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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부터 스마트폰 원격 상담까지! SKT 고객센터를 일일 체험하다! – by T리포터 햄톨대장군

2012.01.31 FacebookTwitterNaver

핸드폰을 사용하다가 이상이나 궁금증이 생길 경우 여러분들은 가장 먼저 무엇을 하시나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 검색 등을 해보실 수도 있지만 가장 빠르고 정확한 해결방법은 바로 고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 SKT는 고객 여러분들께 더욱 친절하고 다양한 상담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기존의 친절한 전화 상담뿐만 아니라 트위터 상담, 스마트폰 원격 상담까지 실시하고 있는데요, 그 자세한 소식을 고객센터를 일일 체험하고 돌아오신 T리포터 1기 햄톨대장군님의 안내로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T리포터로 활동 중인 햄톨대장군입니다. 얼마 전 SK텔레콤 보라매 고객센터에서 일일 고객센터 체험을 하고 온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전화울렁증이 있는 사람인지라 전화상담보다는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이메일 상담을 하는 편인데요, 그래도 안 되면 최후의 방법으로 전화 상담을 하는 편이에요. ^^; 이런 상태(?)인지라 전화 상담을 업으로 삼고 계신 분들을 만난다니 존경의 마음을 살짝 품고 고객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참 대단하세요!

SK텔레콤은 서울에만 세 군데의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저희 T리포터들은 보라매 고객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엘리베이터에 내리자마자 보이는 문구! 신속, 정확, 간결, 친절! 고객 정보 유출은 범죄행위입니다!라는 문구가 눈에 먼저 확~들어오더라구요.

내부로 들어가니 SK텔레콤의 상담사분들이 고객 응대에 여념이 없으셨어요! 처음 방문한 곳은 트위터 상담을 하는 부서였습니다. 트위터로도 상담할 수 있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트위터 상담은 @SKtelecom, @SK_Tworld 계정을 통해 들어온 문의에 대해 답변해주신다고 해요! 트위터의 운영취지와 이용방법은 Tworld 블로그(http://blog.sktworld.co.kr/9)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가 아직 낯선 분들은 위 링크 페이지의 글을 읽으신 후 트위터 상담을 한번 시도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트위터를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글을 남기기 때문에 문의 사항이 파묻히는거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드실 수도 있는데요~ 아래 사진에서처럼 트위터 창들이 띄워져 있어 매의 눈으로 캐치하신다고 하니 궁금한 사항들을 마음 편히 여쭤보세요! 저같이 전화울렁증이 있는 사람에겐 참 마음에 드는 서비스입니다.

제가 전화울렁증이 있어서 전화상담은 최후의 보루로 남겨둔다고 위에서 말씀드렸지요? 대학교 1학년때 처음 핸드폰을 갖게되었고, 그 당시에 가장 저렴한 통신사의 핸드폰을 사용했었습니다. 저는 한번 정이 들면 쭈욱~ 함께 가는 성격인데요, 카이 코코 핸드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그 핸드폰이 잔고장이 심해 수리를 몇 번이나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고장이 나서 그때는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114에 전화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해당 통신사 상담사분께서 너무나 성의없이 답변을 하길래 그날 바로 SK텔레콤으로 핸드폰을 바꿨던 히스토리가 있답니다.

저같은 경우가 아니라도 이런 에피소드는 한번쯤 있지 않으신가요? 아주 사소한 대응이지만 그것이 해당 통신사에 대해 쌓아왔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경우도 있고, 사용하면서 가지고 있던 호감이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걸 SK텔레콤은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타사에 비해 빠른 답변과 친절함에 저도 빠져들었으니까요. ^^

짧은 시간이긴 하지만 고객상담사분이 어떻게 고객응대를 하시는지 간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었는데요, 정말 정신이 아득해지는 기분을 느꼈었어요. 낮은 목소리에 화가 나있는 상태의 고객들에게 친절히 상담해주는 것 자체가 대단하게 여겨졌구요, 전화 통화하면서 해결못한 부분은 다시 통화해서 대안을 제시해주는 모습을 보고 역시 프로구나 싶었습니다. 냉랭하던 목소리의 고객분도 일이 해결되자 고맙다고 말씀하시고 말이죠. 하루에 100건 가량의 전화를 소화해내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얘기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친구와 전화 통화 30분은 즐겁지만~불만에 찬 고객을 상대하는 건 보통 일이 아니더라구요. 그 짧은 시간 직접 상대하는 것도 아니고 옆에서 듣기만 했는데도 얼굴이 달아오르고 피로감이 몰려왔답니다. 이 일을 매일매일 반복하시는 상담사분들의 노고가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노력이 있기에 고객감동 1위를 하는 게 아닐까요? 이번 일일 체험은 SK텔레콤의 친절함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체험을 마치고 나오면서 “사람을 향합니다.”라는 SK텔레콤의 광고 문구가 더 실감나게 제게 다가오더라구요. 혹시 아래 광고 기억나시나요? 지금 다시 봐도 뭉클하네요. 예전 광고에서 보여준 따뜻함처럼 트위터 상담, 스마트폰 원격 상담, 일반 전화 상담 모두 여전히 사람을 향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자막 : 2003년 포항 서의호씨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남1 : 따님이신가봐요?
남2 : 아, 예.
여자 목소리 : 영은이가 보고 싶은 분들은 음성을 남겨주세요.
남1 : 우리 딸, 하늘나라에서 잘 있니?

내레이션 : 전할 수 없는 마음까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사람을 향합니다.

* 태풍 매미로 딸과 사위를 함께 떠나보낸 포스텍 서의호 교수의 실제 이야기

SK텔레콤 고객센터에서 하는 상담들을 일일체험으로 경험해보니 이 모든 노력들이 결정체가 되어 높은 고객 만족을 이끌어내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트위터 상담이 참 맘에 듭니다. 신속, 정확, 간결,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SK텔레콤 고객센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이상, SK텔레콤 보라매 고객센터에서 일일 체험 후 여러 가지를 느끼고 돌아온 햄톨대장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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