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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2012 여수엑스포] SK 텔레콤의 행복구름(we_cloud)관, 디지털 기술로 아날로그 감성을 사로 잡다. – by T리포터 Adish

2012.05.24 FacebookTwitterNaver


오늘은 여수엑스포 SK 행복 구름(we_cloud)관의 2층, SK텔레콤 갤러리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데이터 얼라이브입니다. 데이터 트래픽을 기반으로 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이미지는 데이터 트래픽 용량과 변하는 데이터 트래픽 용량을 보석 모양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왼쪽은 날짜가, 오른쪽에는 그 날짜의 트래픽이 표시되고 트래픽 사용량에 따라 모양이 변합니다.



데이터를 사용하는 쪽과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 쪽을 비교한 작품입니다. 직접 보시면 재미있습니다.







타임얼라이브입니다. 한계륜 작가의 작품으로 소라고동을 모티브로 해서 나무로 제작된 시계 모양의 타임캡슐이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음성을 남기면 1년 후, 원하는 사람에게 음성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제 자신에게 2개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무엇을 남겼는지는 비밀입니다.



픽처 얼러라이브입니다. 여기는 옛스러운 수묵화 그림과 디지털이 만나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조화를 만끽할 수 있는 곳입니다.



8개의 고전회화 작품들이 전자병풍에 그려져 있습니다. 각 그림마다는 QR코드가 있는데요. QR코드를 읽으시면 스마트폰에 작품을 담아갈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인간-자연-순환이라는 내용으로 그려진 작품인데요. 그림체는 수묵화지만 디지털로 구현된 작품입니다. 잘 보시면 이 작품이 반전(反戰)을 의미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휴먼얼라이브, 마래터널입니다. 전에 보여드렸던 포스팅에서 마래터널에 대해 설명을 해드렸는데요. 그 마래터널을 형상화한 작품입니다. 안 에는 거울의 방도 있어서 조금 신기했답니다.



2층의 작품을 보고 3층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있는 해먹들입니다. 재미있게 쉴 수 있는 공간이죠.




3층에 올라가 첫 번째로 감상한 것은 SK그룹 임직원 가운데 응모작 가운데 수상한 작품이었는데요. SK는 여수 국제박람회전에 SK가족 스마트폰 영화제를 공모했다고 하는데요. 다양한 작품이 많이 출품되었다고 합니다. 짧은 영화였지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스마트폰 영화를 본 후 밖으로 나갔습니다. 쉴 수 있는 공간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멀찌감치 여성이 보여서 가봤더니, 마네킹이더군요.




360도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입체영상관 뷰티플 스케이프에서 아름다운 강산을 주제곡으로 한 영상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준익 감독이 총괄을 했다고 합니다. 영상 속에서 대한민국의 유명 연예인, 지식인 등을 비롯해 일반인들이 총 출동해 1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노래 ‘아름다운 강산’을 부르는데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모습들과 어우러져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부르는 아름다운 강산,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지금까지 SK 행복 구름(we_cloud)관을 설명드렸는데요. 어떠셨나요? 여수에 가시면 SK 행복 구름(we_cloud)관에 꼭 들리셔서 다양한 체험해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다가오는 미래, 과거와 접한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으실 겁니다.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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