기지국(RU:Radio Unit)으로 분리하여, 기지국 신호를 처리하는 디지털 기지국(DU)은 한 곳에 집중화해 효율성을 높이고, 안테나 기지국(RU)은 원격으로 여러 개를 설치해 무선 서비스의 속도와 용량을 기존 일반 기지국 대비 2배 이상 늘리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즉 한 곳으로 몰리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속도를 더욱 높이는 기술이죠.


Total Stability는 SON(Self Organizing Network)이라는 기술을 통해 구현된다고 합니다. SON은 네트워크 최적화 및 장애 검출ㆍ복구 기능을 자동화하는 기술이라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Advanced Tech는 반송파 결합(Carrier Aggregation), IPv6이란 향상된 기술로 구현된다고 합니다. 반송파 결합은 인접해 있거나 서로 다른 대역에 있는 2개 이상의 주파수를 합쳐서 하나의 주파수 대역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이를 통해 대역폭이 확장되어 데이터 속도를 증대시킬 수 있다고 하네요. 곧 있으면 IPv4 기반의 IP 주소가 고갈된다고 하는데요, 이에 새롭게 등장한 것이 IPv6입니다. SK텔레콤은 IPv6 도입 시 이를 수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준비가 완료되어 있으며, IPv4 기반의 기존 단말도 변경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했다고 하네요.


2012년 흑룡의 해가 시작하면서 4세대 서비스인 LTE가 전국 망으로 뻗어나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PETA 서비스는 LTE 서비스의 전국화에 발맞춰 더 나은 LTE 서비스의 제공을 위한 SK텔레콤의 노력인 것이죠.


LTE 펨토셀. LTE도, Wi-Fi도 콸콸콸!


최근 SK 텔레콤은 LTE 펨토셀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펨토셀이란 소형 기지국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트래픽이 많이 발생하는 공간에 설치하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제공받는 데이터량을 늘려, 빠르고 품질 좋은 LTE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기입니다.



LTE 펨토셀의 특징은 LTE 데이터 신호 이외에도 Wi-Fi 신호를 보낼 수 있는 Wi-Fi AP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에 비용이 절감되어 많은 기기들이 설치될 수 있겠죠? 기존의 일반 기지국과 펨토셀은 동일한 주파수 대역을 사용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경우 상호 간섭이 발생하여 서비스 품질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1개를 나누어쓰면 반으로 나뉘는 것이야 당연한 것이겠죠. 그래서 지금까지 펨토셀은 일반 기지국의 신호가 없는 곳이나 도심 외곽 등의 음영지역에서만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된 LTE 펨토셀은 주파수 간 간섭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하고 음성과 데이터 서비스를 분리해 서비스하는 기술을 적용하여, 펨토셀이 더 많은 곳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LTE 펨토셀은 기존 3G 대비 최대 5배 빠른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LTE 사용자와 트래픽이 집중되는 주요 대도시 내 중심 상권 등 인구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설치된다고 합니다. 이후 서비스 사용 패턴 분석에 따라 데이터 수요가 몰리는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하네요. 주변의 SK텔레콤을 이용하는 분들을 통해 강남에서 유난히 데이터가 터지지 않는다는 불만을 종종 들었습니다만, 이번 LTE 펨토셀을 통한 4세대 데이터 통신에선 그 불만을 잠재울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올해 2012년은 LTE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본격적인 LTE 시대가 열리는 해입니다. SK텔레콤 유저로서, T리포터로서 PETA 서비스를 통한 SK텔레콤의 4G LTE가 어떤 저력을 보여줄 것인지, ‘생각대로’에서 최근 CF인 ‘말하는대로’ 될 지 많은 기대가 됩니다. ^^



어여쁜 신민아씨. 마음도 이쁘시더군요. 촬영장을 방문한 저를 통해 T리포터들에게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남겨주셨습니다. 신민아씨의 응원에 힘입어 남은 기간에도 열심히 활동을 해야겠네요. ^^ 지금까지 Adish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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