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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해져 빠르기를 잊고 있던 LTE, Wi-Fi 핫스팟을 통한 웹서핑으로 확인하기 – by T리포터 영민C

2012.03.30 FacebookTwitterNaver


LTE를 오랫동안 사용해 오신 분들 중 빠른 속도에 이미 익숙해져 버린 분들 있으시죠? T리포터 영민C님 또한 요즘 그런 현상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하철에서 Wi-Fi 핫스팟을 이용해 LTE의 속도를 측정하다가 LTE의 속도를 체감하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는데요. 영민C님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볼까요?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해(2011년) 7월 서울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 ‘4G LTE’ 전파가 쏘아 올려졌습니다.


그 이후로 현재까지 수개월째 ‘옵티머스 LTE+SK텔레콤 LTE의 조합(?)으로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빠른 속도에 너무 익숙해져서 지금은 이것이 빠른 것인지, 느린 것인지 감이 오지 않을 때가 간혹 있답니다.



생각해보니, LTE의 만족스러운 속도로 인해 Wi-Fi를 사용하기가 귀찮아졌고 초기에 비해 음영지역이 많이 사라졌기 때문에 LTE만 사용한지 꽤 오래 되었답니다.


불과 5~6개월 전 3G망을 사용하던 때의 기억은 잊어버린체 현재 속도에 익숙해지다 보니, 이마저도 ‘느린게 아닌가’ 생각되는 것이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라는 속담이 이 경우에 딱 들어맞는 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며칠 전, 울트라북을 사용해 보던 중 현재의 LTE가 빨라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지하철 안에서 단말기의 Wi-Fi 핫스팟 기능을 통해 울트라북으로 웹서핑을 하면서 였습니다.




당시 LTE망을 이용한 Wi-Fi 핫스팟 기능으로 웹서핑을 해 보면서 놀랐던 것이 클릭하면 ‘촥’ 하고 바로 화면에 뿌려지는 웹페이지의 모습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치 100메가급 광랜을 다이렉트로 울트라북에 꽂아 사용하는 듯한 착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아래 영상은 지하철 안에서 Wi-Fi 핫스팟 기능을 이용한 웹서핑 모습입니다. (인터넷 옵션에서 저장된 페이지의 새버전 확인은 ‘웹 페이지를 열 때마다’로 설정된 상태임)


사실 울트라북의 성능으로 인해 웹페이지가 빠르게 로딩되는 이유도 크겠지만 기본적으로 네트워크의 속도가 뒷받침 되어야 함을 떠올려 보면 결코 LTE망의 빠른 속도를 무시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아래 영상은 집 안에서의 Wi-Fi 핫스팟 기능을 이용한 웹서핑 모습입니다. (인터넷 옵션에서 임시인터넷 파일을 모두 지우고 실행한 것입니다.)


평소 스마트폰을 통해 즐기는 웹서핑의 경우 대부분 모바일 페이지로 접근을 하는 터라 3G에서 LTE로 막 넘어가던 시점에서나 속도차를 체감할 수 있었고 그 뒤로는 익숙해져 별 감흥이 없었는데 새삼스럽지만 이번을 기회를 통해 다시 한 번 LTE의 빠른 속도를 체감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Wi-Fi 핫스팟 기능을 이용하는 경우, 가입된 LTE 또는 3G 데이터가 소진되오니 혹시라도 이 글을 통해 사용해 보시려 하는 경우에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전국 곳곳 어디서나 음영지역 없이 빵빵 터질 LTE를 기대하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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