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뉴스] SK텔레콤, T-map 연계된 ‘클라우드 CRM’ 출시

2012. 06. 27

“고객약속 늦으면 어떡하지…” 이젠 걱정할 필요없어요

고객과의 약속에 늦을까 봐 더 이상 발을 동동 구를 필요가 없게 됐습니다. SK텔레콤이 제공하는 클라우드CRM을 활용한다면 솔루션에 고객의 이름을 치면 T-map이 연동돼 막히지 않는 길로 안내하기 때문입니다.

SK텔레콤은 티맵(T-map)과 연계된 클라우드 기반의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솔루션, ‘클라우드 CRM’을 27일 출시합니다.

지역별 고객 분포도, 지역별 트렌드 분석 및 고객위치 파악 가능

‘클라우드 CRM’은 PC와 스마트폰, 태블릿 PC 에 모두 연동이 가능하며, CRM의 기본 기능 외에 SK텔레콤의 지리정보 플랫폼, T-map과 연동돼 지역 별 고객 분포도, 트렌드 분석과 고객 위치 파악이 가능합니다. 또 티맵(T-map)을 통한 최단 고객 방문 경로 제공 등을 제공해 기존의 CRM과 차별화된 확장 기능을 제공합니다.

‘클라우드 CRM’은 영업관리, 마케팅관리, 서비스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영업관리 기능은 ‘잠재고객관리’, ‘영업기회관리’ 및 ‘고객/거래처정보관리’ 등을 지원하며, 마케팅관리 영역에서는 ‘마케팅 캠페인 관리(계획/예산 등)’, ‘리포팅’ 등을 제공합니다. 또 서비스관리 기능을 통해 ‘일정관리’, ‘계약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해 기업들이 고객을 찾아 관계를 맺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고객 만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 SK텔레콤은 기존에 그룹웨어, ERP 등의 업무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고객사들에 전문 컨설턴트와 엔지니어를 파견해 시스템을 연동함으로써 한 곳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별도의 구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기존의 구축형 CRM 대비 평균 70% 절감된 비용, 효과적인 영업/고객관리 기대

SK텔레콤은 “클라우드 CRM을 도입하는 기업들은 기존에 부담이 됐던 막대한 초기 도입 비용과 운영에 대한 부담 없이 평균 70% 절감된 비용으로 자사만의 CRM 기능을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영업 현황을 분석하고 고객 정보를 중앙 집중화함으로써 대 고객 활동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K텔레콤의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은 “이번 ‘클라우드CRM’ 출시로 효과적인 영업, 고객 관리 등을 고민하던 중견·중소 기업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기존에 제공되던 CRM 기능 외에 SK텔레콤의 지리정보 플랫폼을 연동한 차별화된 기능과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을 지원하는 부분에 대한 고객의 반응이 매우 좋다”며 “앞으로도 그룹웨어, ERP, CRM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업무 솔루션들을 클라우드 기반에서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한편, SK텔레콤의 클라우드CRM 도입과 관련한 문의는 티비즈포인트 웹사이트(www.tbizpoint.co.kr)고객센터(1600-2552)에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