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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배터리 오래 쓰는 법 – 배터리 절약 노하우로 야외활동에도 안심! – 스마트폰 완전정복

2012.05.03 FacebookTwitterNaver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 야외활동을 위한 최적의 시기인데요~ 여기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야외로 나들이 나서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밖에 나가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우리를 불안에 떨게 하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눈 앞에서 쭉쭉 사라져서 우리의 애간장을 태우는 스마트폰 배터리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그래서 준비하게 된 오늘의 스마트폰 완전정복! 야외 활동에도 안심할 수 있는 스마트폰 배터리 절약 노하우를 몽~땅 소개해드립니다. 함께 보실까요? : )




스마트폰 배터리 절약을 위한 TIP 세 가지


1. 어두운 톤의 배경화면을 선택하라


스마트폰 배터리 소모 과정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디스플레이입니다. 공장 출고 상태에서는 보통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이를 수동으로 관리하기로 돌린 후 다소 어둡다 싶을 정도로 조절하시면 배터리 절약에 큰 도움이 됩니다. (사람의 눈은 금방 익숙해진다고 하네요 ^^) 여기서 한 가지 보너스 팁! 다들 각자 개성에 맞게 스마트폰 배경화면을 지정해두실텐데요. 밝은 톤의 배경화면보다는 어두운 톤의 배경화면이 스마트폰 배터리 절약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함께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2. 위치 정보 서비스, 와이파이, 블루투스, 자동 동기화 등이 켜져 있지는 않은지 다시 한 번 점검하라


두 번 째 팁은 의외로 꼼꼼히 체크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바로 위치 정보 서비스, 와이파이 등의 기능이 켜져 있지는 않은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사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는 별도 아이콘으로 스마트폰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잘 꺼두실텐데요. 위치 정보 전송 서비스나 자동 동기화(안드로이드 os 해당)은 설정 화면에 접속하지 않는 이상 켜져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지금 바로 불필요한 기능이 켜져 있지는 않은지 설정 메뉴에서 확인해보시길!




3. 필요 없는 어플리케이션은 반드시 종료시켜라


마지막 팁은 사용을 마친 어플리케이션은 반드시 종료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아이폰의 경우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이 홈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완전히 종료되는데요. 멀티태스킹 바에 쌓이는 히스토리가 너무 많아지면 수행속도나 배터리 사용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하니 간혹 정리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별도의 어플 종료 어플을 통해 수시로 종료시켜주는 것이 바람직한데요. 메시지, 화면 잠금 어플 등 상시 작동되어야 하는 어플까지 함께 종료시키면 다시 구동시키는 데에 더 많은 배터리가 소모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어플들은 함께 종료되지 않도록 별도로 관리하면 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


충전기가 없어도 안심할 수 있는 보조 배터리


위에서 알려드린 팁으로도 불안함이 가시질 않는다면 충전기가 없는 상황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보조 배터리를 추천합니다. 현재 시중에서는 여러 종류의 보조 배터리를 접할 수 있는데요. 잭이나 케이블로 연결하거나 직접 스마트폰에 꽂아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 등 충전 방식과 용량, 생김새가 매우 다양하니 용도에 맞게 꼼꼼히 따져보시고 고르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배터리 용량은 1500~2500mAh 정도인데요. 보조 배터리의 용량은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스마트폰 배터리 용량과 비슷하거나 8000mAh에 달하는 대용량 보조배터리 제품도 있어 긴 시간 야외 활동에도 더욱 안심할 수 있습니다. 충전기 휴대가 힘들다면 보조 배터리를 적극 활용해보세요 ^^


오늘 스마트폰 완전정복에서는 스마트폰 배터리 절약 노하우의 모든 것을 알아보았는데요! 사소한 습관이 더욱 즐겁고 스마트한 야외활동을 돕는다는 사실, 꼬옥~ 기억해두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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