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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연동으로 보다 편리해진 T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법! – by T리포터 초콜렛왕자

2012.05.02 FacebookTwitterNaver


사용사 중심으로 기능이 강화되고 있는 T cloud(클라우드)서비스,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T리포터 초콜렛왕자님이 T클라우드 서비스를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린다고 합니다.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T 클라우드를 자주 사용하고 있었지만 지금까지는 연락처를 백업하는 용도로 주로 사용했었습니다. T 클라우드 서비스는 SK텔레콤의 클라우드 서비스로 기존에는 단순히 콘텐츠를 보관하는 용도로만 사용했다면 이번에 새롭게 T 클라우드 2.0 으로 업그레이드 된 기능은 현재 트랜드에 맞게 메타데이터와 SNS 연동으로 전보다 더 강력해진 기능으로 새롭게 리뉴얼되었습니다.


“일단 크게 3가지 서비스를 어필하고 있습니다. 첫번재, 내 콘텐츠를 어느 디바이스에서든 서로 공유해 Seamless하게 이용할 수 있다! 두번째, 내 주소록, SNS 친구들과 콘텐츠를 서로 공유하고 관심사도 공유할 수 있다! 세번째, 내 이상의 기록을 언제 어디서나 저장할 수 있다!”


특히 요즘 페이스북과 트위터 소셜을 자주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이렇게 SNS 친구들과 연동되어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가장 크게 활용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 클라우드 서비스와 소셜이 같이 연동되는 서비스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실제 파일을 업로드 하지 않고 메타(Meta) 정보 저장 방식으로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고 무엇보다 현재 모바일메신져로 거의 독주를 하고 있는 네이트온 친구 기반을 콘텐츠 전송, 공유 기능이 가능해졌습니다. 네이트온 친구 기반 서비스 추가는 T 클라우드 서비스 자체가 좀 더 빠르게 확산되고 급성장할 수 있는 요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물론, 네이트온 서비스가 연동된 만큼 싸이월드도 같이 연동되겠죠? 그리고 SK텔레콤 서비스인 멜론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고요.


메타(Meta) 정보란 썸네일 이미지, 파일명, 옹량, 확장자 정보 등 콘텐츠의 요약정보를 나타내는 정보입니다. 모바일이 아닌 PC 상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그럼 이제 T 클라우드 앱을 설치하고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초 설치 후, 약관 동의와 휴대폰 등록을 하게 되는데요. 등록된 휴대폰의 콘텐츠를 T 클라우드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초기 세팅이 완료되면 인증 후 T 클라우드에 접속을 하게 됩니다. ”



일단 기존버전보다 전체적인 화면구성이 많이 변경되었죠? 좀 더 직관적인 UI 와 아이콘들이 훨씬 세련되어졌습니다.


일단 T 클라우드 서비스 총 저장공간은 10GB 입니다. 이미 통신사끼리도 클라우드 전쟁이 시작되고 포털서비스에서도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이 시작되면서 서로 좋은 서비스와 혜택을 많이 어필하고 있습니다. 사실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해서 조금 적은 공간이긴 하지만 덕분에 좀 더 빠르게 가볍고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는 없는 좋은 기능들이 충분히 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크게 중앙에는 사진, 음악, 동영상, 문서/기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메뉴가 배치되어 있고화면 하단에는 라운지와 다이어리, 그리고 친구/연락처 기능으로 네이트온 친구들과 내 일상, 관심사를 친구들과 함께 재밌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메뉴버튼을 누르게 되면 환경설정으로 들어가 기본적인 세팅을 할 수 있는데 자동 로그인이나 자동 올리기 설정, 그리고 연동서비스나 알림, 디바이스 설정까지 아주 세세히 설정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연동 서비스로는 총 4가지가 있습니다. 싸이월드, 멜론, 네이트온, 페이스북 SKT 사용자라면 또는 소셜을 자주 사용하는분이라면 가장 대표적인 연동서비스라고 할 수 있죠. 모두 인증을 통해서 로그인하면 연동되어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기본적인 연락처 자동 백업도 가능하고요. 자동 올리기 설정을 하게 되면 변경되는 연락처에 대해서 자동으로 백업하게 됩니다. 즉, 나중에 휴대폰이 초기화되거나 정보를 실수로 지웠더라도 쉽게 복구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이제 상단에 있는 메뉴부터 하나씩 차례대로 알아보겠습니다. 상단에 있는 메뉴는 다이어리 댓글, 라운지, 전송관리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다이어리 댓글은 자신의 다이어리에 작성된 댓글 리스트를 한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즉, 자신이 올린 다이어리에 댓글이 달렸을 경우 이곳에서 누가 언제 무슨 내용을 남겼는지 확인할 수 있고 눌렀을 경우 해당 댓글이 달린 다이어리 글로 이동하게 됩니다.


디이어리 기능은 쉽게 개인 일기장이라고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사진을 올릴 수 있고 공개/비공개 설정도 가능할 뿐더러 댓글까지 달 수 있어, T 클라우드 서비스 자체의 소셜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라운지 알림에서는 라운지에 올라온 새로운 알림소식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는데 이부분은 아래쪽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전송관리에서는 주고받은 파일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보낸파일이나 받은 파일을 볼 수 있고 우측 상단에 있는 아이콘을 누르게 되면 현재 전송이라면 전송중인 파일 목록이나 다운받고 있는 파일 목록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메인 서비스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크게 T 클라우드에서는 4가지 종류의 콘텐츠를 보관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사진, 음악, 동영상, 문서/기타 이 모든 콘텐츠들을 T 클라우드 서버에 보관하거나 다른곳에 공유할 수 있는데해당 콘텐츠들은 인증된 디바이스를 통해서 연동되어 보관 또는 공유할 수 있고 이미 저장된 T 클라우드에 있는 콘텐츠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보관함에 있는 콘텐츠들은 T 클라우드에 보관되어 있어야 확인할 수 있답니다.



태그 등록도 가능하더라고요.



메뉴 버튼을 눌러서 보관, 공유할 사진들을 선택할 수 있으며, 올리기는 T 클라우드에 보관하는 기능, 보내기 버튼은 소셜 또는 친구들에게 공유하는 기능입니다. 라운지를 만들었다면 라운지로도 공유할 수 있고요.



콘텐츠들을 이렇게 보내기버튼 하나만으로 다양한 곳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네이트온 친구들에게 공유할 수 있고 페이스북에도 담벼락에 글도 작성하며 다수의 사진을 한꺼번에 올려 포스팅할 수도 있습니다.



화면 좌측에 있는 휴대폰 모양의 아이콘은 디바이스를 선택할 수 있는 아이콘이며 우측은 검색아이콘입니다.



음악 콘텐츠 부분에서는 리스트 뷰 방식 / 앨범 뷰 방식 이렇게 2가지로 볼 수 있는데 마치 멜론과 비슷한 화면구성으로 해당곡의 대한 이미지가 썸네일 방식으로 나타나니 훨씬 보기가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메뉴 아이콘들이 상당히 세련되어졌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한 멜론 서비스와 함께 연동되어 멜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계정인증 후, 멜론 실시간 차트, TOP 100, 최신음악들을 T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즉, 실시간으로 음악감상을 할 수 있다는 것이며 감상뿐만 아니라 해당 음원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콘텐츠 공간도 마찬가지로 콘텐츠 내용만 다를뿐 방식은 모두 동일하게 되어있습니다.



특히 문서 콘텐츠 공간이 상당히 매력적이였는데 거의 모든 문서 유형에 대해서 관리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드디어 T 클라우드 서비스의 또다른 핵심 기능인 라운지 서비스입니다. 라운지는 쉽게 콘텐츠 공유방 같은 서비스입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기존에 알고 있던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자료방 같은 개념입니다.


T 클라우드 이용자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콘텐츠를 공유하고 공유된 콘텐츠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다운로드 그리고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일단 라운지는 초기에는 생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생성을 하셔야 합니다. 라운지명과 함께 공유하게될 라운지 친구 추가 그리고 초대 메시지를 입력한 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생성되면 해당 라운지를 사용할 수 있는 총 친구인원이 나오게 되고 친구이름도 같이 표시가 됩니다.


그리고 라운지는 1개가 아닌, 다수의 라운지를 별도로 운영해 따로 관리할 수 있답니다.




라운지를 통해서 공유된 사진파일입니다. 공유된 사진의 용량과 파일명, 날짜가 나오고 누가 해당 라운지에 공유를 했는지 친구명도 나오네요. 화면 하단에는 파일보기, 게시글 보기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게시글 보기는 라운지를 같이 이용하고 있는 친구들끼리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설정에서는 라운지 마스터는 이렇게 왕관모양의 아이콘이 표시되며 추가로 친구를 초대할 수 있습니다. 초대를 수락할 경우 이렇게 공유 중이라는 문구가 뜨게 되죠.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T 클라우드 하단에 있는 4가지 메뉴에 대해서 하나씩 살려볼까요? 먼저, 다이어리 이 기능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T 클라우드의 소셜이기도 하면서 개인적인 일기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진과 글을 올릴 수 있고 친구들이 올린 다이어리 또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어어리 개념이라 날짜별로 화면구성이 되어있어 편하게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사진이나 댓글갯수가 리스트상에서 확인할 수 있어 편하더라고요.



두번째 기능은 친구/연락처 입니다. 먼저, T 클라우드를 설치한 친구들끼리는 서로 공유되어 마치 카카오톡이나, 마플, 틱톡 같은 서비스처럼 친구추가를 할 수 있고 추천 친구 목록에는 아직 친구로 추가하지 않은 T 클라우드 사용자를 알려주게 됩니다.



또한 친구들끼리는 T 클라우드 서비스인만큼 대화가 아닌, 상대방에서 파일을 보내거나 친구의 다이어리를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라운지에도 초대를 할 수 있고요.



네이트온 친구에게도 공유할 수 있고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된 지인들에게도 T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초대할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재 사용하고 있다면 T 클라우드로 표시되어 있거요.



중요한 메시지는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 이벤트당첨이나 소셜커머스를 이용하거나 기프티콘을 이용하다보면 대부분 모바일쿠폰으로 전송되어 문자가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좌측 상단에 있는 해당 서비스 기능 메뉴를 누르게 되면 이런식으로 전체 서비스 기능에 대해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퀵메뉴도 나타납니다.



지금까지 T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확실히 기존보다는 훨씬 기능적인 면에서 발전했습니다. 무엇보다 공유 기능에 대해서 한층 더 서비스 범위가 넓어졌고 휴대폰 주소록 기반의 친구 등록 범위에서 이제는 페이스북, 네이트온, 싸이월드, 멜론까지 타 서비스를 모두 연동하는 기능으로 T 클라우드는 이제 흔히 단순히 저장공간이 아닌 사용자끼리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친화적인 서비스로 탈바꿈이 된 듯 합니다. 이제는 대부분 서비스에 소셜연동은 기본이 되어버린 듯 하네요.


메타정보는 실제 파일보다 용량이 작아 훨신 저장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빠르게 쉽게 공유하고 저장할 수 있어서 앞으로 자주 사용할 듯 합니다.


또한 현재 SK플래닛은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서비스 개선을 기념해 “T클 모아 100% 당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T 클라우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T클라우드’ 웹사이트(www.tcolu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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