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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갤럭시S3 완전정복] #6. 갤럭시S3 특집 T월드 실험실! 스마트 화면유지, 어디까지 해봤니?

2012.06.25 FacebookTwitterNaver

2주에 한 번씩 꼬박꼬박 찾아오는 T월드 실험실 그녀! 여러분이 너무나도 보고 싶은 나머지 + 여러분이 지금 가장 궁금해 하실 핫 스마트폰 갤럭시S3 출시를 기념해 <갤럭시S3 출시 기념 특집 T월드 실험실>로 여러분을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핫핫핫! (전국에 숨어 계신 T월드 실험실 팬 여러분, 여러분도 제가 보고 싶었다고 해주세요~ㅠ.ㅠ)

갤럭시S3는 정말 그 동안에는 볼 수 없었던 ‘깜짝’ 신기술을 다수 탑재해 온 세계를 놀라게했는데요 : ) 오늘 진행하게 될 <갤럭시S3 출시 기념 특집 T월드 실험실> 주제는 다양한 신기술 중 ‘스마트 화면유지’ 기능입니다.

스마트 화면유지란?
사용자의 얼굴과 눈을 인식해 사용자가 화면을 보고 있을 경우, 화면을 터치하지 않아도 화면 꺼짐을 방지해주는 기능
  • 준비물: 핫! 뜨거운 갤럭시S3(‘설정’ 화면에서 반드시 ‘스마트 화면유지’ 기능을 on 해주세요!), 몽골인을 방불케 하는 시력을 자랑하는 실험실 그녀의 안구(실험 후 깨달았는데 시력은 별 상관이 없습니…), 스마트하게 거리를 측정해 줄 스마트 30cm 자(=그냥 문방구 자)
  • 실험방법: 갤럭시S3와의 간격, 각도 등을 조절하며 스마트 화면 유지 기능이 어디까지 실행되는지 알아본다.

실험1. 거리 별 스마트 화면유지 기능 측정

일단 스마트 화면유지는 아래 사진처럼 화면이 완전 꺼진 상태가 아니라 조명이 어두워졌을 때 눈(을 포함한 얼굴)을 가져다 대면 화면에 반짝! 불이 들어오게 되는데요. 상태표시줄에도 귀여운 눈 모양을 한 아이콘이 나타나게 됩니다 : )

그럼 본격적으로 갤럭시S3와의 간격별 실험을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금 가깝다 싶은 거리인 10cm부터 도전!

아무래도 가까운 거리인 만큼 눈을 갖다 대자마자 바로 화면이 반짝! 켜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치만 이렇게 가까이에서 스마트폰을 쳐다보시면 눈이 매우 나빠지겠죠 ㅠㅠ 해서 실험 간격을 점점 현실적으로 넓혀가기로 했습니다.

15cm의 거리 역시 일반적인 스마트폰 사용에는 가까운 거리라고 볼 수 있는데요. 스마트 화면 유지 기능이 특히 유용할 것으로 기대되는 잠자리에 누운 상태에서는 보통 15cm 정도의 거리에서 화면을 보게 됩니다. 실험 결과, 15cm 거리에서도 스마트 화면 유지 기능은 이상 없이 작동되었는데요. 갤럭시S3와 함께라면 특별히 스마트폰에 손을 대지 않고 잠들기 직전까지 동영상을 감상하는 데에 무리가 없을 듯 하네요~

마지막으로 스마트폰과 얼굴 사이의 일반적인 간격으로 볼 수 있는 30cm에서도 스마트화면유지 기능이 무리 없이 잘 작동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있는 힘껏 팔을 뻗었을 때는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아쉽게도 너무 먼 거리에서는 작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ㅠㅠ 스마트 화면유지는 약 30cm 가량의 적당한 간격 사이에서 잘 작동된다는 사실, 기억해주시길!

실험2. 각도 별 스마트 화면유지 기능 측정

그렇다면 위 아래 각도 별로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30cm 내외의 보통 간격 내에서는 위를 향한 각도, 아래를 향한 각도 모두 스마트 화면유지 기능이 실행되었는데요.

위 사진과 같이 약간 먼 듯한 거리에서는 인식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ㅠ.ㅠ 스마트 화면 유지 기능의 쾌적한 사용을 위해서는 적당한 거리가 우선! 그에 따른 적당한 각도는 차선적으로 염두에 두어야 할 요소였네요~


지금까지 갤럭시S3에서 선보일 신기술 중 하나인 스마트 화면유지 기능을 소재로 실험해보았는데요~ 적당한 각도와 간격만 유지한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손대지 않고 꺼지지 않는 화면을 볼 수 있다는 오늘의 실험 결과 유념해두시면 좋겠죠?^^ 마지막으로, 갤럭시S3에 대한 뜨거운 관심 만큼 T월드 실험실에도 계속해서 많은 애정 부탁 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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