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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월드 공지] SK텔레콤, 협력업체 직원 대상 ‘동반성장 MBA’ 교육과정 3월 시행 예정

2012.02.13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이 중소 협력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동반성장 MBA’ 과정을 신설해 3월부터 시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SK텔레콤은 ‘동반성장 MBA’를 통해 임직원 재교육 여건이 마련되지 않은 2,000여 개 중소 협력업체 직원들의 실무 및 경영 역량 강화를 통해 교육생들이 각 협력업체의 차세대 리더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기존 교육프로그램인 AIM(Advanced IT Management ; IT 역량 증진) 과정에 대한 수강생 의견을 수렴해 올 해부터 ‘동반성장 MBA’로 확대 개편해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경영일반, 인문학 등 3개월 MBA 교육 통해 리더십 및 업무역량 함양 목표

‘동반성장 MBA’는 경영학(조직문화, 리더십, 재무·관리, 마케팅), 인문학(동양철학 등), ICT 과정(클라우드 컴퓨팅, ICT 시장전망) 등의 다양한 커리큘럼은 물론, 교육생이 회사 업무로 인해 시간을 내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온라인 강의와 집합 교육, 동반성장 워크숍을 병행해 교육 성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도 마련됐습니다. 또한, 교육 이후에도 교육생들이 지속적으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ICT 및 경영학 일반에 대한 최신 트렌드를 익힐 수 있는 리포트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등 사후 관리(A/S)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며, 교육 수료 이후에는 학업 우수자를 선발해 3박4일 과정의 해외 탐방 프로그램도 제공합니다.

13일부터 온라인 수강신청, 총 50명 대상 3월부터 6월까지 교육 진행 예정

SK텔레콤은 13일부터 온라인 사이트(http://partneronacademy.com, http://open2u.sktelecom.com)를 통해 각 협력업체로부터 우수 직원을 추천받아 총 50명을 선발해 3월부터 6월까지 총 12주간 교육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SK텔레콤은 2005년부터 협력업체 임직원의 역량 향상을 통한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의 차원에서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을 통한 교육을 위해 웹사이트(http://www.partneronacademy.com)를 개설해 협력업체 구성원은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7년째 제공하고 있으며, 2011년까지 총 2만 여명의 수강생이 경영일반과 ICT, 어학, 자기계발 등의 교육을 이수했습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2006년부터 SK상생아카데미를 만들어 오프라인 상에서 월 1회 CEO 세미나, 중간관리자 대상 교육 신상품 기획, 특허 실무, 창의력 개발 등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05년부터 2천여 중소기업 임직원 7만명 대상 교육 지원, 생산성 향상에 기여

SK텔레콤은 상생협력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2011년까지 661개 교육 과정을 운영해 7만 여명에 달하는 협력업체 임직원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SK텔레콤은 협력업체의 통신 및 서비스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모바일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2010년에 T아카데미를 개설하고 현재까지 43개 과정에서 6,700여 명을 교육하고 창업 지원까지 해 오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의 협력업체 교육 지원은 국내 기업의 대표적인 상생협력 교육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으며, 과정 개설 후 1~2일 만에 수강신청이 마감돼 강좌를 추가 개설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올 1월에 개설된 스마트ICT 실무 교육 과정은 모바일과 ICT 최신기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수강신청 하루만에 접수가 완료돼 강좌를 추가 개설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SK텔레콤 안승윤 경영지원실장은 “SK텔레콤은 교육 기회가 부족한 협력업체의 임직원들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활용가능한 지식과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향상하는 것은 물론, 임직원 개개인의 역량도 함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의 기반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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