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에 가면 SKT 만의 특권이 있다? T익스프레스에서 SKT만의 특권을 누리세요! – by T리포터 계란빵

2012. 06. 22

T익스프레스에서 SKT만의 특권을 누려보세요~

오랜만에 에버랜드를 다녀왔습니다. 놀이기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이지만 오랜만에 한 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에버랜드를 찾았는데요. 토요일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에버랜드를 찾은 모습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에버랜드에 SKT만의 특권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T익스프레스는 에버랜드에서 가장 인기있는 놀이기구 중 하나인데요. 이 T익스프레스에서는 SKT 사용자만의 특권을 즐기실 수 있고, SKT 고객만의 휴식공간도 제공하고 있으니, 꼭 한번 T익스프레스에서 SKT만의 특권을 누려보세요. 그럼, 지금부터 SKT만의 특권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놀이공원에서는 놀이기구를 한 번 타려면 대기시간이 50분은 우습고, 한 시간을 넘게 기다려야 놀이기구를 하나 탈까 말까 한 경우도 있는데요. 오전 일찍 10시 개장에 맞추어 와서 줄서기를 서너 번 하면 어느덧 저녁 6시가 되고 놀이공원에 즐기러 와야 하는데 다들 지켜서 힘들어 어깨가 축 늘어져서 집으로 가는 일이 다반사죠. 

바로 이 때, 지친 분들에게 잠시나마 활력소 역할을 T라운지가 필요한 거죠~

T익스프레스 놀이기구 입구 좌측에 있는 T라운지는 SK텔레콤 사용자만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SK텔레콤 사용자들 누구나 T라운지 안에 들어가서 휴식을 취하고 태블릿도 사용할 수 있고 책을 보거나 차(Tea)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하고 있답니다. 

T라운지는 SK텔레콤 사용자를 위한 공간이기 때문에 입장 후 간단하게 신분증과 SKT 멤버쉽카드를 보여주면 됩니다. 

 

T라운지에서 별도의 음식을 판매하지는 않지만 외부 음식물 반입을 제한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막혀있는 공간에 음식물 냄세로 인해서 다른 분들께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니 다들 음식물은 삼가시고 더운 여름 잠시나마 시원하게 쉬어보세요. 

은은한 조명으로 분위기 있게 되어있고요. 잠시나마 에어컨 바람을 쐬며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T라운지는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하고 있답니다. 

쉬면서 태블릿PC를 가지고 놀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두었더군요. 

어디든 이렇게 태블릿PC를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줄을 서서 사용할 정도로 사람이 몰리는데, 경사진 지형에 있는 에버랜드에서 걸어 다니다 지친 분들이 많아서인지 다들 앉아서 쉬느라 태블릿PC가 있는 곳은 한산하더군요.

커피와 녹차를 마실 수 있는 음료 공간이 있습니다. 더위에 지친 분들은 여기에 와서 커피나 녹차,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공간과 어른들을 위한 잡지와 도서들이 즐비하고 있어서 쉬면서 책도 보고 차도 마시고 일석이조의 효과도 누릴 수 있답니다.

 

T익스프레스, 또 하나의 SKT 특권이 있습니다 

T익스프레스는 대기시간만 70여 분 이상 되는 인기 놀이기구 중 하나인데요. SKT 사용자들은 T라운지에서 SKT사용자만의 T익스프레스를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바로 T익스프레스를 원하는 시간에 예약하여 대기시간 없이 탈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인데요. 오후 5시까지만 예약을 받고있으니 그 전에 미리 신청해 두시기 바랍니다.

또, 에버랜드에는 Q-PASS란 것이 있는데요. 이것도 T라운지에서 SKT 회원에게 대행을 해주는 서비스로 토, 일 주말에만 가능합니다. Q-PASS도 사람이 많을 땐 줄을 서서 예약을 하는 일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6시경에 도착해서 예약시간이 끝나는 바람에 아쉽게도 T익스프레스를 타보지 못했는데요. 에버랜드를 가시는 SKT사용자분들은 꼭 T라운지에서 SKT 사용자만의 특권을 누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