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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수 UV(유브이)와 함께한 SK텔레콤 소셜함쏭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속으로! – by T리포터 인스

2012.08.29 공감 0 FacebookTwitterNaver

안녕하세요. T리포터 인스군입니다. 얼마 전 논현동 힐탑호텔 지하에 위치한 클럽 옥타곤에서 진행된 UV(유브이) 소셜함쏭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소셜함쏭이란 ‘소셜(SNS)상에서 함께 부르는 노래(Song)’라는 의미를 가진 문구인데요. SK텔레콤의 4G LTE 1주년을 기념해 대국민 참여 및 화합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의 이름입니다.

소셜함쏭 캠페인은 소셜 플랫폼을 통해 일반인들과 뮤지션이 함께 노래를 완성하는 것인데요. 뮤지션이 1차 음원을 SNS를 통해 공개하고 여기에 일반인들의 목소리가 더해져 최종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새로운 형태의 소셜 이벤트입니다. 이 캠페인의 아이콘으로 개가수 UV(유브이)가 선정되었는데요. 그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국민 응원가 ‘Luck To Everyone’을 SK텔레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SK텔레콤은 일반인들이 ‘Luck To Everyone’을 따라 부른 영상을 모집했고, 이 영상들을 모아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완성해 나갔는데요. 이 새로운 ‘Luck To Everyone’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촬영 준비 중인 UV(유브이)의 모습입니다.

UV(유브이)와 함께하는 소셜함쏭 촬영현장에는 꽤 많은 인원들이 운집해서 같은 동작의 군무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동작들은 2002년 월드컵 당시 김수로 씨의 꼭지점 댄스를 생각나게 하는 단순하지만 흥겨운 동작들로 구성돼 있었습니다.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의 댄스는 촬영 내내 계속되었습니다.

SK텔레콤 소셜함쏭 페이지에 등록된 영상들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배경으로 사용되었는데요. 총 440명의 일반인들이 ‘Luck To Everyone’을 따라 부른 영상을 보냈다고 합니다.

촬영은 새벽부터 저녁까지 계속 이어졌는데요. 계속되는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촬영에 임하는 UV(유브이)의 모습에서 ‘프로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세윤씨는 뼈그맨(뼈 속까지 개그맨)의 기질을 발휘했는데요. 촬영 중간마다 함께하는 스태프들을 웃게 만드는 개그 요소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제가 취재한 UV(유브이)의 소셜함쏭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은 여기까지 입니다. 저는 함께 춤을 춘 것은 아니지만 함께 촬영을 하는 것만으로도 엄청 즐거웠는데요. 이러한 유형의 인터렉티브 캠페인은 SNS를 기반으로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 낸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기업과 소비자들이 함께 소통한다는 점이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는데요. 앞으로도 다양한 포맷으로 고객들과 소통하는 SK텔레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K텔레콤의 소셜함쏭에 참가한 일반인들의 영상과 이날 촬영된 영상의 최종본은 아래 링크된 사이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소셜함쏭 페이지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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