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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광고 속 박태환 찾기! 박태환 CF 모아보기 1탄

2012.07.22 FacebookTwitterNaver

여러분은 SK텔레콤 CF를 떠올리면 어떤 모델이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SK텔레콤 CF의 대표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SK텔레콤은 2007년부터 박태환 선수와 후원 계약을 맺고, SK 박태환 전담팀을 출범시켜 외국인 코치 영입, 전담인력 배치 등 박태환 선수가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연으로 인해 SK텔레콤 광고에서 박태환 선수를 종종 볼 수 있었는데요. 오늘 이 시간에는 SK텔레콤 광고 속 박태환 선수의 모습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총 2탄으로 연재될 CF 모아보기 지금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

영상통화 완전정복: 두 얼굴의 박태환편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광고는 박태환 선수가 SK텔레콤 광고 모델로 첫 등장했던 [영상통화 완전정복: 두 얼굴의 박태환편] 입니다. 2007년 당시, 박태환 선수는 한국 선수로서는 최초로 세계 수영대회 최고의 자리를 석권하며 모두가 주목하는 스포츠 선수였습니다. ^^

이 광고 속에서 박태환 선수는 대한민국 수영 국가대표 선수가 아닌 교복을 차려 입은 고등학생으로 돌아갑니다. 박태환 선수는 쉬는 시간 코치님께 걸려온 영상통화를 받게 되는데요. 코치님은 수영복이 아닌 말끔한 교복 차림의 박태환 선수를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이에 학급 친구들이 수영모와 물안경 등의 소품을 박태환 선수에게 착용시켜 코치님께 익숙한 박태환 선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박태환 선수의 연습 현장에서의 익숙한 모습을 확인하고서야 박태환 선수를 알아보기 시작한 코치님의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졌습니다. ^^

CF 촬영 당시, 여성 스텝들은 말끔한 교복 차림의 박태환 선수를 보고 쿵쾅거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촬영 현장을 지켜보셨다고 합니다. 🙂 어느덧 이 광고가 런칭 된지도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요. 고등학생의 풋풋한 모습을 간직한 박태환 선수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어 반가운 CF입니다. ^^

올림픽도 생각대로: 박태환 편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CF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런칭한 [올림픽도 생각대로:박태환편]입니다. 이 광고에서는 박태환 선수가 수영장에서 가볍게 준비운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박태환 선수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헤드폰에서는 에픽하이의 ‘올림픽 응원가 되고송’이 흘러 나옵니다.

이에 박태환 선수는 ‘금나와라 뚝딱 금메달이 되고 은나와라 뚝딱 은메달이 되고♪’ 라는 되고송 가사를 흥얼거리며 2008 베이징 올림픽 출전에 대한 결의를 다지게 됩니다. ^^ SK텔레콤 되고송의 힘이었을까요? 박태환 선수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400m 금메달, 200m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올림픽되고송 금메달 편

세 번째로 소개해 드릴 CF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400m 금메달, 200m 은메달 등의 대활약을 펼친 박태환 선수의 선전을 격려하기 위한 [올림픽되고송 금메달편]입니다. 초등학생을 비롯한 남녀노소가 박태환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데요. ‘기쁨은 함께하면 배가 된다’는 말처럼 기쁨의 소식을 전 국민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CF였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SK텔레콤 광고에 등장한 박태환 선수의 CF들을 모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07년부터 SK텔레콤과 맺은 인연을 시작으로 기쁨의 순간을 함께한 박태환 선수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다가오는 2012 런던올림픽에서도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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