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꿈꾸고 기술이 이뤄가는 더 큰 가능성의 세상 – SK텔레콤 기업브랜드 광고 온에어

2012. 06. 06

대한민국 삶 곳곳에서 ‘가능성’이라는 화두로 따뜻한 울림을 만들어온 SK텔레콤이, 지난 2일부터 2012년 광고캠페인을 통해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기술과 사람(인간)의 공존’의 가치를 담아내고자 노력

이번 광고캠페인은, SK텔레콤이 지난 3월 발표한 Vision 2020 <Partner for New Possibilities>에 근간한 것으로 고객 삶 속에서 ‘가능성의 동반자’로 그 위상을 공고히 하고자 하는 것이 핵심인데요. 특히 모든 경계를 허무는 본격적인 컨버전스 시대를 맞아, 진정한 ICT기업으로서 고객과 사회의 행복과 풍요를 만들어가기 위한 핵심솔루션으로 ‘기술과 사람(인간)의 공존’의 가치를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이 가치는 ‘사람에서 기술로 다시 사람으로-가능성의 릴레이’라는 광고캠페인 키카피를 통해 더욱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사람이 만든 기술의 가능성이 다시 사람을 통해 더 크고 새로운 가능성으로 발전하며, 이렇게 끊임없이 실현 및 확산되는 가능성의 이어짐을 통해 결국 우리 삶은 더욱 행복하고 풍요로워진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누구나 겪을법한 일상 속에서 구체적인 미래상을 보여줌으로써 공감 유도

그리고 이러한 기업철학이 자칫 관념적이거나 듣기 좋은 일방적인 메시지로 느껴지지 않도록, 광고캠페인에서는 누구나 겪을법한 일상 속에서 구체적인 미래상을 보여줌으로써 고객들이 SK텔레콤의 의지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표현했습니다. 아픈 학생을 위해 병실로 찾아오는 교실(스마트러닝), 할아버지의 건강을 살피는 거울(스마트케어), 잠 못 드는 아이를 위해 아름다운 밤 하늘이 되어주는 천장(U홈) 등 기술 진화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음을 담담하지만 큰 울림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차가운 혁신과 첨단의 기술만이 난무하는 현실 속에서, 사람(인간)을 중심에 둔 ‘따뜻한 조화와 공존의 기술은 분명 이 사회에 새로운 시사점을 던져줄 것이 분명한데요. 앞으로 SK텔레콤이 고객과 함께 이끌 가능성의 세상, 계속해서 많은 기대 부탁 드릴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