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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금메달보다 세계신기록이 목표입니다 –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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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8일 SK T-타워에서 우리 회사가 후원하는 박태환 선수가 런던올림픽 준비를 위해 출국하기 전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구성원들의 응원 메시지를 박태환 선수에게 전달하는 시간도 있었는데 커다란 보드에는 ‘LTE처럼 빠른 속도로 금메달을 향해 헤엄치세요’, ‘박태환의 T, SK텔레콤의 T, T의 명예를 걸고 금메달 수확하세요’ 등 응원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5월 말 멜 제이젝 주니어 인터내셔널 2관왕에 이어 6월 3일 끝난 산타클라라 그랑프리에서는 800m에서 7분 52초 07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4관왕에 올랐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이 대회들을 통해 보완점을 찾아 낸 것이 중요하다며 레이스 운영과 스타트와 턴에 중점을 두고 나머지 기간 동안 마무리 훈련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전지훈련을 위해 6월 9일 호주로 출국한 박태환 선수는 호주 훈련 후 프랑스에서 조정 훈련을 마치고 7월 22일 런던에 입성할 예정입니다.

준비한 만큼 좋은 열매가 있기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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