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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승리보다 값진 땀방울의 의미, ‘2012 제5회 SK나이츠 단장배 주니어 나이츠 농구대회’

2012.06.13 FacebookTwitterNaver

‘이번엔 꼭 우승 할꺼에요!!’ , ‘김선형 같은 선수가 되고 싶어요’, ‘우리 팀이 제일 잘해요’ 꼭 고등학교 농구부의 각오 같죠?ㅎㅎ 그러나 이 소리는 주니어 나이츠 서부지점의 귀염둥이 꼬마 박성재군(11살)의 각오 입니다. ♬♬ 미래의 국가대표들의 신나는 농구대회!! ‘2012 제5회 SK나이츠 단장배 주니어 나이츠 농구대회’가 지난 2일 FMI SK텔레콤 연수원에서 펼쳐 졌답니다.^^ 강남, 수지, 남양주 등 각 지점의 우리 귀여운 주니어 나이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닭은 실력을 펼쳐 보이는 날이였는데요~♬ 아장아장~ 아직은 드리블도, 슛도 서툴지만 그 모습까지도 사랑스러운 ♥♥ 미래의 국가대표 선수들을 만나보러 가실까요~~!!

귀여운 말썽꾸러기들

‘감독님 힘들어요ㅜ.ㅜ’, ‘교체~교체해주세요~’ 중학교, 고등학교 대회에서는 상상도 못하는 말들이죠?ㅎㅎ 하지만 우리 귀염둥이들이라면 가능하답니다.^^ 이런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고 있자면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아지는데요? ♬♬ 선수로 출전하긴 했지만 알고 보면 아직은 어린 우리 꼬꼬마 들이니깐요~♥ 우리 꼬마 친구들도 승리를 통해, 또 패배를 통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겠죠?^^

많은 팀들 중에서도 유난히 아이들끼리 단합도 좋고 실력도 뛰어난 서부지점 아이들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길게는 2년, 3년. 짧게는 3개월, 6개월간 농구를 배운 친구들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실력을 보여 주었습니다~기특하죠??^^ 또 감독님, 코치님과 아빠, 삼촌, 형처럼 편하게 지내는 모습도 참 보기 좋았답니다^^

엄마부대가 떴다!

분당 화이팅! 도봉 화이팅!! 경기내내 관중석에서는 응원의 함성이 멈추질 안았는데요, 이 열정적이 응원의 주인공들은 엄청난 포스!?를 지니신 우리의 ‘엄마부대’이셨습니다^^ 특히 서부지점의 ‘엄마부대’가 단연 압도적인 응원을 펼쳐 주셨는데요~♬ ‘서부엄마부대’ 와의 인터뷰!!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Q1. 다른 어머니들에 비해 열정적인 응원이 인상적인데요. 선수들 못지 않는 열정이 느껴지는데요ㅎㅎ 아이들에게 농구, 주니어 나이츠를 시키신 이유가 따로 있으신가요?

엄마부대: 그럼요, 일단 저희는 SK나이츠의 열렬한 팬이랍니다~ 벌써 아이들이 농구를 배우기 시작한지 3년이 넘어가네요, 다들 실력도 많이 늘고, 무엇보다 농구를 통해 건강해 져가는아이들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Q2. 서부지점만의 자랑 좀 해주실 수 있으세요?

엄마부대: 우선 관장님의 열정을 꼽을 수 있겠네요. 때로는 자상하게, 때로는 호랑이 선생님 같은 모습으로 아이들을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세요~ 또 다른 지점과는 차별화 된 체계적이고 전문적이 연습을 통해 아이들의 실력도 쑥쑥~ 올라가고 있답니다.

Q3. 솔~직히 이번 대회 기대성적은 몇 위이신가요?ㅎㅎ

엄마부대: 솔직히 말씀드려서 우승을 아주 사~알짝 기대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손발을 맞춘지도 오래됬고 대회준비도 열심히 했거든요ㅎㅎ 그래도 우승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흐믓 할거 같네요.^^

농구? 우리도 자신있어요~!!

농구? 남자만의 운동? 그런 선입견은 이제 그만~!! 주니어 나이츠 대회에서는 남자아이들 못지않게 농구를 즐기고, 사랑하는 여자친구들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직영팀의 숨겨둔 실력자들! 경은이(13세)와 지민이(13세)를 소개합니다~♬

Q1. 여자 친구들이 농구하는 모습이 조금은 색다르게 느껴지는데요ㅎ 언제부터 농구를 시작하게 됬나요?

경은: 저희는 4학년 때부터 주니어 나이츠 농구교실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키가 컸으면 해서 다니기 시작했는데요ㅎ 지금은 농구가 너무 재밌어서 빠지지 않고 나가고 있어요~♬♬ 또 정말 키도 많이 컸답니다.^^

Q2. 남자 친구들이랑 같이 연습하거나 시합하거나 하면 힘든 점은 없나요?

지민: 조금은 힘들어요ㅜ.ㅜ 친구들이 하나도 안 봐주고 몸싸움도 세게해서요…ㅠ 그래도 스피드와 키만큼은 저희도 결코 뒤지지 않답니다!!^^

Q3. SK나이츠 선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어떤 선수인가요?

경은: 당연 김선형 선수죠!! 김선형 선수는 모든게 멋진거 같아요♥♥ 스피드도 빠르고 항상 자신감도 넘치잖아요~ 나중에 김선형 선수 꼭 한번 만나보고 싶어요^^

대회 그 이상의 대회

이번 대회는 경기 이외에도 풍성한 이벤트로 가득했는데요~ 아빠,엄마와 함께하는 이벤트, 선수들과 함께하는 이벤트와 싸인회 등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가득했답니다~^^ 또 경기장 밖에는 볼링장, 탁구장, 풋살장 등이 설치 되어 지루함을 달래고자 하는 팬들을 위한 또 다른 즐길 거리도 제공해 주었답니다.~♬

올해로 5번째 대회를 맞은 ‘SK나이츠 단장배 주니어 나이츠 농구대회’, 우리 선수들과 가족들을 위한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주었는데요~ 내년, 내후년에도 꼭 다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으면 하네요^^ 승리 이상의 값진 땀방울의 의미를 알게 되었을 미래의 국가대표! 주니어 나이츠 선수들!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나게 될 다음 대회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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