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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SK텔레콤 소셜매니저의 하루 #7 소매의 하루, 그 후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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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매의 하루, 그 후

“위 사람은 SK텔레콤의 신입 인턴 프로그램이 일환인 소셜매니저로 선발되어 6주동안 그 과정을 성실히 수행하였기에 이 증서를 수여합니다. 2012년 7월 27일 SK텔레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실장 박혜란”

“짝짝짝”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했어”

기대와 걱정 그리고 설렘이 공존하던, 한없이 높아 보여 꼭 하늘과 맞닿을 것만 같았던 T타워로 처음 출근하던 그날의 기억이 생생하다. 어쩌면 우리는 6주가 흐른 뒤 찾아올 이 날을 상상했을 수도.

‘어떤 모습일까. 우리는 어떤 나날을 보낼까. 또 얼마만큼 성장해 있을까’

우리 직접 제작한 <소셜매니저의 하루>가 매 주 SK텔레콤 공식 블로그에 게재될 때의 그 짜릿함. 나아가 이 컨텐츠가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다른 SNS채널을 통해 소개되고 많은 분들이 소셜 댓글을 통해 응원해줬을 때의 깊은 감동과 고마움. 이와 같은 활동을 시작으로 6주동안 알게 모르게 우리는 차곡차곡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었다.

데일리 온라인 모니터링 보고서 작성 / 소셜매니저의 하루 블로그 포스팅
체험마케팅, 소셜마케팅 팀 프로모션 사례 조사 / LTE 1주년 기자 간담회 취재
SK텔레콤 공식 유튜브 게재용 동영상 제작 / SNS 각 채널별 과제 진행
체험 마케팅 팀 기획서 제작 및 PT 진행 / 대과제 기획서 제작 및 PT 진행 등등 …

이렇게 한번 적어보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다. 위의 과정이나 결과물들도 우리에게 많은 배움을 주고 결과물을 도출하게끔 해주었지만 이는 소매를 하며 우리가 맺은 최고의 결실은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최고의 결실은 무엇일까..?

시작과 끝이 달랐다는 점.
바로 ‘너와 나’로 시작한 처음에서 ‘우리’로 끝을 맺었다는 점이다.

처음엔 팀이라는 조직에 대해서도 잘 몰랐으며, ‘너는 너 나는 나’라는 식의 생각으로 서로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각자 맡은바 열심히 한다면 최고인 줄 알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에게 의지하고 있는 ‘우리’를 발견했고, 바쁘고 지친 와중에도 아직 사회 초년병인 우리들에게 성심성의껏 많은 것을 가르쳐주시고 챙겨주시려는 모습에 진정한 ‘우리’에 대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혹자는 우리에게 물어온다. “그래서 너네 거기 정직원 되는거야 마는거야?”
물론 우리를 신경 써 주는 마음에서 비롯 된 질문일 테다.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뭐 그리 어렵고, 복잡하겠는가.
지금 우리 곁에는 이 시대 최고의 선배이자 멘토인 SK텔레콤 마컴실 실장님을 비롯한 팀장님, 매니저님들이 계시고 또 같은 곳을 바라보는 서로가 함께인데. ~~!!

“짧은 듯 긴, 긴 듯 짧았던 지난 6주 우리는 진심으로 행복했다”

상돌이 장돌이, 소셜매니저를 마치며

여러분 안녕하세요!! 쏘매 장돌이와 상돌이가 돌아왔습니다!!! (울지마요 ㅠㅠ)
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신지요?

지난 소셜매니저의 하루를 마지막으로 저희 쏘매를 못 만나서 슬프셨죠?
그래서 짧게나마 마지막 인사를 드리려고 합니다~

쏘매는 항상 여러분과 함께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
(쓰다 보니까 눈물이ㅠㅠ)

4월부터 시작된 소셜매니저 모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무더운 8월이 되었습니다.
1차부터 3차 미션 그리고 면접까지 어느 하나 쉬운 것도 없었지만 즐기며 도전한 결과 감사하게도 소셜매니저가 될 수 있었습니다. 합격 자체의 기쁨도 컸지만 관심 있던 분야를 최고의 기업에서 배울수 있다는 것은 지금 생각해도 정말 좋은 경험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매일 오전 온라인모니터링과 매니저님들의 ojt 그리고 미션, 워크샵과 출장 그리고 즐거운 회식까지 모든 것들이 제가 성장할 수 있는 값진 배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매니저님들의 관심과 사랑 듬뿍 받아 한 가족이 된 것 같았는데 6주가 지나서 이제 다시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왔습니다.

실장님과 팀장님 이하 매니저님들과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부족한 저희 소셜매니저를 후배로 동생으로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소셜매니저 모집부터 지금까지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또 다른 자리에서 성장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SK텔레콤 마컴실 파이팅! 소셜매니저 파이팅! Luck To Everyone~

SK텔레콤 소셜매니저 2기의 하루!

SK텔레콤 소셜매니저 1기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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