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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 2012] SK텔레콤, LTE 첨단기술과 차세대 LTE 기술을 선보이다! – by T리포터 초콜렛왕자

2012.05.15 FacebookTwitterNaver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 IT 전문 전시회, ‘월드 IT 쇼(WORLD IT SHOW 2012, 이하 WIS 2012)’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SK텔레콤관에 가면, LTE 기술과 ICT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를 만나실 수 있는데요. T리포터 초콜렛왕자님이 이 현장에 미리 다녀오셨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SK텔레콤의 차세대 LTE 체험전시관을 초콜렛왕자님의 소개로 만나볼까요?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규모 IT 전시회 WIS 2012에서 SK텔레콤이 첨단 ICT 기술을 선보입니다. 특히 최근에 LTE 서비스에 가장 핫 이유인 만큼 LTE 관련 첨단기술과 차세대 기술을 WIS 2012 에서 국내에서 최초로 시연해 직접 일반인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는데요. IT 전시회 WIS 2012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 WIS 2012는World IT Show 2012 의 약자로 WIS 2012에서 이번에 SK텔레콤이 새롭게 선보이게 될 신기술은 바로 LTE 서비스입니다.



물론, LTE 서비스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반의 B2B 솔루션, 스마트 로봇, SK플래닛의 오픈플랫폼, SK하이닉스 등 최근에 분사된 SK플래닛과 인수합병된 SK하이닉스의 관련 기술까지 모두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SK텔레콤이 선보이게 되는 LTE 기술 중 하나는 바로 ‘LTE 멀티 캐리어 기술’과 ‘캐리어 어그리게이션 기술’입니다.







LTE 멀티 캐리어 기술(LTE Multi Carrier)기술이란? (3분기 내 상용화할 예정)


사용자가 있는 지역의 데이터 트래픽 혼잡도 등을 고려해 최적의 품질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여러 개의 주파수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즉, 800MHz 주파수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가 많을 경우에는 다른 주파수 1.8GHz 주파수를 사용해 너무 한 쪽으로 주파수 사용이 몰리지 않도록 데이터 집중을 해소하면서 체감속도를 높여주는 기술입니다.


LTE-A CA 캐리어 어그리게이션 기술이란? (2013년 상용화 예정)


LTE와 와이파이 등 서로 다른 무선망을 묶어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기존에 하나의 망만 사용했을때 보다 더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즉, 4G 시스템 요구조건에 따라 최대 100MHz 지원인데 20MHz 의 단위 캐리어를 5개까지 지원하는 것이죠. 이렇게 2가지 신기술이 LTE 서비스를 보다 최적화시키는 차세대 기술로 보여지는데요. LTE 사용자 수 증가와 함께 SK텔레콤에서도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SK텔레콤은 2011년 말, 세계 최초로 LTE 팸토 기술 개발에 성공했는데요. 6월말부터 상용화할 예정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그 실물을 공개합니다. 이 제품이 바로 ‘LTE 팸토’입니다.




SK텔레콤이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한 기술 중에서 개인적으로 눈에 띄었던 기술이 한가지 있는데요. 바로, 전세계 최초로 도입된 차세대 LTE 기술인 ‘하이브리드 네트워크’입니다.



와이파이망과 셀룰러망(3G 혹은 LTE)을 동시에 접속해서 동시에 이용하게 되는데요. 빠른 속도를 제공함과 동시에 와이파이와 셀룰러망 간 이동시 데이터 끊김 현상이 없는 오프로딩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해하기 어려우시다고요? 그럼,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하이브리드 네트워크의 특징
  • 2개의 망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속도를 지원하는 기술 (최대 100Mbps)
  • 데이터 오프로딩으로 데이터 트래픽을 분산 수용해 수용용량을 늘리고 체감 데이터 속도를 높히는 기술
  • Seamless 로 3G와 와이파이간 이동시 데이터가 끊기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 기술


그 외에도 A-SCAN 기술과 LTE 간섭제어기술이 있는데요. SK텔레콤은 기존 SCAN 기술을 보완해 LTE-Advanced를 채택하고 간섭제어기술을 더해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그 기술이 바로 어드밴스트스캔(Advanced-SCAN)입니다. 즉, 기존 LTE망보다 더 빠른 체감속도를 느낄 수 있는 진정한 LTE 시대로 돌입하게 된 것이죠.



이번 전시에서는 SK텔레콤과 SK플래닛이 따로 구분되어 전시되어 있고 추가로 SK하이닉스도 전시되어 있는데요. SK하이닉스가 어떻게 SK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현장에 오시면, 그런 궁금증을 해소하실 수 있답니다.


SK하이닉스의 대표적인 기술을 설명드리자면, CMOS Image Sensor 기술은 카메라폰, 웹캠, 디지털 카메라 등에 적용되며, Consumer Memory 기술은 스마트카의 핵심 분야 통합시스템으로 디지털TV, 네비게이션, 프린터, 복합기, 셋톱박스 등에 적용된다고 합니다.



WiFi 방송 기술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2015년에는 멀티미디어 트래픽이 전체 트래픽의 2/3 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모바일 TV 매체/채널이 급중하면서 이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으로 방송을 하는 사례를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WiFi 커버리지 확장과 방송 기술을 확보해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LTE 전용단말 체험관도 볼 수 있는데요. LTE 전용 스마트폰을 비롯해서 태블릿PC까지 약 10여종을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SK텔레콤 전시관에서는 WIS 2012 SK텔레콤 전용 어플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되어 있어 해당 앱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고 전시장 구석구석에 QR코드를 촬영해 스탬프를 모을 수 있는 색다른 재미도 느낄 수 있답니다.






이번 WIS2012 SK텔레콤 전시장에서는 LTE 관련 기술과 서비스에 대해서 많이 체험해보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는데요.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LTE 기술입니다. 특히 역시 SK텔레콤이라는 명성과 함께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어있는 최초의 기술이 많이 등장해 그 의미가 더욱 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는 LTE 서비스가 3G와 WiFi를 모두 뛰어넘어 가장 많은 사용자를 확보할 날이 얼마 남지 않는 듯 합니다.


지금까지 WIS 2012의 SK텔레콤의 차세대 LTE 체험전시관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여러분도 이번 행사에 꼭 참여하셔서 SK텔레콤의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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