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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쉽고 자세하게 통신요금을 확인하는 방법! SKT ‘스마트 청구서’ – by T리포터 카이

2012.02.07 FacebookTwitterNaver

스마트폰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지금까지 우편이나 이메일, 문자메시지 등으로 안내되던 통신요금청구서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똑똑하게 진화하고 있는데요. SK텔레콤도’스마트청구서’라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전자청구서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T리포터 카이님을 통해 스마트청구서의 활용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알아 볼까요?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오랜 시간을 윈도우를 사용하다가 맥으로 넘어온지도 벌써 8개월 가량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처음 맥을 사용하기 전에는 맥은 국내에서 사용하기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많아서 선뜻 넘어오기가 쉽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맥으로 넘어 온 것은 정말 잘 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쾌적하고 멋진 맥의 삶을 즐길 수 있으니 말이죠. 이제 다시 윈도우를 사용하는 PC로 넘어 간다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맥을 사용하면서 불편한게 있으니.. 그것은 바로 국내에서만 유난히 활성화된 엑티브X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거의 모든 것은 맥으로 사용이 가능한데 아직도 어려운 것은 바로 인터넷뱅킹과 인터넷쇼핑 그리고 인터넷으로 세금이나 공과금 내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나마 인터넷뱅킹은 스마트폰으로 처리를 하니까 별 문제가 없는데 쇼핑몰은 아직까지 방법이 없네요.

그래서 지금도 어쩔 수 없이 쇼핑몰을 이용할 때는 번거롭게 윈도우를 구동하고 사용을 합니다. 그리고 이메일로 받는 각종 청구서를 확인할 때인데 아직까지는 맥에서는 엑티브X가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에 청구서가 브라우저에서 제대로 열리지가 않더군요. 총결제 금액이 얼마인지는 확인할 수 있지만 그래도 좀 더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고 싶을 때는 윈도우를 다시 실행해야 하는데 그것 마저도 귀찮아서 그냥 그러고 마는 일이 많습니다.

맥 사용자가 확인하기 어려운 청구서 스마트폰에서 가장 빠르고 쉽고 정확하게 확인하는 방법

그래도 그나마 지금은 스마트폰을 통해서 통신사가 만든 통합 서비스 앱을 실행해서 들어가게 되면 이것 저것 확인할 수 있는데 이것도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이것도 잘 이용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답니다. (갈수록 편해지는 문명에 익숙해 지다 보니 클릭 몇번에 들어가는 것도 점점 귀찮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처럼 통신비 명세서를 확인하는 것이 귀찮거나 또는 맥을 사용하는 유저라서 맥OS에서 확인하는 것이 번거로운 분들이 사용하면 유용할 앱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K텔레콤 유저를 위한 ‘스마트 청구서’ 앱 인데 티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완전히 정착을 한 T스토어에서 무료앱 코너에서 확인 하던가 검색해서 찾을 수 있습니다. 무료앱 코너에서는 인기 순위 9위에 올라 있습니다.

스마트 청구서를 다운 받아서 그냥 설치를 하면 됩니다. 제가 사용하는 소니에릭슨 아크에서도 설치가 되고 실행이 되는 걸 보면 거의 왠만한 스마트폰에서는 무난하게 다 설치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리뷰평을 보니 좋은 평들이 많이 있습니다. T스토어가 좋은 점이 바로 이렇게 리뷰 부분이 활성화가 잘 되어있다는 부분입니다. 리뷰 내용을 보니 저 같이 기존 청구서에 대한 불평들이 눈에 보입니다.

앱을 설치하고 실행하게 되면 제일 처음에 만나는 화면입니다.

실행도 빨리 되고 메뉴도 상당히 직관적으로 되어 있어서 사용함에 있어서 어려움은 별로 없습니다. 가장 많이 확인할 메뉴는 제일 처음에 나와 있는 청구서함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곳에서 각달의 명세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화면에 12월달만 나와 있습니다. 지난달 청구서를 한번 확인하고 싶은데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마트 청구서의 좋은점이 바로 지난달의 청구서를 발행 요청을 해서 쉽게 확인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재발행 메뉴에서 지난달의 청구서를 신청할 수 있는데,

재발행 월에 체크를 해서 확인 버튼을 누르면 지난달 것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신청했다고 바로 번개처럼 알려주지는 않고 아주 약간의 시간을 기다려야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샘플청구서를 보며 이야기를 드리겠는데, 이렇게 한 눈에 청구서의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청구서를 보려 한다는 것은 아마도 자세한 항목을 보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요금이 나가는 부분은 이것 저것 확인할게 많기 때문에 디테일한 부분까지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청구서에서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한 부분인데 이렇게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앞으로는 이메일이나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확인할 필요가 없어 졌습니다. (보시면 옆에 화살표가 있는 것은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는 표시입니다.)

사용량이 궁금하셨나요? 이렇게 음성통화와 문자 그리고 데이터 사용량이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4개월의 사용량을 그래프로 표시해주기 때문에 쉽게 자신의 스마트폰 사용량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안내문에서는 지금 이용하고 있는 요금제에 대한 설명과 단말기 할부 내역등 여러 유익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청구서 앱을 알기 전에는 이런 정보는 주로 홈페이지나 인터넷에서 검색을 통해서 확인을 하곤 했는데 이렇게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 무척 편리해졌습니다.

T Letter 메뉴에서는 SKT의 다양한 이벤트나 새롭게 출시되는 앱 정보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는 샘플청구서를 확인해 보았는데 본인의 청구서를 확인하려면 이렇게 매번 주민번호 뒷자리를 입력해야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완에도 신경을 썼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쉽게 청구서의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말 그대로 정말 똑똑한 ‘스마트 청구서’

SKT T리포터로 활동하면서 이번에도 괜찮은 앱을 소개를 해드려야 하는데 뭘 할까? 하고 고민하다가 찾은 것이 바로 ‘스마트 청구서’ 앱입니다. 정말 많은 앱이 있지만 가장 활용성이 있고 가장 궁금한 것이 뭘까 했는데 역시나 저도 이런 앱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에 한번 찾아 보았는데 반갑게도 그런 앱이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통합 앱에 들어가서 여러 메뉴들 중에 다시 들어가서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스마트 청구서는 따로 청구서만 독립해서 나온 앱이라서 사용 요금을 확인할 때는 정말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저 같이 맥을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더더구나 반가운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을 사용하는 SKT유저라면 꼭 이유불문하고 꼭 설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리뷰 하면서 보니 사용하기도 쉽게 되어있고 정보도 많아서 앞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종이 청구서나 이메일 청구서, 또는 통합 앱에서 복잡하게 메뉴 찾아 들어가서 사용명세서를 확인 했다면 이제 부터는 똑똑한 ‘스마트 청구서’로 바꿔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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