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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신규 광고 캠페인 ‘LTE를 LTE답게’

2012.04.09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이 LTE 광고의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하며 신규 광고 캠페인 ‘LTE를 LTE답게’를 론칭했습니다.


‘속도·커버리지’ → 소비자 공감하는 ‘생활 속 LTE’ 로 차별화

LTE 구축 초기에는 속도나 커버리지가 주요 사항이었지만, KT를 제외한 SK텔레콤과 LG U+ 모두 전국망을 구축하고 속도도 비슷해 더 이상 LTE 속성을 통한 차별화가 어려워졌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은 이러한 LTE의 속성이 자신의 실 생활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점도 있습니었다.


SK텔레콤은 LTE 대중화가 본격화 되는 현 단계에서 단순한 네트워크 속성보다는 ‘고객의LTE 가치 체감’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선제적으로 서비스 경쟁에서의 우위를 선점하고자 기존 ‘명품 LTE’ 캠페인을 마무리하고 신규 캠페인 ‘LTE를 LTE답게’를 시작했습니다.


‘T Freemium편’과 ‘멜론 익스트리밍 편’, 풍요로운 LTE 콘텐츠 이용자와 비이용자의 극명한 대비로 유머러스하게 전개

이번 신규 캠페인은 SK텔레콤의 풍부한 LTE 서비스 이용자와 비이용자의 극명한 대비 장면을 통해 유머러스하게 전개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신규 캠페인의 첫 광고는 두 가지로 ‘T Freemium편’과 ‘멜론 익스트리밍 편’이며, 7일 처음 방송됐습니다.


‘T Freemium편’에서는 LTE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콘텐츠 이용료 부담으로 제대로 활용을 못하는 LTE 이용자와 월 2만원 상당의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받아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SK텔레콤 LTE 이용자를 비교했습니다.



‘멜론 익스트리밍 편’에서는 데이터 요금 걱정 없이 멜론의 모든 곡을 스트리밍으로 무제한으로 즐기는 운전자와 엔진 소리만을 들으며 무표정하게 운전하는 사람을 대비했습니다.



SK텔레콤은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와 공감을 얻고, 소비자들도 광고를 통해 생활 속으로 성큼 다가온 LTE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 이항수 홍보실장은 “이번 광고는 생활화된 LTE를 컨셉으로 공감을 통한 자연스러운 웃음을 의도했다”며 “소비자들은 광고를 보며 ‘저렇게 쓰면 LTE가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겠구나’라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T Freemium 1편]



[T Freemium 2편]



[멜론 익스트리밍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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