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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 현장에서 만나본 갤럭시노트2와 갤럭시 카메라 – by T리포터 망상K

2012.09.11 FacebookTwitterNaver

IFA 2012의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에서 드디어 갤럭시노트2가 공개되었습니다.

현장에서 갤럭시노트2를 만져 본 소감을 간단 정리하자면, 갤럭시S3의 디자인을 담은 그립감, 필기감이 향상된 갤럭시노트2 정도가 되겠네요.

개인적으로 꽤 만족스럽다고 느꼈고요. 젤리빈이 탑재되어 기존에 못 보던 설정들이 생겨난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IFA 2012 전시장에서 좀 더 제대로 갤럭시노트2를 만져보고 전해 드리도록 하고요. 오늘은 일단 이곳 분위기만 간단히 전해봅니다~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 전 베를린 시내에서 갤럭시노트 10.1을 홍보하는 풍선을 나눠주고 있더군요.

행사장 앞에도 풍선의 물결~

뒤에 있는 랩핑 버스 안에서 음악이 흘러나와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고요~ 행사장 바깥에는 수많은 인파로 북적북적했습니다.

행사 시작 한 시간 전에 출입구를 가득 메운 취재진들의 모습. 빨리 들어가려고 줄을 선 각국의 취재진들을 보고 갤럭시노트2에 대한 기대를 가늠해볼 수 있었습니다.

입장이 시작되자 자리를 가득 메운 모습. 원래 예상했던 인원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왔다고 하더군요.

생중계로 많이들 보셨을 본 행사가 끝나고, 갤럭시노트2를 직접 만져볼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노트보다 길이는조금 늘어났지만, 베젤을 최소화해서 가로는 줄고, 두께도 좀 더 얇습니다. 그래서 크기는 거의 비슷한 듯한데 좀 더 날씬한 느낌이 있습니다. S펜의 추가된 기능들도 유용하겠다 싶었고요.

S펜으로 제어하는 에어뷰 기능도 재미있고, 젤리빈이 탑재되어 여러 가지 변화된 부분들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콤팩트 디지털카메라와 갤럭시의 변신 합체 갤럭시 카메라!

1,630만 화소 무려 21배 광학줌을 탑재한 신개념 모바일 카메라입니다. 와이파이와 3G, LTE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데요. 과연 얼마나 어필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재미있는 디바이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간략하게 언팩에서 만난 갤럭시노트2, 갤럭시 카메라 소식을 전해 드렸습니다.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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