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닫기
H기타

뉴 아이패드(The new iPad) 개봉기, 업계 최초 공개! – by T리포터 계란빵

2012.03.19 FacebookTwitterNaver


새로운 아이패드에 대해 관심이 뜨겁습니다.과연 new iPad는 아이패드2와 어떤 차이점이 있을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아마도(?) 국내에서 제일 처음 new iPad를 받아보신 T리포터 계란빵님의 개봉기를 함께 확인해보시죠!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일찍받은 뉴아이패드에요 제가 제일 빠른가요? ㅎㅎ 지인을 통해서 얻은 뉴아이패드인데 사실 뉴아이패드를 아이패드2 사용을 하고 있어서 구매를 해야할까? 내가 아이패드2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과연 뉴아이패드를 구입하면 무엇이 달라질까 생각도 했었죠 디자인적인 변화가 거의 없다보니 아무래도 케이스 체험기를 비롯해서 외관상으로 얻어서 작성할 수 있는 포스팅거리가 크게 와닿지 않다 보니 망설였던게 사실이고 아이패드2 조차도 크게 활용도가 높지않은 편이라 고민을 많이 했었답니다.


그런데 새로 구매를 하는 입장에서 가격이 많이 떨어진 아이패드2 경우 신품 16GB 를 45만원정도에 구매가 가능하고 뉴아이패드의 경우 64만원정도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무조건 뉴아이패드를 추천해드립니다.


다만 저처럼 아이패드2를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본인의 사용용도를 파악해서 구매를 하시는게 좀 더 현명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래도 매년 출시하는 제품이기 때문에요



차이가 전혀없는 패키징박스

사실 좀 실망입니다.아무래도 외관상 업그레이드가 된부분이 없이 출시를 해서 그런지 박스 패키징의 디자인도 100% 동일하답니다. 한가지 틀린것은 측면에 icloud 로고 스티커가 붙어있는게 전부랄까요?다음 포스팅에서 아이패드2 와 뉴아이패드의 박스패키징과 제품 디자인과 앱을 통한 자세한 비교기를 올리겠습니다.



개봉기만 보고 있을 때, 이제품이 아이패드2 인지 뉴아이패드인지 정도 구분할 수 있어야 하는데 전혀 구분할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디자인과 박스패키징까지 완벽하게 동일하죠. 뒷면에 정보를 보면 구분을 할 수 있을정도랄까요? 아마 패키징만 보고선 유통하는 업체서 조차도 헤깔릴듯 싶어요. icloud 스티커로 구분을 할 정도랄까요?



뉴아이패드 스펙

  • CPU : A5x (듀얼코어)
  • 디스플레이 : 9.7인치 IPS
  • 해상도 2048 * 1536 레티나 디스플레이
  • 전면카메라 : 640 * 480
  • 후면카메라 : 500만 화소
  • 통신 : LTE , WIFI

스펙만 놓고 봐서는 완전히 새로운 아이패드의 출시라기 보다, 아이폰4 => 아이폰4s 로 넘어오는 정도의 업그레이드로 느끼는 분들이 많을텐데 저역시도 그정도로만 생각을 했었죠.그런데, 디자인만 바뀌지 않았을 뿐이지 체감적인 변화는 정말로 엄청납니다.


일단 CPU 가 A5X 듀얼코어로 바뀐점과 더불어 그래픽부분이 분리되어 무게가 더 나가게 된 부분인데 그만큼 그래픽성능이 월등히 좋아져서 더 빠릿한 성능을 제공한다는 겁니다. 또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택하였고 해상도는 기존 아이패드2의 2배정도인 2048 *1536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과연 저 해상도를 지원하는 앱들이 언제 나올것이며 용량도 커져서 16GB 로는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었죠.그런데 디스플레이를 직접 만져보니 아이패드2 의 해상도가 아이폰4s 사용하다가 아이폰3gs 보는 느낌이랄까요?


또한 후면 카메라가 500만화소로 높아져서 제대로된 카메라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이정도 업그레이드가 된 뉴아이패드 인데 구매할 가치가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디자인은? 변화는?

사실 좀 실망입니다.외관상 아이패드2 와 차이점을 찾기 어려울만큼 1년이 넘어서 새롭게 출시하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컨셉의 디자인으로 출시를 했다는 것은 언제부턴가 정체되어 있는 아이팟 터치 라인업 디자인도 그렇고, 아이폰4s 도 그렇고 변화가 거의 없는게 애플스럽지 않은 느낌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삼성과 애플간의 싸움으로 인해서 일부러 시간을 벌면서 신제품라인을 뒤로 미루고 업그레이드 정도의 제품으로 출시 싸이클링정도만 맞출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은 느낌입니다.괜히 완벽한 제품을 내놓고서 삼성에게 고소를 당해서 출시를 하지 못한다면 그만큼 손해기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뉴아이패드의 모델명은 MD328J 로 시작을 합니다.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의 아이패드2의 모델명은 MC979KH 입니다.



뉴아이패드 레티나 디스플레이

뉴아이패드를 처음 켜면 나타나는 화면이에요. 처음 뉴아이패드의 화면을 보고 있으면 명함비가 진해서 깔끔하고 선명해진 느낌정도랄까요? 해상도의 변화에 따른 아이폰4 에서 느꼈던 그런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감동은 없었답니다.근데, 아이패드2랑 같이 놓고서 보면 감동을 떠나서 전율이~ 오더군요. 자세한 비교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보여드릴께요.



뉴아이패드 vs 아이패드2

아마 이렇게 비교를 해야 새로운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뉴아이패드의 해상도가 어느정도인지 감이 오실껍니다.아이콘 2개를 촬영하여 비교를 합니다. 아이패드2 와 뉴아이패드의 아이콘화질인데 거친 도트의 입자가 보이는 아이패드2와 깔끔한 뉴아이패드의 아이콘 비교가 되시나요?


처음 뉴아이패드를 봤을 때, 큰 감흠이 없었지만 뉴아이패드를 계속 만지고 들여다 본 후 아이패드2를 보니 눈에 꽤 떨어트려도 입자(도트)가 눈에 보여진다는 겁니다.이래서 높은 해상도의 제품을 사용하고 나면 눈이 높아진다는 말이 맞나봅니다.






FacebookTwitt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