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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뉴스] SK텔레콤-KB국민은행, 통신•금융 결합상품으로 소상공인 지원!

2012.09.11 FacebookTwitterNaver

오늘 SK텔레콤 남산 사옥에서는 SK텔레콤과 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솔루션 사업 공동 추진 및 업무 제휴 등을 담은 양해각서(MOU) 체결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SK텔레콤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과 KB국민은행 이상원 신성장사업그룹 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는데요. 이를 통해 SK텔레콤이 출시한 소상공인 경영지원서비스 ‘마이샵’(myshop)에 KB국민은행의 금융서비스를 융합한 ICT(정보통신기술)•금융 컨버전스 상품 공동 개발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활동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태블릿PC 이용 경영지원 서비스 ‘마이샵’에 각종 금융서비스 결합

SK텔레콤은 지난 7월에 ‘마이샵’ 서비스를 출시했었는데요. 이를 통해 자영업자가 매장 운영에 필요한 타겟마케팅, 상권분석, 실적관리 등 경영활동 전반을 고비용의 시스템 없이도 태블릿PC 하나로 지원 받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기존 ‘마이샵’ 서비스에 소상공인을 위한 회계솔루션 제공, 전용 태블릿PC 뱅킹 개발을 지원할 예정인데요. 또 자영업자 및 소호(SOHO) 대상 금융상품, 영상전화를 이용한 원격 금융상담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해 소상공인의 사업 안정화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체계적인 경영 지원이 절실했던 중소 자영업자들은 SK텔레콤과 KB국민은행이 업그레이드한 ‘마이샵’ 서비스를 통해, 금융•판매관리•마케팅까지 창업전후의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대형 상점과 경쟁할 수 있는 자생력을 높이고, 매출 확대 등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SK텔레콤과 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 경영지원 태스크포스(TF)를 즉시 구성하고, 결합상품을 올해 안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협약식에 참석한 SK텔레콤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은 “양사가 가진 경쟁력을 기반으로 협력을 통해 다양한 솔루션을 출시하여,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와 사업 안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B국민은행 이상원 신성장사업그룹 부행장은 “업계 선도 사업자들이 각사의 역량을 집중한 서비스로 자생력 있는 자영업자가 많이 나온다면, 궁극적으로 스마트 기술의 이용 방향을 제시하고 동반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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