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뉴스] SK텔레콤, LTE 300만 & 페이스북 친구 30만 돌파 기념 ‘T멤버십 소셜카드’ 3만장 발급!

2012. 06. 13

SK텔레콤이 4G LTE 가입고객 300만 돌파 및 자사 페이스북 친구 30만 돌파를 기념해 국내 기업 최초로 ‘T멤버십 소셜 카드’를 발급합니다.

각종 할인혜택의 T멤버십카드를 기존 디자인 아닌 페이스북 로고 이미지로 한정 발급

T멤버십 소셜카드란, SK텔레콤을 이용하는 2,600만 고객이라면 누구나 발급 및 사용이 가능한 멤버십카드를 기존 디자인이 아닌 페이스북 로고 이미지를 반영하여 발급하는 것으로, 영화관, 패밀리레스토랑, 베이커리 등에서 할인 받을 수 있는 기존의 멤버십 기능을 동일하게 탑재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T멤버십, 소셜 카드 발급’ 신청을 6월 12일부터 오는 7월 6일까지 받고, 신청자가 많은 경우 추첨방식으로 3만명을 선정하게 되는데요.(추첨예정일 7/13일) 2,600만 고객 중 단 3만명에게만 발급되는 이 카드는 멤버십 카드를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은 물론, 자신의 페이스북 주소가 인쇄된 나만의 소셜 카드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SK텔레콤의 T멤버십 소셜카드는 최근 국내에서도 사용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페이스북의 로고 및 대표 이미지 ‘좋아요’ 등을 활용하여 크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객은 본인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한 뒤, 카드수령 주소 등의 간단한 개인정보만 입력하면 됩니다.  현재는 기존 T 멤버십카드와 동일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지만, 향후에는 이 T멤버십소셜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SK텔레콤의 소셜미디어상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우선적으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SK텔레콤, 기업 소셜미디어 소통의 리더의 우뚝!

소셜미디어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지난 2010년 10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SK텔레콤 페이스북은 현재 30만명의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선도적인 브랜드 페이지로 성장했는데요. 액티브 유저(페이지 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용자)가 전체 팬의 10%에 달하는 등, 소셜미디어 상에서 고객과 매우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기업 페이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SK텔레콤은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특별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소셜매니저 인턴사원을 선발하는 등 채용 부문에 있어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도 했으며, 2011년부터 팬들의 공감 및 댓글 하나당 천원씩 적립해 SK텔레콤이 대신 기부하는 ‘행복한 소셜기부’ 캠페인 등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SK텔레콤 박혜란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실장은 “LTE 가입고객 300만을 국내최초로 돌파한 기념으로 30만 페이스북 팬들을 위해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이번 캠페인의 기획 배경을 설명하면서, “이통사 멤버십은 고객들이 가장 광범위하게 소지하고 있는 아이템으로, 이번 T멤버십소셜카드 발급을 통해 고객과 더욱 가까이 하는 멤버십 카드로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서는 SK텔레콤의 소셜미디어가 팬들과 보다 진정성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