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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뷰] 4:3의 완벽을 만나다. 옵티머스 뷰 디자인 리뷰

2012.03.09 FacebookTwitterNaver


옵티머스 뷰 에 대한 관심이 무척이나 뜨겁습니다. 저희 T월드 블로그에서도 앞서 옵티머스 뷰의 노트북 기능과 갤럭시 노트와의 비교 리뷰를 전해드렸었는데요,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준비한 옵티머스 뷰 리뷰 3탄! 다른 스마트폰에서 볼 수 없는 4:3화면비, 그리고 5인치의 대형 액정으로 한눈에 보기에도 차별화된 외모를 자랑하는 옵티머스 뷰의 디자인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4:3의 완벽한 화면비!


옵티머스 뷰를 처음 만나면 드는 생각은 ‘참 네모나다.’ 보통 16:9의 화면비를 가지고 있는 길쭉한(?) 스마트폰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4:3 의 독특한 화면 비율을 가지고 있는 옵티머스 뷰는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이라기 보다 수첩이나 태블릿PC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요. 5인치 의 대형 액정을 적용하고 있다 보니 크기의 위용도 무시할 수 없고요.



자, 그래서 한 손으로 잡아보았습니다. 너무 크지 않을까 싶었지만 보통 크기의 여자 손에도 들어옵니다. 여느 스마트폰에 비해 가로-세로 모두 커졌지만, 두께는 더욱 얇아지고(8.5㎜)에 무게도 168g에 불과하기 때문에 한 손에 쥐어도 부담스럽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



옵티머스 뷰의 가장 큰 특징인 4:3의 이 화면비는 우리가 평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책이나 사진, A4 문서와 같은 비율로, 익숙하면서도 편안한 가독성 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즉, 요즘 시중에 나와 있는 16 대 9 또는 16 대 10의 스마트폰 화면보다 옵티머스 뷰의 4:3 화면이 웹이나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읽는 콘텐츠’를 가장 편하게 볼 수 있는 화면 비율이라는 것이죠! 특히 스마트폰으로 메일이나 워드 문서를 확인하는 분들께는 더더욱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외관


자, 그럼 이제 뒷모습을 볼까요? 딱 떨어지는 엣지를 살린 직각 디자인과 프라다 폰에서 볼 수 있었던 사피아노 무늬와 흡사한 패턴을 적용하여 심플함과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인기 3G 스마트폰인 프라다폰과 유사한 느낌을 보여주고 있어 일각에서는 옵티머스 뷰를 ‘대형 프라다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네요 ^^



8.5mm의 두께, 슬림함을 자랑하고 있는 옵티머스의 측면! 정면은 직각으로 똑 떨어지지만 옆면은 동글동글하게 처리된 것이 보이시죠? 손에 쥐었을 때 안정감을 주는 포인트!



오른쪽 상단에는 퀵 메모키 가 위치하고 있는데요, 버튼 한번으로 쉽고 빠르게 캡처와 메모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필기 전용 어플리케이션과 전용 펜까지~


옵티머스 뷰는 ‘노트북’ 이라는 필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하고 전용펜을 함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펜은 일반 볼펜과 거의 비슷한 크기로 편안한 그립감을 보여줍니다. 끝이 뭉툭하여 처음엔 좀 어색했지만 익숙해지니 노트에 필기를 하듯 술술술 부드러운 필기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옵티머스 뷰의 넓은 화면을 백분 활용한 전용 어플리케이션 노트북 좋은 건 이미 이전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리기도 했는데요. 필기-동영상-음성-사진 등 멀티미디어 자료를 언제든 삽입하여 정말 나만의 스크랩 노트를 만들 수 있답니다.





사람의 가독성에 최적화된 4:3 화면비와 시원시원한 액정으로 즐기는 색다른 스마트폰 옵티머스 뷰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많은 분들께 사랑 받을 것이라 예감이 강렬하게 드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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