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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고를 땐 화면 크기도 꼼꼼하게!

2012.08.29 FacebookTwitterNaver

“갤럭시 노트2는 5.5인치, 아이폰5는 4인치?” 올 하반기에는 스마트폰 업계의 ‘별들의 전쟁’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갤럭시 노트2, 아이폰5 등의 인기 단말기의 출시 예정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오늘 T월드 블로그에는 인기 스마트폰과 하반기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의 액정 크기를 꼼꼼~하게 따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 )

아이폰5의 액정, 더 커질까? 그대로일까?

우리나라에 첫 출시된 아이폰이자 국내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이끌었던 아이폰 3GS는 3.5인치의 액정을 탑재했습니다. 이후 아이폰4를 거쳐 지금의 아이폰4S에 이르기까지 아이폰은 3.5~3.7인치 크기의 액정을 유지해 오고 있는데요. 디자인 철학이 남다른 애플인 만큼 올 하반기 출시될 것이라고 예상되는 아이폰5가 기존의 액정 크기를 유지할지, 아니면 점점 커지고 있는 최근 스마트폰 액정 크기 트렌드에 맞춰 더 커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 )

최근 한 소식통에 의하면 전작에 비해 약간 커진 4인치 패널을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것은 출시 발표 후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죠? ^^

갤럭시 노트2는 5.5인치? 요즘 스마트폰 화면은 큰 것이 대세!

스마트폰 화면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커져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LTE 2.0 시대를 맞아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스마트폰으로 소화해낼 수 있게 되면서 대형 화면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

특히 태블릿PC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넉넉한 크기를 자랑하는 5인치 이상의 스마트폰도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가 5.3인치, LG전자의 옵티머스 뷰는 5인치, 팬택의 베가 S5는5인치의 대화면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는 만능 터치펜인 S펜으로 널찍한 화면의 활용성을 극대화시킨 좋은 케이스인데요. S펜을 이용한 S메모와 S노트로 감성도 터치하고 넓은 화면으로 직접 만든 콘텐츠를 보다 쉽게 감상할 수 있어 스마트폰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을 얻고 있습니다 : ) 특히 영국의 IT 전문지 리컴뷰(Recombu)는 오는 4분기 출시 예정으로 알려진 갤럭시 노트2의 화면 크기가 5.3인치에서 5.5인치로 커질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곧 모습을 드러낼 갤럭시 노트2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올지 더욱 궁금해지네요!

옵티머스 뷰 역시 5인치의 대화면으로 즐기는 다양한 핵심기능을 탑재하고 있는데요. 한층 리얼한 필기감과 최적화된 화면 비율 및 그립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인기를 바탕으로 후속작인 옵티머스 뷰2도 곧 출시된다고 하니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주목해 봐야겠죠? ^^

마지막으로 베가 S5는 16:9 비율의 5인치 디스플레이와 얇아진 베젤 디자인 덕분에 큰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것이 특징인데요. 베가 S5의 모델인 우리(!) 유승호 군처럼 단순히 크기만 한 것이 아니라 ‘잘 큰’ 스마트폰의 모습으로 베가 시리즈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 )

스마트폰 고르기, 이제는 액정 화면 크기도 꼼꼼히 따져보세요~

위에서도 살짝 언급한 것처럼 올 하반기에는 애플의 아이폰5와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2, LG전자의 옵티머스 뷰2 등의 스마트폰이 출시될 예정인데요. 출시될 제품에 대한 새로운 기능만큼이나 액정의 크기도 함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올 하반기 스마트폰 구매를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시라면 ‘어떤 스마트폰을 고를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시원한 크기의 스마트폰 화면 크기를 우선 가치로 둘 것인지, 이외의 스펙들을 우선 순위로 평가할 것인지 여러분만의 기준을 세우셔서 다가올 하반기 스마트폰을 기다려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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