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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와 밸류팩으로 새로워진 옵티머스 뷰! 만족 그 이상의 느낌 – by T리포터 영민C

2012.08.03 FacebookTwitterNaver

6월 30일부터 LG전자 옵티머스 뷰의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 업그레이드가 시작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번 업그레이드는 단순히 OS 판 올림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밸류팩이라는 LG전자의 핵심기능이 탑재되어 더욱 주목 받았습니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와 밸류팩으로 산뜻해진 옵티머스 뷰

오늘은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로 인해 산뜻해진 옵티머스뷰와 앞으로 옵티머스 시리즈의 핵심 기능으로 자리잡을 밸류팩의 기능들에 대한 리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로 인해 새로워진 옵티머스 뷰

아시다시피 옵티머스 뷰는 최적화 부분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는 LG전자의 대표적인 스마트폰 중 하나입니다.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이전 OS인 진저브레드 환경에서 사용하면서 큰 불편함은 없었는데요. 아무래도 최신 단말기인 옵티머스 LTE2를 사용하다 보니 (옵티머스 뷰는 아내가 사용중) 어쩔 수 없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에 대한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처음부터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를 탑재하고 출시된 옵티머스 LTE2

더불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 위에서 부드럽게 돌아가는 새로운 옵티머스 UI 3.0의 매력에 빠진 후에는 진저브레드 위에서 돌고 있는 옵티머스 뷰의 UI가 더욱 아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옵티머스 뷰도 일명 빵또아(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를 먹었습니다.

아무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라는 최신 OS로 옷을 갈아 입은 옵티머스 뷰는 산뜻해졌습니다. 비록 외관의 모습은 그대로지만 전혀 다른 느낌의 스마트폰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OS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새 휴대폰을 장만한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전에 비교했을 때 더욱 다양해지고 세분화된 기능으로 ‘이제는 최적화에서 자신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듯한 옵티머스 UI 3.0은 그 어떤 사용자에게도 만족스러움을 전해주기에 충분합니다. 물론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측면에서 모습이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분명한 점 한 가지는 이전과 비교했을 때 크게 향상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별도의 런처가 필요 없을 정도로 옵티머스 UI 3.0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제일 먼저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 업그레이드가 적용된 옵티머스 LTE를 통해 많은 분들이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라 평한 만큼 옵티머스 뷰 업그레이드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했는데요. 실제로 사용해 보면서 느낀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 판 올림에 대한 만족감은 다른 말 필요 없이 ‘만족, 그 이상이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밸류팩 안에 담긴 특화 기능은 매력 그 이상

먼저 한층 더 사용자 편리성이 강조된 퀵메모의 변화가 눈에 띕니다. 이전에는 Undo/Redo 기능이 없어 메모 중 잘못 입력한 경우 지우개를 이용해 지워야 해서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요. 밸류팩 업그레이드로 해당 기능이 추가되고 상단의 툴바 또한 화면을 터치해야만 사라지던 방식에서 사용자가 임의로 숨길 수 있도록 편의성이 고려되었습니다.

완소 기능 퀵메모가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기본 브라우저에서 퀵메모를 통해 메모 앱으로 공유할 경우 URL과 화면 이미지가 자동적으로 추가되는데요. 이렇듯 변화된 퀵메모의 모습은 편리함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노트북 기능의 업그레이드를 들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 뷰의 노트북 기능은 생활 속의 모든 것을 기록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내용을 보면 다양한 커버의 지원(갤러리에서 사진활용 가능), 네비게이션을 통한 페이지 위치 변경, 페이지를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도록 해주는 스티커 기능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원하는 영역을 확대해 더욱 정교하게 손 글씨를 입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섬세 필기 모드가 있는데요. 이러한 기능들을 통해 더욱 세련미 넘치는 노트북 기능을 만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더욱 세련미 넘치는 노트북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옵티머스 뷰의 노트북은 일기장이 될 수도 있고, 사진첩이 될 수도 있고, 나만이 알아야 할 비밀 노트가 될 수 있는데요. 새로운 옵티머스 뷰 노트북의 변신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세 번째로 심심풀이 땅콩 퀵보이스의 등장입니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보면 손으로 터치해서 누릴 수 있던 편리함을 이제는 말을 이용하는 방향으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아마 머지 않은 미래에는 터치해서 조작을 하는 것 보다 음성으로 명령을 내려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분들의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되는데요. 아직 시작 단계이긴 하지만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만큼 앞으로 퀵보이스 기능은 더욱 기대됩니다.

심심할 땐? 퀵보이스

타사의 음성명령 기능을 모두 사용해 본 경험을 토대로 퀵보이스에 점수를 매겨 본다면 꽤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 이유는 인식율과 편의성 측면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웠기 때문입니다. 그저 기계적인 느낌의 대답만 들려오는 게 아니라 나름 감성적인 대답도 들려준 점 또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이고요.

아무튼 간단한 대화까지 가능할 정도이니 심심할 땐 퀵보이스 기능을 추천 드립니다. 퀵보이스로 전화 걸기, 문자, 웹 검색, 설정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 외 완소 기능

5인치 4:3 화면 비율을 가진 옵티머스 뷰를 한 손으로 조작하는 것에 적응되었는데요. 딱 잘라서 그게 불편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키보드 타이핑 시 한 손 조작이 어려우셨던 분들도 있으셨습니다.

한 손 키패드 기능

물론 이전에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선보인 한 손 키패드 기능을 통해 이미 한 손 타법을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지만 느낌상인지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서는 더욱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향상되었다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상단 알림창의 빠른 설정 부분은 사용자가 임의로 편집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더불어 옵티머스 3D를 통해 처음 선보인 내맘대로 아이콘 기능은 옵티머스 뷰를 개성있는 나만의 스마트폰으로 만들어 주기에 충분한 모습이었습니다.

내 맘대로 아이콘 기능

5가지의 잠금 화면이 제공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포스팅을 통해 새로워진 옵티머스 뷰의 느낌이 조금이나마 전달되었길 바랍니다. 옵티머스 뷰를 사용하면서 아직까지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와 밸류팩 업그레이드를 받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새로워진 옵티머스 뷰를 만나보세요.

더도 말고 딱 200% 추천해 드립니다. 끝으로 새로움이란 ‘낯선’이라는 단어로 대신 표현되기도 하는데요. 옵티머스 뷰의 새로움은 ‘낯선’ 대신 ‘만족’이라는 단어로 대신하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을 전해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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