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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10 L-시리즈 실체 공개? & 월마트, 아이폰으로 결제 준비 완료! – T렌드 리포트

2012.09.05 FacebookTwitterNaver

블랙베리 10 L-시리즈, RIM의 미래를 밝혀줄 실체가 우선 공개

국내에서도 매니아 층을 보유하고 있는 캐나다 스마트 디바이스 제조 업체인 RIM이 블랙베리 런던으로 불리우던 풀터치스크린 모델 ‘블랙베리 10 L-시리즈’ 실제 모델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크랙베리(Crackberry)로 알려진 블랙베리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서 전면 사진이 공개되었는데요. 우선 블랙베리 10의 전체 모습을 중심으로 한 전면사진과 함께 페이스북 – 지도 – 스토리메이커 등의 주요 어플리케이션이 탑재되어 있는 상용화 가능한 버전의 실체 모형이 공개된 것이 주요 화제 거리가 되었습니다.

내년 출시 목표로 RIM이 야심차게 기존 쿼티 키보드 자판 구조를 과감하게 버리고 풀터치 입력 방식을 채택하기로 했던 블랙베리 10 L-시리즈. 이번에 공개된 영상의 출처는 BlackberryItalia.it 로 제품 후면을 개봉했을때 1800mAh급의 LS1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어 다양하게 시험 준비중인 모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미 이번의 공개된 사진은 주요 커뮤니티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지만, RIM의 공식적인 해명 내용이나 언급 보도자료가 아직 공개되지 않아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이 모델 형태로 발전되어 나올것으로 해외 블로거들은 판단하고 있는 듯 한데요. 블랙베리 볼드 9900 이후에 별다른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에서도 MS에 뒤쳐지고 있는 RIM이 블랙베리 10 L-시리즈를 통해서 어떤 변화를 일으켜 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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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아이폰을 중심으로 한 셀프 계산 시스템 도입 준비

스마트폰 시장의 다변화로 모바일 결제 시장이 급부상하고 있는데요. 일본에서는 페이팔이 소프트뱅크과 별도의 출자 법인까지 만들면서 중간수수료를 없애는 모바일 결제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고, 국내에서는 모바일 월렛 시장이 일부 PG사를 중심으로 빠르게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세계 최대의 소매 유통업체인 월마트(WalMart)가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계산 시스템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거나, 조금 늦게 시장으로 흡수될 것 같았던 리테일 시장의 선두업체인 월마트가 참여함으로써 해당 분야의 결제 시장 성장은 시간문제 일것으로 보입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소식에 따르면 월마트는 미국 일부 지점에서 아이폰을 이용한 셀프 계산 시스템을 시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산대 앞에서 줄을 서지 않아도 주변의 종업원이 아이폰 전용앱을 이용해 상품의 바코드를 촬영, 물건값을 미리 계산, 계산대 POS로 전송하는 방식을 취하는 것인데요. 이번 시스템은 결제는 기본 방식과 같으나 단지 물건값 계산 자체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준다는 점에서 매우 독특한 방법 중의 하나로 꼽힙니다.

이미 해외의 애플 스토어 지니어스 들이 굳이 POS 계산대에서 계산하지 않고, 어디서든지 아이폰과 연결된 결제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모델을 채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SCAN & GO” 방식으로 월마트 측이 궁극적으로 가져가려 하는 것은 물건값 계산과 동시에 소비자가 직접 모바일 결제를 통해 물건값을 치를 수 있도록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슷한 직군에서도 경쟁 시장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에서도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모바일 결제의 필요성을 느끼고, NFC 칩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카드사와 연결하여 스마트폰을 결제 동글에 Tap 만 해도 바로 결제가 되거나, 가상의 어플리케이션에서 무선으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만큼 이통사 – 제조사 – 모바일 결제를 주도하는 카드사 및 은행권 또는 PG사가 해당 움직임을 빠르게 함으로써 모바일 결제 시장이 빠르게 선행되어 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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