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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의 변천사를 한 눈에! SK텔레콤 휴대폰 박물관 Cell.um(셀움) 방문기

2012.07.12 FacebookTwitterNaver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은 보다 편리한 생활을 위한 필수품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우리나라 이동통신의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SK텔레콤은 한국 이동통신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휴대폰 박물관을 개관하였는데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휴대폰의 변천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SK텔레콤의 휴대폰 박물관 Cell.um(셀움)으로 함께 떠나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 이통통신 변천사를 Cell.um(셀움)에서 만나다!

지난 6월 26일에 SK텔레콤 둔산 사옥에 개관한 Cell.um(셀움)은 스마트폰 대중화로 이동통신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동통신역사와 함께 변화한 휴대폰의 변천사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SK텔레콤은 지나간 이동통신의 역사를 되돌아 보고, 새로운 통신문화를 이끌어나갈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보기 위해 이 공간을 설립하였습니다. ^^

셀움은 시대의 변화를 주도하며 통신사의 다양한 트렌드를 만들어 온 SK텔레콤의 지난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공간입니다. ^^

한국 이동통신의 변화 함께한 SK텔레콤

여러분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서비스된 이동통신 단말기를 알고 계시나요? 시간은 바야흐로 1988년 7월 1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셀움에 전시된 내용에 따르면 한국에 출시된 첫 번째 휴대폰은 삼성전자 SH-100 단말기로 SK텔레콤의 전파를 타게 되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이동통신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셀움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휴대폰 ‘SH-100’을 비롯한 무선호출기 41개와 휴대폰 107개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휴대폰이 출시되기 이전에는 일명, 삐삐로 불리던 무선호출기로 ‘7942’, ‘8282’ 등의 함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곤 했었는데요. 1985년부터 1999년까지 출시된 24개 사의 무선호출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면 부모님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듯 합니다.

무선호출기 외에도 삼성, LG, 모토로라 등의 제조사에서 출시한 단말기들을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감상해 볼 수 있는데요. 1G 아날로그폰부터 3G 단말기까지 전시되어 있어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되는 휴대폰 디자인, 기능들을 한 눈에 비교해 볼 수 있답니다. ^^ 특히, 전시 박스들이 유리관에 전시되어 있어 마치 떠있는 것 같은 인상을 주는데요. 이렇듯 세심한 곳에서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 아직까지 4G 및 LTE 단말기는 전시되고 있지 않지만 머지 않아 전시될 계획이라고 하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길 바랄게요 ^^

SK텔레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만나다!

셀움은 국내 이동통신의 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단말기를 전시뿐만 아니라 독특한 건물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데요. ‘박공, 공간의 확장’ 이라는 디자인 컨셉으로 만들어진 셀움은 SK텔레콤의 이동통신업계의 주도성에 대한 지속적인 상승과 확장의지를 함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셀움은 경사진 지붕 모양을 통해 공간을 크게 두 곳으로 나누고 실내에는 거울을 활용해 보다 확장된 공간을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 또한 두 개의 공간 사이에 통로를 마련하여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셀움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월요일~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반인들에게 개방돼 가족과 함께 언제든지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이동통신의 역사를 한 눈에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이시라면 SK텔레콤 휴대폰 박물관 Cell.um에서 지나간 휴대폰의 역사와 미래를 만나보시길 바랄게요!

찾아가는 길

  • 전시위치 : SKT 대전 둔산사옥 / 대전시 서구 탄방동 594 SK텔레콤 둔산사옥 1층
  • 전시일정 : 2012.06.26 개관 / 월~금 / OPEN AM10:00 / CLOSE PM06:00 / 토,일,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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