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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뉴스] 여수 엑스포 SK텔레콤관, 100만 관람객의 공감을 얻다!

2012.08.09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의 여수 엑스포 기업관, ‘행복_구름(we_cloud)`관의 방문객 수가 10일을 기점으로 100만 명을 돌파합니다. 여수 엑스포를 방문한 누적 관람객 수가 지난 6일 7백만을 넘어선 것을 감안하면 엑스포 관람객 7명 중 1명은 SK텔레콤관을 방문한 셈입니다.

첨단 ICT기술, 미디어 아트 등 풍부하고 감성적인 콘텐츠로 다양한 볼거리와 감동 선사

5월 12일 엑스포 개막과 더불어 운영에 돌입한 SK텔레콤관은 참여-소통-공감을 키워드로 SK텔레콤의 첨단 ICT기술(1층), 감성적 테크놀로지로 구현한 미디어 아트(2층), 1천 명의 일반인들의 참여 속에 화합과 감동의 메시지를 담아 낸 4면체 초대형 영상(3층) 등 다른 전시관에 비해 다양한 볼거리와 감동을 제공하며 엑스포 기간 내내 호평을 받아왔습니다.

첨단 모바일 기술을 과시하기 보다는 인간과 기술의 공존을 테마로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전시관을 구축한 것이 관람객들의 공감을 얻어낸 것인데요. 특히, 타임캡슐에 장착되어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1년 뒤에 전달되는 음성편지를 보내는 한계륜 작가의 <타임 얼라이브> 작품은 가족이나 연인, 친구에게 음성편지를 보내려는 관람객들이 줄을 이으며 휴가 시즌이 시작되는 7월 말부터 하루 약 3천 명이 이용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을 이용한 편리한 의료 서비스를 보여주는 스마트헬스도 건강에 대해 관심이 높은 40대 이상 관람객이 몰리면서 하루 평균 체험인원이2천명을 넘어설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준익 감독이 제작을 맡고, 가수 박정현과 1천 여명의 일반인들이 함께 부른 ‘아름다운 강산’은 초대형 4면체 화면으로 보여주는 주제 영상 <뷰티풀 스케이프>는 관람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여수엑스포의 대표적인 볼거리로 자리잡았습니다. 소설가 이외수씨와 같은 유명인에서부터 경운기를 끌고 가던 노부부, 출가한 지 20년이 넘어 속세의 노래를 잊은 스님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한 ‘아름다운 강산’을 보며 대부분의 방문객들은 스스로 흥에 겨워 함께 박수치고 따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영상을 끝난 후에도 한 번 더 보겠다는 관람객들과 영상파일을 제공해 달라는 관람객들의 요청으로 운영 담당자들이 진땀을 빼기도 했다는 후문입니다.

일반관람객, VIP 등 행복_구름관에 대한 호평 줄이어

일반관람객 뿐만 아니라 국내외 기업, 정부 고위 관계자 등 VIP급 인사들의 방문도 잇달았습니다. 2015밀라노 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다녀간 것을 비롯해 수많은 VIP 급 인사들이 SK텔레콤관을 방문했습니다. 또한, 지난 6월 1일에는 2012 미스코리아 광주전남 선발대회 후보자 30여명이 방문해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관람객 대상 콘텐츠 시연 및 안내를 하는 등 일일 홍보대사 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SK텔레콤관에 방문한 VIP들은 ICT기술, 미디어 아트, 주제영상 등 다양한 볼거리를 짜임새 있게 구성한 전시 컨셉에 대해 호평을 아끼지 않았으며, ‘화장실 내부에 설치된 미디어 아트 등 정규 콘텐츠 외에도 전시관 곳곳에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지루해 하지 않도록 한 세심함과 배려에 감동을 받았다’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SK텔레콤 이항수 홍보실장은 “행복_구름(we_cloud)관에서 첨단 ICT기술을 따뜻한 인간적 감성으로 풀어냈듯이 앞으로도 SK텔레콤은 기술을 통해 사람과 세상이 함께 행복해지는 기업철학과 비전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이번 여수 세계박람회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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