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닫기
H기타

[옵티머스 뷰] 옵티머스 뷰 디자인 프라다 3.0과 전격비교! – by T리포터 여행용티슈

2012.04.09 FacebookTwitterNaver



불과 1~2년 전만 해도 보기 힘들었던 디스플레이 크기가 4인치가 넘는 대화면폰! 비주얼 요소가 강화된 다양한 콘텐츠가 생겨나면서 대화면 폰에 대한 소비자 수요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 대화면의 시대에 옵티머스 뷰가 있습니다. 오늘은 T리포터 여행용티슈님이 옵티머스 뷰의 매력을 속속들이 파헤쳐주셨는데요. 지금 한번 만나볼까요? T리포터 여행용티슈님의 소개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 뷰 개봉기 및 옵티머스 뷰 디자인 4:3 비율의 디스플레이 옵티머스 뷰”


패키지 디자인과 구성품을 살펴보고 옵티머스 뷰 디자인이 어떤 특징이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프라다폰3.0과 비슷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4:3의 독특한 디스플레이 비율을 가지고 있는 옵티머스 뷰는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갤럭시 노트의 대항마격으로 출시되었지만 프라다폰3.0 에서 보여줬던 최적화라는 강점과 한결 좋아진 터치패널의 민첩함이 손끝으로 느껴지는 스마트폰인 것 같습니다. 그림도 그려보고 있는데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이런 저런 연습들을 해보면서 익숙하게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나중에 제대로 그려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개봉기와 디자인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옵티머스 뷰 패키지 모습과 옵티머스 뷰 디자인을 꼼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옵티머스 뷰 개봉기



패키지 디자인을 보면 제품의 특징이 보인다? 기존의 LG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는 패키지의 원형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누워있는 패키지 디자인이 아니라 세워져 있는 패키지 디자인입니다. 4:3 비율을 생각해보면 정육면체 패키지가 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보기 좋게 빗나갔습니다.



옵티머스 뷰는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 LTE폰입니다.



흡사 앨범을 꺼내 듯이 겉 케이스를 열어보면 이렇게 옵티머스 뷰 구성품이 들어 있습니다. 간단한 메모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해주는 러버듐 펜의 모습도 살짝 보입니다.



옆에서 보면 이렇습니다. 세워져 있어도 하단에 두꺼운 스펀지가 제품을 단단히 고정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뷰 구성품의 모습입니다. 기존의 구성품과 다른 것이 있다면 NFC 태그 스티커와 러버듐 펜 그리고 MicroSIM 슬롯용 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뭔가 하나 빠져있는 듯하게 느껴지시지 않나요? 눈치 빠르신 분들은 벌써 알아차리셨겠지만 보조 배터리가 없습니다. 옵티머스 뷰는 뒤 커버가 고정입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처럼요.


옵티머스 뷰 디자인




일반적으로 볼륨 조절 버튼은 왼쪽에 있는데 옵티머스 뷰는 오른쪽에 있습니다.



그리고 프라다폰3.0과 매우 흡사한 상단부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프라다폰3.0에는 없는 버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간편메모 버튼입니다. 이 버튼은 캡쳐 및 노트필기 모드로 한 번에 들어가도록 하며, 인터넷 이용 중이거나, 사진을 찍고 난 후에도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는 이렇게 4개의 버튼이 있습니다. 기존 스마트폰 해외용에서만 보여줬던 검색버튼이 옵티머스 뷰에 추가되었습니다. 제 생각인데 검색버튼을 넣은 것은 아마도 넓은 공간에 마땅히 넣을 것이 없어서 그냥 넣은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프라다폰3.0과 같은 디자인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단의 스피커 부분도 디자인이 같습니다. 프라다폰3.0과 다른 것이 있다면 뒷면에 패턴이 다릅니다. 프라다폰3.0은 고유의 사피아노 문양이 있었지만 옵티머스 뷰는 그냥 거친 가죽 문양의 패턴이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해 드렸던 것처럼 옵티머스 뷰 뒷 커버는 열리지 않기 때문에 USIM카드 슬롯 하나만 있습니다. 덕분에 내장 메모리 용량은 32GB로 넉넉하게 구성한 점은 좋은 것 같습니다.


옵티머스 뷰 VS 프라다폰3.0 디자인 비교



옵티머스 뷰 출시 전까지만해도 프라다노트, 옵티머스 노트 등으로 불리어 왔습니다. 그리고 예상 디자인이 프라다폰과 매우 흡사하다는 소문도 있었죠. 그러나 막상 네임이 옵티머스 뷰로 공개되었고 ‘다른가?’라는 생각을 잠시 했었지만 디자인은 프라다폰3.0과 거의 흡사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폰인 프라다폰3.0과 비교한 모습입니다. 디자인은 매우 유사합니다. 외곽을 감싸고 있는 블랙크롬 디자인부터 상단부에 전면카메라와 조도센서 위치까지도 말입니다.



볼륨조절 버튼부의 디자인도 같습니다. 단지 왼쪽이냐 오른쪽이냐 문제죠.



개인적으로 프라다폰3.0을 잘 만들어진 폰으로 추천하는 입장에서 옵티머스 뷰를 봤을 때, 디자인으로는 나쁜 점수를 주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디스플레이 화면이 커지고 4:3 비율을 가진 것 뿐이니까요.



그래도 사피아노 문양과 재질감은 프라다폰3.0에게 한 표를 주고 싶습니다.



후면 800만 화소의 카메라 전면 130만화소 카메라라는 사양도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하나는 4G LTE 다른 하나는 3G 전용 단말기라는 사실이 다르네요. 둘다 SK텔레콤의 단말기입니다.




옵티머스 뷰와 프라다폰3.0은 디자인뿐 아니라 두께도 같은데요. 8.5mm로 상당히 얇은 두께를 가지고 있는데 옵티머스 뷰는 사이드에 플로팅매스 기술이 적용되어 더 얇아보입니다.



옵티머스 뷰 개봉기 및 디자인을 살펴봤습니다. 기존에 프라다폰3.0과 세세한 부분도 비교해보면서 이야기를 풀어 봤는데요. 프라다노트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프라다폰3.0과 유사한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얇은 두께와 생각보다 가벼운 무게가 실제 사용함에 있어서 불편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5인치의 크기 때문에 휴대라는 부분이 조금 걸리긴 하는데요. 호주머니에 간단하게 넣고 다닐 수 없다는 것은 옵티머스 뷰만 해당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단점이라고 하기엔 애매한 구석이 있습니다.


굳이 단점이라면, 배터리 부분을 이야기 하고 싶은데요. 208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기본 탑재하고 있어서 기존에 사용하는 스마트폰 못지 않게 넉넉한 용량을 즐길 수 있지만, 여분의 배터리를 휴대할 수 없는 것이 여행이나 출장을 다니는 분에게는 아쉬움으로 남겠죠? 그리고 LTE를 통해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하시는 분께도 말이죠. 이 정도로 옵티머스 뷰 외관상 특징들을 정리해봤습니다.




FacebookTwitt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