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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 World Café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 할까? – by T리포터 니오

2012.02.16 FacebookTwitterNaver

T world café를 방문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SK텔레콤이 만들었다면 무엇가 특별할 것만 같은 느낌 들지 않으세요? T world café는 카페와 이동통신 매장을 융합한 신개념의 체험형 매장이랍니다. 실제 모습이 궁금하시다고요? T리포터 니오님과 함께 T world café를 방문해 볼까요?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언뜻 들으면 농담 같겠지만, 생각조차 못했던 그런 일이 일어나고야 말았다. 그것은 바로, 스타벅스 뺨치는 T World Café의 탄생이다.

작년 삼성동에 문을 연 T world Cafe는 휴대폰 매장의 인테리어를 카페처럼 만든 것이 아니라 실제로 커피를 파는 카페와 함께 운영되는 복합 매장이다. Convergence의 끝판왕이라고나 할까?

매장에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자신에 맞는 스마트폰을 고르고 커피도 마실 수 있다. 물론 통신사 매장이니 충전도 할 수 있고 최신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직접 만져보면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복합매장 답게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이어폰, 헤드폰 같은 액세서리를 청음해보고 고를 수도 있는 장점이 있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Cafe와 ICT매장이 융합된 형태라는 점에서 기존 매장의 인테리어 개선과는 완전히 차별화된다.

상당히 감각적으로 만들었으며 느낌도 좋다. SKT가 오프라인에서 고객과 직접 만나는 공간을 다른 이통사와 확실히 다르게 차별화하고있다.

파격 변신한 용산 고객센터

바뀐 것은 매장인 T World Cafe뿐 아니라, 고객센터도 파격적으로 변신했다.

용산 고객센터에 들어서면 최신 인테리어도 멋지지만, 가운데 있는 T자형의 기기 체험용 테이블이 눈에 들어온다. 업무를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최신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만져보고 사용해볼 수 있다.

퀵 CS데스크를 새로 도입하여 업무 처리 속도가 빨라져 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대폭 높아졌다.

Tworld Smart 역시 T World Cafe 및 용산 고객센터의 변신과 함께 의미있는 시도이다.

최초로 ICT 전문 카운셀러 자격을 소지한 전문 상담사들이 스마트패드를 이용해 고객들에게 쉽고 편하게 다가가 유/무형의 다양한 이동통신 상품들을 설명해 준다. 실제로 이런 컨셉은 매출증 대와 고객 만족도 수치 향상이라는 손에 잡히는 결과로 나타나고 있으며, 전국 21개 매장으로 확대 오픈 되었고 연말까지 100여개로 확대 될 예정이다.

SKT 새로운 시도가 참신하다.

이러한 3가지 형태의 새로운 유통망을 선보인 배경에 대해 SK텔레콤 측은 유통망에서 고객들의 니즈를 분석한 결과 Dynamic(역동적이고 새롭고 참신한)과 Caring(고객을 배려하는)이라는 2개의 키워드를 도출하였고, 고객이 일상을 바꿀 만한 끊임없는 변화를 준비하는 경험을 디자인하는 쪽으로 유통망의 컨셉 방향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고객이 말하기 전에 한발 앞서 어떻게 하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지 생각하는 SK텔레콤이 지속적으로 이노베이션을 실천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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