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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가지고 어디까지 가봤니? (전라북도 & 서해안 고속도로편) – by T리포터 여행용티슈

2012.07.26 FacebookTwitterNaver

LTE 가지고 어디까지 가봤니?’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가 측정한 SK텔레콤 LTE 속도테스트 이야기는 전라북도 그리고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측정한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SK텔레콤의 진정한 전국망이 6월 말에 완성된 것은 알고 계시나요? T리포터로서 객관적인 정보를 알려드리기 위해 산 정상 및 시외 외각 지역에서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설마 여기서도 될까?’라는 질문을 계속 던졌던 기억이 납니다.

LTE 속도 테스트에 사용된 스마트폰은 SK텔레콤 옵티머스 LTE였습니다. 고속도로 테스트는 휴가소가 아닌 실제 주행 중에 측정했지만 단 한 번도 LTE가 터지지 않는 곳이 없다는 것이 고무적이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SK텔레콤 LTE는 진짜 전국망이 맞았습니다.

먼저 전라북도를 여행하기 위해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내려가고 올라왔습니다. 내려가면서 측정한 곳도 있고 올라오면서 측정한 곳도 있는데 일단 정지 상태에서 LTE 속도 테스트를 진행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대천 IC 부근에서 측정한 LTE 속도 테스트 결과입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군산 근방을 지나면서 측정한 LTE 속도 테스트 결과입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당진 부근에서 측정한 LTE 속도 테스트 결과입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화성 IC를 지날 때 측정한 LTE속도 테스트 결과입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안산 부근을 지날 때 측정한 LTE속도 테스트 결과입니다.

불과 몇 달 전과 비교했을 때 차이가 엄청납니다. 제가 시골을 자주 내려가는 편이라 한번씩 측정하는 편인데 이번엔 완전 달라졌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다니면서 측정할 때에도 측정되지 않는 곳이 있었고 특히 저희 시골에서 아예 잡히지 않은 적도 있었는데 불과 몇 달 만에 변화된 모습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속도도 어디 빠지는 곳 있나요? 저희 집보다도 빠른 것 같더라고요. 고속도로에서도 SK텔레콤 LTE로 빠르게 즐겨보세요.

전라북도 완주군에는 대둔산이라는 유명한 산이 있습니다. ‘전라북도의 설악산’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듯이 산 정상 부근의 기암괴석의 모습은 절경입니다.

대둔산의 좋은 점은 크게 힘들이지 않고도 정상 부근까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가냐고요? 바로 케이블카가 있기 때문입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약 30분 정도만 걸어 올라가면 대둔산 정상에 다다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악산 못지 않은 절경을 볼 수 있는 멋진 산이죠. 대둔산은 가을 단풍도 기가 막힌다고 합니다.

전라북도 완주군 대둔산에서 측정한 LTE 속도 테스트 결과입니다.

이번에는 장소를 옮겨서 전라북도 진안에 있는 마이산에서 측정을 해봤습니다. 말의 귀 모양처럼 두 개의 봉우리가 우뚝 솟아 있는 재미난 특징이 있는 산인데요. 마이산 정상에는 막상 볼 것이 없고 마이산 중간에 있는 탑사가 괜찮습니다. 위 사진이 탑사의 모습인데 엄청 많은 돌탑의 모습들이 보이시죠?

전라북도 진안군 마이산에서 측정한 LTE 속도 테스트입니다.

전라북도 진안군에는 마이산도 좋지만 용담댐에 의해 만들어진 커다란 호수도 장관입니다. 제가 갔을 당시에는 오랜 가뭄 때문에 물의 양이 많이 줄어있는 상태라서 장관은 아니었지만 만수 시에는 거대한 호수의 모습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여행 가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들러보세요. ^^

진안군에서 전라북도 고창으로 이동 중에 측정한 LTE 속도테스트 < 전주 >

진안군에서 전라북도 고창으로 이동 중에 측정한 LTE속도테스트 < 김제 >

마지막 여행지는 전라북도 고창의 선운사 였습니다. 고창 선운사는 조계종 본사로써 전라북도에서 가장 커다란 규모를 자랑하는 절이라고 합니다. 또한 선운사 앞에 장어가 유명한데 여기서 유래된 것이 바로 고창 풍천장어입니다. 풍천이라는 말은 선운사 앞에 흐르는 강을 일컫는다고 하네요.

전라북도 여행 중 SK텔레콤의 LTE 속도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LTE 전국망이라는 말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제가 테스트해 본 바로는 단 한 번도 LTE가 잡히지 않은 음영지역이 없었고 속도도 일반적인 서울 시내보다 빠른 곳이 많았습니다. 6월말에 완성된 SK텔레콤 전국망의 진면목을 경험하였는데 이것으로 끝이 아니라는 사실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SK텔레콤은 7월 1일 세계 최초로 멀티캐리어 기술을 상용화 했습니다. 이것이 무언인고 하니 LTE를 이용할 때 하나의 주파수가 아닌 800 MHz, 1.8 GHz 두 개의 주파수를 사용해 보다 빠른 속도의 LTE를 즐길 수 있는 기술입니다. 덕분에 LTE를 더욱 LTE답게 사용할 수 있는 SK텔레콤의 특화된 기술입니다.

현재 강남역에서 테스트 중이며 올해 말까지 전국 주요 도시를 기준으로 멀티캐리어 망이 보급된다고 하는데요. 제가 곧 강남역으로 가서 어떻게 다른지 직접 LTE 속도를 측정해보고 오겠습니다. 역시 LTE는 SK텔레콤이죠? ^^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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