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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뉴스] SK텔레콤, ‘2012 장애청소년 IT챌린지 대회’ 개최

2012.09.27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공동으로 27일(목) 일산 킨텍스에서 ‘2012 SK텔레콤 장애청소년 IT챌린지 대회’(이하 IT챌린지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전국 장애청소년들의 모바일 정보검색 경연의 장 열려

IT 챌린지 대회는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장애 청소년 정보검색 대회로, 지난 13년간 총 2,778명의 장애청소년들이 본선대회에 참가해 총 332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고 이를 통해 많은 IT전문가가 탄생하는 등 IT를 통한 장애청소년의 자활 의지 확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장애청소년의 정보격차 해소를 통한 사회 참여 확대 및 장애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지난 1999년 IT챌린지 대회를 설립,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20개 특수학교에 재학중인 14~24세의 장애청소년 125명이 학교의 추천을 받아 참가하였으며, ‘스마트 챌린지 대회’, ‘스마트 서바이벌 대회’ 등 두 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룹니다. ‘스마트 챌린지 대회’는 인터넷 정보검색사 2급 수준의 인터넷 정보검색 15문제와 모바일 웹 활용능력 5문제, 총 20문제를 제한시간 50분(장애별 추가시간 부여) 동안 맞추는 경연으로, 시각, 지체, 청각, 정신 등 각 장애별 3위까지 12명을 시상합니다.

PC기반이 아닌 태블릿과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최초 장애인 경진 대회

또 ‘스마트 서바이벌 대회’는 상식, 수학, 과학, 연예 등 다양한 주제의 문제를 최종 1인이 남을 때까지 푸는 ‘도전 골든벨’式 실시간 토너먼트 경기로, 최종 우승자와 장애별 3위까지 시상합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자 전원이 태블릿PC(갤럭시탭, 아이패드)와 대회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등 최근 급변하는 ICT 환경 변화를 적극 반영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회장에는 부대 행사로 참가한 장애청소년들을 위한 모바일 기기 활용교육과 함께 모바일 게임 등 IT기기 체험 행사도 가질 예정입니다. 또한 SK텔레콤은 페이스북, 트위터 등 SK텔레콤의 공식 SNS채널에서 네티즌들의 참여로 진행하고 있는 ‘행복한 소셜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금을 이번 대회 참가자 중 가정 형편이 어려운 장애청소년에게 전달하기로 해 행사에 의의를 더했습니다.

SK텔레콤 김정수 CSR실장은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IT챌린지 대회가 장애청소년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잡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장애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계속해 우리 사회 동반자로서 기업의 책임을 다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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