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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이 클럽으로? 4G LTE로 바뀌는 지하철 생활 – by T리포터 여행용티슈

2012.04.30 FacebookTwitterNaver


PUT YOUR HANDS UP! 지난 토요일밤 공항철도 홍대입구 지하철역은 이색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의 열기로 뜨거웠는데요. 바로 ‘즐거바라 무제한 뮤직 선포식’ 행사때문이었습니다. 후끈후끈~ 그 생생한 현장 소식을 T리포터 여행용티슈님께서 소개해 드립니다!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즐겨바라 생활혁명 프로젝트 #1. 지하철 뮤직파티
LTE를 LTE답게 SKT 즐겨바라 무제한 뮤직선포식 현장”


4월 29일 일요일 0시 30분부터 03시까지 홍대입구 지하철역안 플랫폼에서 즐겨바라 무제한 뮤직선포식이 있었습니다. 타이거JK, 윤미래, 디지의 공연이 있었고 유명한 DJ분들의 신나는 뮤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SK텔레콤에서 새롭게 시작한 온라인 캠페인 ‘즐겨바라’의 첫번째 생활혁명 프로젝트로 ‘멜론 익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지루한 지하철을 재미있는 장소로 바꾸기 위한 이벤트로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페이스북에서 진행된 이벤트 당첨자 200명과 동반 1인, 총 400명이 초대된 뮤직파티였습니다. 그럼 불금, 아니 불타는 일요일 새벽의 현장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LTE를 LTE답게 즐겨바라


‘홍대입구 지하철역 근처 어딘가에서 하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공항철도 홍대입구 지하철역 내에서 진행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BAR에서도 무료로 음료도 나눠줬는데요. 알코올이 들어간 음료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파티 참여자들의 안전을 생각한 센스있는 진행.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팔목에 입장권차고 인증샷! 03시까지 지하철 플랫폼에서 즐긴다음 더 즐기실 수 있도록 근처 홍대 클럽 입장권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설마설마 하면서 역으로 들어갔는데 정말 역 안에서 할 줄은 몰랐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은근 놀랬습니다.



그리고 실제 지하철을 타고 어디론가 이동했는데요. 바로 지루한 지하철을 재미있는 장소로 바꿔주기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이죠.



“지하철을 타고 어디론가 이동하는 중, 칸과 칸 사이마다 타이거JK의 모습이 새겨진 옷을 입고 서있는 요원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진지한 모습이 조금 웃기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곳은?”



지하철 문이 열리자마자 플랫폼에 보이는 BAR의 모습을 시작으로 끝에는 위와 같이 공연장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국내 최초 시도되는 지하철 플랫폼 공연이 아닐까?’생각되었습니다. 가까이 갈수록 신나는 음악이 심장을 쿵쿵 울리기 시작했고 초대된 400명의 관객들은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MC는 양배추. 잠깐씩 멘트 던지고 사라지는 모습에서 빵 터지기도 했었고 중간쯤에 셔플댄스를 추는 민망스런 장면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 분들의 DJ잉으로 뮤직파티 초반열기를 신나게 달궈주셨는데요. 나중에 들어보니 클럽쪽에서 유명하신 분들이라고 하시더군요. “죄송합니다. 제가 클럽을 자주다니지 못해서 성함을 모릅니다.”




그리고 독특한 건 이번에 온라인으로 신청받은 곡들 중 몇 곡을 뽑아 DJ잉 해주셨다는 것. 위 사진 중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DJ는 OOO입니다. 지금 나오는 곡은 OOO의 OOO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신나게 진행되었습니다. 아마 선정되신 분들은 자신만의 잊지 못할 추억이 하나 더 생겼겠지요?


그런데 갑작스레 경고가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적은 데이터가 문제였군요!



그러나 곧 DATA로 FULL로 전환. 그러면서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내 이름은 디지.” 뮤직파티를 더욱 신나게 만들어 갔습니다



중간에 스스로의 키에 대해 말하면서 깔창 높이에 따라 키가 달라진다는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무대에서의 열정만큼은 키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증명이라도 하듯, 에너지를 쏟아냈습니다. 그러다 등장한 타이거JK! 즐겨바라 생활혁명 연구소장을 역임 중입니다.




그냥 사진으로 보여드리는 것보다 영상으로 뮤직파티의 생생한 현장을 보여드리는게 낫겠죠? 타이거JK와 디지의 합동 공연!







True Romance 중간에 등장하는 윤미래씨 덕분에 뮤직파티는 열광의 도가니 현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윤미래씨 타이거JK 앞에서 아직도 수줍어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더라고요.



공연을 보면서 또 하나 느끼는 것이지만 아내와 하고 싶은 것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즐겨바라 생활혁명 연구소장답습니다.













그렇게 불타는 금요일이 아닌 불타는 일요일의 즐겨바라 뮤직파티가 끝이 났습니다. 몇 곡 더 녹화해 둔 것이 있는데 중간에 다른 분들의 방해로 망쳐버린 부분이 있어서 공개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지하철 플랫폼이 이렇게 이색적인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아이디어도 좋았던 것 같고 지루한 지하철을 LTE답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바꾼다는 발상의 전환이 정말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타이거JK, 윤미래 그리고 디지가 함께하는 공연 덕분에 새벽이 밝아오는지도 모르고 신나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영상에서 그런 점들이 제대로 느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3월 선보인 멜론 익스트리밍은 LTE의 빠른 전송속도를 활용한 대표적인 서비스입니다. 월 3000원에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 없이 멜론(MELON)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무제한 들을 수 있습니다. 추가로 SK텔레콤 멤버십고객에게는 30%의 할인혜택이 주어져 월 2100원에 즐길 수 있는 파격적인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모두 가능하니까요. 모두 신나게 즐겨보세요!


‘LTE를 LTE답게 즐겨바라’캠페인은 이번 지하철 뮤직파티를 시작으로 다양한 상품에 맞게 색다른 행사가 추가로 이뤄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은 다음에 꼭 참여하셔서 재미있게 즐겨보시기를 바랍니다.

LTE를 LTE답게 SK텔레콤으로 즐겨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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