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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도 소셜하고 스마트하게~” 훈훈한 나눔 문화, 스마트 도네이션이 뜬다!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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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갖은 고생을 다해 김밥을 팔아 모은 거금을 가난한 대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재단에 기부한 할머니, 삯바느질로 번 돈을 심장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병원에 기부한 할머니, 본인은 개인소유의 집도 없지만 타인을 돕기 위해 수익의 전부를 기부하고 틈틈이 자원봉사를 수행하는 연예인. 남을 돕고 싶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선행은 너무도 작아 부끄럽기도 하고 과연 도움이 될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너무도 빠르게 돌아가는 요즘 시대에 기부, 선행에 관한 뉴스보도와 소식은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데요. 가끔은 기부, 선행에 관한 소식이 너무도 크게 와 닿아 기부, 선행이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디바이스의 발전과 함께 기부 문화도 정말 많이 달라졌다고 하는데요. 과연 얼마나 스마트하게 바뀌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해요!

#1. SKT를 통해 더욱 따뜻한 세상 T 투게더(T-Together)!

SKT는 알겠는데, T투게더는 뭐냐구요? T 투게더는 SKT의 참여형 사회공헌 포털사이트인데요. 포털 사이트에 걸맞게 T투게더는 여러 여러 NGO, NPO와 함께 기부, 미아찾기, 상담 등 고객의 참여 성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평소 나눔에 대한 마음과 열정은 가득한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도통 감이 안잡히셨던 분들부터 특정 나눔 사업이나 기부처등 나눔에 대한 뜻이 확고하신 분까지 사회공헌 포털 T투게더에서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추천모금 캠페인, 테마 별 캠페인, 후원금 쓰임 현황까지 투명하게 공유하고 있어 내가 나눈 마음이 어떻게 쓰여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으로 더욱 쉽게! 기부유(Give U)!

혹시 지갑속에서 고이 잠들어 있는 레인보우 포인트나 OK캐쉬백 포인트가 있지는 않나요? 기부유는 현금 뿐만 아니라 레인보우 포인트, OK 캐쉬백과 같은 포인트로도 기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손끝으로 더욱 쉽게 기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부유 어플리케이션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었던 내용을 더욱 손쉽게 확인 할 수 있는데요. 특히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었던 프로그램과 캠페인들을 한눈에 손안에서 확인 할 수 있어 더욱 큰 관심을 두고 지켜볼 수 있습니다.

#2. 소셜 기부로 투명한 기부문화를 불러 일으켜요!

언제부턴가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상에서 소셜기부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는데요. 소셜 기부는 개인이나 단체 혹은 기업이 진행 해오던 전통적인 기부형태와는 많이 다릅니다. 온라인이나 SNS에 기부 프로그램을 진행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프로그램에 여러 참여자들이 모여 기부에 동참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수만큼 기업이 해당 비율만큼 금액을 매칭하는 기부형태입니다. 금액이 적어도 SNS상의 여러 사람들과 모여서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큰 돈을 기부하게 되고 프로그램의 가치와 뜻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도 있습니다.

따뜻한 고객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SKT역시 ‘행복한 소셜기부’를 진행했는데요. SKT에서 운영중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와 같은 SNS채널에서 매월 1건의 수혜자 사례를 소개하고, 팔로워들이 남기는 응원 댓글이나 리트윗(RT) 1개당 500원을 적립해 기부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팔로워가 수혜자에게 직접 기부를 원할 경우 캠페인에 연결된 링크를 통해 T투게더로 방문하여 SKT 레인보우 포인트와 OK캐시백 포인트, 현금,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부하였습니다.

특히 베트남의 안면기형 환자들을 위해 진행되었던 프로그램에선 일주일동안 141명의 환자를 수술하였는데요. 프로그램이 실행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고객님들과 수술을 위해 하루 8시간 이상씩 환자들과 함께 했던 의료봉사자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단순히 수혜자에게 의료를 봉사한 것이 아닌 마음을 나누고 고객들에겐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었던 이야기를 링크를 통해 만나보세요.

#3. 게임으로 기부를 실천하다?

최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의 다양화와 함께 기부 문화 또한 다양화되고 있는데요. 특히 남녀노소 싫어하는 사람없는 ‘게임’이라는 소재는 기부 문화를 좀더 즐겁고 쉽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런데 게임이 어떻게 기부로 이어질 수 있냐구요? 소개해드리는 게임어플리케이션들을 보시면 그 이유와 방법을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1. 트리플레닛 (Treeplanet)

예전에 유행하였던 ‘다마고치’와 닮은 트리플레닛(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무료)은 게임안에서 나무를 성장시키면 실제 나무가 몽골과 한국, 아프리카에서 직접 심어지게 되는데요. 게임을 통해 심어진 나무는 자신이 선택한 지역에서 NGO의 관리하에 숲으로 자라나게 됩니다. 사실 나무가 부족하다고 하면 크게 와닿지 않는 것이 사실이고 시간을 직접 내어 나무를 심기도 현실적으로 힘든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직접 심어진 나무의 모습과 성장과정을 e-mail로 전송해주니 척박한 땅에서 자라나는 나무의 모습을 보면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셈솟을 거에요. 짬짬히 플레이하는 게임으로 재미는 물론 주변 지인과 연결해주고 환경까지 생각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지구를 푸르게 푸르게 만들어보아요!

2.빅워크(Big Walk)

이름만 들어도 걷기와 관련된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맞습니다! 빅워크(구글 플레이,무료)는 걷기와 기부를 접목시킨 어플리케이션인데요. 빅워크는 본인의 GPS정보를 통해 100m를 걸을때마다 게임머니 1noon(현금 1원)이 적립되는데요. 이 적립금은 게임이 끝나는 즉시 본인의 아이디로 기부가 되는 방식입니다. 즉,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1km를 걸었다면 10noon이 적립되는 셈이죠. 또한 걸은 거리, 게임머니(noon) 뿐만 아니라 칼로리 정보도 확인할 수 있어 몸도 건강해지고 마음도 건강해지는 1석2조의 게임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스마트한 방법으로 삶 속에서 기부를 실현하는 방법! 어떠셨나요? 이젠 정말 기부가 쉬워졌죠? 나누면 나눌수록 마음은 더욱 부자가 되는 방법, 이렇게도 쉬워졌으니 당장 기부를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나눌수록 행복한 사람도 늘어나고 내 행복한 마음도 늘어나는 마법 같은 기부문화, 지금 바로 함께 나눠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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