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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 SK텔레콤의 행복 구름(we_cloud)관에 가봤니? – by T리포터 여행용티슈

2012.05.15 FacebookTwitterNaver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기로 가득한 세계인의 축제 여수엑스포! SK관은 벌써부터 인파로 북적인다고 하는데요. 모바일을 통한 생활 혁명을 눈으로 확인하고 싶지 않으세요? T리포터 여행용티슈님께서 93일간의 대향연이 펼쳐지는 여수 엑스포와 더불어 SK관의 이모저모를 지금부터 소개해 주신다고 합니다.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여수엑스포 we_cloud관에 가봤니? T리포터 자격으로 다녀온 여수세계박람회 이야기”


2012 여수세계박람회에 첨단 ICT 기술과 따뜻한 인간적 감성이 어우러진 기업 전시관 ‘행복_구름(We_Colud)’관을 SK텔레콤이 운영한다고 합니다. ‘행복_구름(We_Colud)’은 참여-소통-공감을 통해 사람과 기술, 사람과 사람, 사람과 세상이 모두 행복해지는 세계를 의미하는 키워드로 정보통신 기술의 미래와 SK텔레콤의 비전을 담고 있다고 하는데요. we_cloud관은 볼거리가 다양하고 무엇보다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써 활용하면서 보다 쉽게 ICT기술을 친근감있게 접근 할 수 있도록 감성적인 부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럼 여수세계박람회 다녀온 일정대로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아침 일찍 KTX역에 도착해서 여수로 향하는 첫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여수엑스포행 KTX에는 많은 분들이 탑승 준비를 하신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까지 가는 교통편 중에서 가장 빠른 것이 물론 비행기겠지만 김포공항까지 가는 시간과 여수공항에서 다시 여수세계박람회까지 가는 시간을 계산해본다면 KTX가 가장 빠를 것입니다. 여수엑스포역에서 내리면 바로 앞에 여수세계박람회 입구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내려가는 도중 KTX의 속도를 보고 싶어서 T맵(map)을 켜보니 무려 302km나 되더군요.



서울에서 여수엑스포역까지 약3시간 30분이 걸려 도착했습니다. 정말 초고속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20년 전만해도 꿈도 못 꿔볼 시간이였죠.(참고로 여수엑스포 관람객에게는 KTX 30% 할인 혜택이 있다고 하니 꼼꼼히 체크하셔서 알뜰하게 다녀오세요.)



여수엑스포역에 도착하니 개막 전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인파가 모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막식을 위해 다양한 리허설 준비의 모습도 볼 수 있었고 개막 전 시설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었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 입구 근처에 있던 종합안내배치도를 보면서 제가 가야할 곳의 위치를 찾아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다녀온 경험을 토대로 조금 말씀을 드리자면 여수세계박람회 크기가 너무나도 크고 볼거리도 많아서 하루 일정으로는 소화하게 힘들 듯 합니다. 최소 1박 2일 코스는 되어야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찾았다. SK텔레콤관은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나란히 있었군요!



개막 전이라 입구는 한산해 보였지만 지금 쯤 이곳은 긴 줄을 서서 입장을 하고 있겠죠? 뉴스를 확인해보니 개막 후 첫날 입장객만 3만 5천명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은 못 가더라도 약 3개월간 지속되는 행사이기 때문에 방학시즌에 아이들과 함께 다녀오실 수도 있습니다.




입구에서 들어가면 크기가 다양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건물들이 즐비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에 사진처럼 여수세계박람회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이 있었습니다. 캐릭터 이름은 여수 지역명을 따서 ‘여니’, ‘수니’입니다.



그리고 여수세계박람회 중심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디지털갤러리의 천장에서 보이는 다양한 영상도 압권이었습니다. 그 중심에 가족과 함께 온 바다의 모습을 연출한 거대한 마네킹의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마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주제에 맞게 바다를 즐기는 여수세계박람회가 되기 위한 컨셉인 것 같았습니다.



다양한 국가의 국제 전시관의 모습도 볼 수 있었고 여수세계박람회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스카이타워의 복스 마리스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복스 마리스는 세계 최대 크기의 파이프 오르간으로써 지난해 10월에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대표적인 여수엑스포의 랜드마크는 빅오가 되겠지요?



야간 리허설 준비 중이었는데요. 일정때문에 보지 못한 게 못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그날 저녁 뉴스를 보니 리허설을 하더라고요. 1시간만 더 기다렸으면 볼 수도 있었는데 그렇게 여수세계박람회의 이곳 저곳 구경하느라 정신없이 다니다 어느새 도착한 SK텔레콤의 we_cloud관!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이렇게 4개국어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SK텔레콤의 we_cloud관의 건축물 이름은 ‘생각대로’라고 합니다. 처음에 돔 형태의 건축물을 구상했다가 시공과 비용, 시간상의 문제로 포기하고 이런 독특한 건물을 짓게 되었다고 합니다. 건축물 외관을 둘러싼 그물이 인상적이죠? 바로 SK텔레콤의 네트워크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Network 의 NET(그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선들. 그것이 이루는 거대한 NET



SK텔레콤관은 생활 속에 스며든 SK텔레콤의 첨단 ICT기술(1층)과 감성적 테크놀로지로 구현한 미디어아트 (2층)외에, 1천여명의 일반인들의 참여 속에 화합과 감동의 메세지를 느낄 수 있는 영상인 ‘아름다운 강산’을 감상할 수 있는 4면체 초대형 영상관(3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층마다 다양한 컨셉을 적용해 층마다 재미를 달리 할 수 있습니다. 그럼 각 층별로 이야기를 나눠서 해보겠습니다.


1층 : SK텔레콤의 첨단 ICT기술




SK텔레콤관 1층에 들어가서 가장 처음 맞이하게 되는 곳은 스마트 헬스 공간입니다. 스마트헬스 공간에서 당일 컨디션을 체크할 수 있도록 체험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요. 체혈을 하고 혈당체크기로 전달된 정보와 혈압측정을 토대로 스마트폰이 그 결과를 알려주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원하는 관람객에게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었는데요. T리포터 분들도 많은 참여를 했었습니다. 그 결과를 유심히 지켜봤는데요.


정상이셨지만 비만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가 아니고요. 다른 분입니다. 물론 제가 해도 결과는 비슷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결과를 토대로 식단조절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식단 안내까지 제공하는 똑똑한 스마트 헬스 기능이었습니다.



SK텔레콤관 1층에서 두번째로 만난 공간은 스마트러닝 입니다. 스마트러닝은 SK텔레콤이 신(新)성장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분야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단순히 읽는 책이아니라 터치하면 반응하게 만들어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며 다양한 소리와 화면으로 집중력도 높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SK텔레콤은 검증이 된 저명한 교사들과 함께 태블릿 기반의 스마트 교육 플랫폼인 ‘T스마트러닝’ 서비스를 작년 7월에 출시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 러닝 공간에 설치된 갤럭시 탭을 통해 수학과 과학 그리고 영어를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SK텔레콤은 태블릿 PC 기반의 쌍방향 스마트러닝 상품을 다양한 교육업체들과 협업하여 상품화했다고 합니다. 아마 이 부분은 곧 학교나 집에서 생활화 되지 않을까요?



SK텔레콤관 1층 3셀은 스마트카 공간입니다. 스마트카 공간에는 레드 컬러의 렉서스 컨버터블이 놓여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동차와 IT 기술 결합에 대해 요즘 관심이 높아져서 개인적으로 유심히 봤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 자동차에 접목된 IT기술로 대표적인 것이 현대자동차의 블루링크와 기아자동차의 UVO가 되겠습니다. 블루링크와 UVO 모두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시동과 실내 온도조절 및 다양한 자동차의 상태를 점검해주는 기능이 들어 있지만 1세대적인 기본 기능에 국한되어 있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현재 해외의 유수 자동차 업체들도 곧 2세대 기술을 접목시킬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런 분야에 있어 다양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빨리 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빨간색의 강렬한 컬러가 “이리오세요!” 하고 저를 부르는 것 같습니다. 실제 시승도 할 수 있고 앞에 보이는 대형 스크린으로 가상 주행을 해보실 수도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과 자동차 센터페시아에 장착된 화면으로 새로운 기술을 직접 사용해 볼 수도 있습니다.



SK텔레콤의 스마트카는 SK텔레콤의 협력사인 유비벨록스와 합작품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헬스가 모바일로 우리 몸의 건강을 체크해 준다면, 스마트카는 모바일로 자동차를 점검해 줍니다. 자동차를 승차하기 전에 모바일로 자동차 컨디션을 점검할 수 있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에 승차한 후 주행하면서 모바일로 연결된 헤드 유닛을 통해 길안내부터 음식점 제공 그리고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정보들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SK텔레콤관 1층 네번째는 스마트커머스 공간입니다. 스마트커머스는 SK텔레콤 협력사인 인크로스가 이번 2012 여수세계박람회 SK텔레콤의 미래 사업으로 제안하는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스마트커머스는 어플리케이션을 누구나 손쉽게 만들고 판매까지 가능한 미래 사업이라고 합니다. 스마트커머스의 셀러존(Seller Zone)을 방문하여 판매하시고 싶은 콘텐츠(낡은 제품에서부터 여러분의 재능까지)를 손쉽게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하실 수 있고 판매까지 할 수 있습니다.



위와같이 판매하고 싶은 물건을 사진을 찍고 바로 셀러존에 올리면 아래의 사진처럼 바이어존에서 등록 물품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셀러존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한 후 바이어존(Buyer Zone)을 방문하여 다른 관람객들이 제작한 어플리케이션을 보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다른 관람객들 중에 몇 분이 구매했는지 알 수 있고, 다른 관람객이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들을 검색하며 원하시는 상품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커머스는 1인 기업인으로 상정하고 있는 셈입니다.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Media Art



SK텔레콤 기반기술을 사용한 예술작품들 SK텔레콤관 2층에는 기술 기반으로 제작된 아티스트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랜덤웍스의<데이터 얼라이브>는 모바일 환경으로 인해 다양해진 데이터와 이동 과정 그리고 트래픽 현상 등을 시각화한 작업, 즉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입니다. 데이터 비주얼라이제이션은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들이 발생시키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시각화해 의미 있는 정보로 변환하는 작업을 뜻합니다.



랜덤웍스의<데이터 얼라이브>는 SK텔레콤으로부터 2010년과 2011년 네트워킹 트래픽 정보를 제공받아 시각화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2010년과 2011년의 트래픽 정보를 비교해 보면 확연한 차이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계륜씨의 <타임 얼라이브(Time Alive)> 공간입니다. 타임 얼라이브 공간에는 나무로 제작된 일종의 ‘타임캡슐’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예술작품과 IT기술이 융합된 인상적인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계륜씨의 ‘타임캡슐’은 소리고동의 형태를 모티브로 하여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 타임캡슐에는 모바일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 모바일에서 음성 메시지를 저장하여 발송이 가능합니다. 물론 자신에게 그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으며 다른 지인이나 가족 혹은 연인에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단 그 메시지는 수시자에게 일 년 후에 도달한다고 합니다. 한 번 들르셔서 메세지를 남겨보세요. 잊고 지내다 어느날 우연히 남긴 자신의 메세지나 연인의 메세지를 받게 되었을 때 기분은 색다른 감동일 것 같습니다.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이이남씨의<픽처 얼라이브(Picture Alive)>공간입니다. 픽처 얼라이브 공간에는 디지털 8폭 병풍(Pause-Happiness)과 거대한 영상 작품(Human-Nature-Circulation)이 서로 마주보도록 설치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8풍 병풍 작품은 8점의 고전 명화에 숨을 불어 넣어 살아 움직이는 ‘살아있는 그림’입니다. 이를 테면 박제된 그림의 새가 갑자기 생명을 부여받아 이리 저리 날아다니고, 아름다운 풍경에 갑자기 헬기가 등장하여 전쟁까지 발생한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단순히 디지털 병풍이라고 생각했는데 전쟁의 의미까지 들어가 있는 걸 보고 잠시 고만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이이남씨는 SK텔레콤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수수께끼 선물을 준비해 놓았습니다. 무슨 선물이냐고요? 고전 명화에 보면 낙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낙관 밑에 낙관처럼 보이는 QR코드를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스마트폰으로 그 QR코드를 인식하면 바로 이이남씨의 작품을 여러분의 스마트폰에 저장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제 2의 백남준’이라고 불리는 이이남씨의 디지털 작품을 소장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이남씨는 여러분에게 자신의 작품을 기증하면서 ‘전쟁’에 대해 잊지 말라고 하는 것일까요?



휴먼 얼라이브 공간은 최종희씨의 작품입니다. 기다란 동굴같은 곳을 지나면 대형 거울이 자신의 모습을 비추게 되는데, 그 공간에서 스스로 왜곡된 모습을 보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 밖으로 나오면 이렇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 줍니다. 푸른 인조잔디와 다양한 색의 해먹들이 있고 앞 전망으로 여수의 바다를 보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2층에서 3층을 올라가는 계단은 하늘로 올라가는 계단을 연상시키는 듯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새하얀 계단을 밟고 올라가다 보면 저 너머의 세계로 갈 수도 있을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3층 : 일반인이 직접 만든 컨텐츠와 관람객의 직접적 참여를 통해 감성적 Climax 경험



SK텔레콤관 3층을 올라가면 처음 마주치는 곳이 SK 가족 스마트폰 영화관입니다. SK텔레콤은 지난 1월 19일부터 3월 18일까지 3개월 기간에 걸쳐 SK그룹 구성원을 대상으로 ‘제 1회 SK 가족 스마트폰 영화제’를 공모했다고 합니다.


총 38편의 공모작 중에서 13편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는데요. 4월 4일(금) 본선 진출작을 대상으로 아트센터 나비에서 시사회를 개최하여 SK텔레콤관 노소영 총감독과 천만 영화감독인 이준익 감독 그리고 SK텔레콤 이향수 실장이 심사하여 총 4편을 선정하였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제가 보고 녹화해서 보여드리는 위의 영상은 차규탁 감독의<된장찌개>로 두 명의 화물운송 기사들을 다룬 영화입니다. 노총각 영산과 결혼한 인수, 고된 생활을 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살아가는 인수와는 달리 자신이 일한 운임료 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영산의 삶은 괴롭기만 합니다. 영산은 홀로 소주를 먹으면서 아내와 함께 된장찌개를 먹고 있는 인수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하지만 인수의 결혼생활이 늘 달콤한 것만은 아닙니다. 인수의 아내는 주차위반과태료 용지를 발견하고는 남편을 구박하는 내용입니다.


SK텔레콤 스마트폰영화제 주제는 ‘가족’이라고 합니다. SK텔레콤이 ‘가족’을 주제로 삼은 이유는 스마트폰 출시로 인해 가족간의 소통이 단절되었다는 지적으로 발단되었다고 합니다. 이를테면 가족 구성원이 모두 모여 식사하는 식탁에서 각자가 스마트폰으로 소통하고 있다고 말입니다.그런데 가족간의 소통 단절이 스마트폰 때문일까요? SK텔레콤은 바로 이 점에 주목하여 ‘제 1회 SK 가족 스마트폰 영화제’를 공모했다고 합니다.



SK가족 스마트폰 영화관에서 영화들을 보시고 나오시면 또다른 거대한 휴식공간을 만나게 됩니다.



이준익 감독에게 2012 여수세계박람회 SK텔레콤관에 만들어질 뷰티풀 스케이프 공간에서 상영할 수 있는 일종의 뮤직 비디오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하나는 신중현의 ‘아름다운 강산’이고, 다른 하나는 ‘관람객을 감동시켜야 한다.’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이준익 감독은 관람객들에게 ‘함께 노래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자’를 보여주기로 기획방향을 잡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감독은 유명 뮤지션 이외에 대한민국에 거주하며 생활하는 남녀노소의 노래를 촬영했다고 합니다. 무려 1000여명이 달하는 사람들이<아름다운 강산>을 부르는 모습을 촬영하여 제작해 가슴이 찡한 큰 감동이 느껴집니다.



1000여명이 함께 부른 아름다운 강산



여수세계박람회에서 만난 SK텔레콤의 we_cloud관 이야기 어떻게 보셨나요? 각 층마다 다양한 주제로 고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어려울 수 있는 ICT 기술을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들이 IT기술들과 접목되면서 감성적인 부분까지 많은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공간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1000여명이 함께 부른 아름다운 강산을 통해 감동까지 느끼고 내려올 수 있는 we_cloud관. 여수세계박람회에 들르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 그리고 아래 QR코드를 인식하면 we_cloud관의 내용을 보다 간편하게 미리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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