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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뉴스] SK텔레콤 하성민 CEO, GSMA 사무총장과 만난 이유는?

2012.05.23 FacebookTwitterNaver

오늘인 23일 오전 을지로 본사 사옥(T타워)에서는 특별한 만남이 이루어졌는데요! 바로 SK텔레콤의 하성민 CEO와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앤 부베로(Anne Bouverot) 사무총장의 만남입니다. 하성민 CEO와 부베로 총장이 만나 어떤 뜻 깊은 시간을 함께 나누었는지 함께 알아봅니다.

LTE-A 이후의 ICT 환경과 통신사 대응, NFC 및 RCS서비스 등 이통산업 전반 협의

하성민 CEO와 부베로 총장은 근거리통신(NFC) 무선결제 서비스, 차세대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RCS(Rich Communication Suite) 등 이동통신 서비스 발전 방향과 현안에 대해 논의를 가졌는데요. 특히 LTE 차세대 서비스인 LTE-Advanced 이후의 ICT환경과 통신사 대응 방향과 망중립성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갖고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키로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부베로 총장은 SK텔레콤의 NFC결제서비스 현황, 무선 통신망 과부하 방지기술(스마트 푸시), VoLTE/Multi Carrier/Carrier Aggregation 등LTE 주요 기술 현황, RCS, 스마트러닝 및 지오비전 등의 혁신적인 서비스 등을 소개 받았습니다.

아울러 하성민 CEO는 이날 미팅에서 부베로 총장에게 자체 개발한 무선통신망 과부하 방지 기술인 스마트 푸시(Smart Push) 기술에 대한 우수성을 강조하고 업계 표준화를 위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부베로 총장, SK텔레콤 독자 개발 ‘USIM기반 NFC결제기술’ 상용화 경험 공유 및 GSMA의 NFC 프로젝트에 주도적 활동 요청

부베로 총장은 ICT최첨단 기술들을 접할 수 있는 ICT 체험관 ‘티움’을 관람하기도 했는데요. 이후 T타워 지하1층에 위치한 NFC와 QR코드를 활용한 매장인 Q스토어에서 NFC 결제를 체험했습니다.

부베로 총장은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USIM 기반의 NFC결제’ 서비스를 직접 체험 한 후, 기술의 우수성을 치하하고 상용화 경험을 GSMA회원사들과 공유하고 협회 내 4대 중요 프로젝트인 NFC 프로젝트(Fast Track Project)에서 지금까지 보여준 SK텔레콤의 리더쉽을 높게 평가하고, 지속적인 주도를 요청했습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IT/모바일 업계를 이끌어나가는 SK텔레콤의 활약,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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