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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한 여름 날의 잊지 못할 추억, ‘2012 SK나이츠 여름캠프’ #1

2012.07.16 FacebookTwitterNaver

‘아 이번 시즌은 언제나 시작할려나…ㅜ.ㅜ’ , ‘빨리 선수들 경기 하는거 보고 싶다♥♥’ 시즌 개막을 기다리다 지친?! ㅎㅎ SK나이츠 팬 여러분들의 마음의 소리일 텐데요~ 이런 팬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날씨도 덥고 어디론가 휴가도 떠나고 싶은 SK나이츠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2012 SK나이츠 Summer Camp’가 지난 7월7일에서 8일 1박2일에 걸쳐 양평 미리내캠프 에서 열렸습니다~

200여명의 나이츠 팬들과 단장님과 프런트 식구들, 문경은 감독님과 코칭스텝, 그리고 선수들까지! 모든 SK나이츠의 가족들이 함께한 1박2일 동안의 즐거웠고 퐌타스틱한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설레는 첫 만남

오전 11시. 언제 봐도 늠름한 우리 나이츠 선수들이 캠프장에 먼저 도착했는데요ㅋ 팬들보다 더 설레여하는 모습에서 캠프를 더 기다린 모습이 느껴지네요~~^^ 잠시 후 팬들도 도착!! 하얀 SK 나이츠 티셔츠를 입고 손에 손을 잡고 줄지어 입장하는 팬들을 선수들이 반갑게 맞아 주었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오늘 하루 신나게 놀려면 배부터 든든히 해야겠죠? 서로 어색함도 풀고 선수들 과 첫 인사도 하는 맛있는 점심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선수들과 함께하는 식사시간! 나이츠 캠프에 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 중 하나겠죠?^^

두근두근 ‘드래프트’

점심식사 후에는 1박2일간 함께 한 조에서 동거동락 할 선수들을 뽑는 ‘드래프트’가 열렸습니다~ ♬♬ 1조부터 6조까지 추첨을 통해 평소에 좋아하는 선수, 친해지고 싶은 선수들을 선택하게 되 는데요ㅎ 한 조당 세 명의 선수와 함께 할 수 있답니다. ‘우주대스타’ 김선형 선수? ‘미소천사’ 권 용웅 선수? ‘나이츠 캡틴’ 이현준 선수? 각 조 마다 한명 한명이 매력덩어리인 나이츠 선수들 중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졌는데요ㅎㅎ 팬들을 과연 어떤 선수들을 선택할까요??

무더위를 한번에~!!

보기만해도 시원함이 느껴지시죠? 나이츠의 ‘선수들도 어린아이처럼 설래는 모습 입니다~^^ 드 래프트 후 수영장에서의 본격적인 게임이 진행되었는데요♬♬ 팬들과 선수들이 호흡을 맞춰 힘을 모아야 하는 게임들인 만큼, 과연 어떤 조가 승리의 주인공이 되었을까요~?? 게임은 풍선 많이 터트리기- 부표 위 달리기- 튜브 밀쳐내기 게임- 미스터 나이츠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 게임 풍선 많이 터트리기는 게임은 조 별로 선수들에게 물 풍선을 던져 선수들이 많이 터트리는 조가 이기는 게임이었는데요~ 강속구를 던지는 팬, 허공으로 던지는 팬 등 우리 선수들 물풍선 좀 많이 맞으셨죠??ㅋㅋ 다 팬 여러분의 사랑이라 생각해주세요♥♥

이어서 진행된 부표 위 달리기와 튜브 밀쳐내기 게임!!우리 나이츠 선수들의 남다른 승부욕을 볼 수 있었는데요~ 농구만 잘 하는게 아니더라구요ㅎㅎ 물론 팬들과 함께하는 게임이라 더 열심히 했던 거겠죠? ♥

여기서 잠깐! 나이츠 팬들을 위한 선수들의 특별 서비스가 있었으니~!! 바로 ‘미스터 나이츠’!!! 선수들의 십자 복근이 공개될 때마다 터지는 여성 팬들의 환호성 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ㅎㅎ 이런 눈 호강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도 여름캠프의 매력이겠죠? ‘미스터 나이츠’의 대상은 몸짱 of 몸짱! 김효범 선수가 차지 했답니다^^

모든 게임이 끝나고 자유수영 시간이 주어졌는데요~ 역시 더운 날씨에는 물놀이 만한 것이 없나 보네요~ 어린 아이부터 선수들, 감독님까지 물총싸움도 하고 튜브도 타고 수영도 하면서 노는 모 습이 정말 한 가족처럼 보였답니다~♬♬ 특히 꼬마 친구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되겠죠??^^

맛있는 바베큐 파티 타임

‘바베큐 장으로 이동하겠습니다~♬’ 열심히 물놀이도 했겠다, 슬슬 배가 고파 올 때 즘 들린 반가 운 소리~!! 캠프하면 바비큐 파티가 빠지면 섭섭하겠죠?? 배가 고파서 였을까요, 모두 기대하 는 표정을 숨길 수가 없었는데요~ㅎㅎ 선수들이 직접 구워주는 고기 맛은 어땠을까요??^^

넓은 바비큐 장에 옹기종기 모여 바비큐 파티가 시작 되었는데요, 양념갈비와 목살 굽는 냄새가 저절로 젓가락을 들게 만드네요~ㅎㅎ 선수들이 직접 구워주는 맛 좋은 고기도 먹고, 이야기도 누 누고 정말 천국이 따로 없네요♥ 해질녘 선선한 날씨도 고기 구워먹기 딱 좋은 날씨였답니다.^^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시죠? 여러분들도 선수들과 함께 고기를 드시고 싶다면 내년 여름캠프에 꼭 참가하세요!!^^ 한편, 바비큐 파티장 한 켠에서는 감독,코치님 팀과 선수들 팀과의 떡볶이 만 들기 대결이 펼쳐 졌는데요~ 코칭스텝 팀과 선수팀이 팬들을 위해 그동안 숨겨뒀던 떡볶이 요리 실력을 맘껏 뽐내는 자리였습니다. 서로의 특별 레시피대로 심혈을 기울여 요리하는 모습이 ‘문경 은 쉐프, 김선형 쉐프’가 따로 없었는데요ㅎㅎ 두 팀 모두 훌륭한 실력이였지만, 최종 승리는 아 이들의 입맛을 사로 잡은 코칭스텝 팀으로 돌아갔답니다~♬♬ 요리실력에서 아버지의 손 맛이 느 껴졌던 것일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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