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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뉴스] SK텔레콤 LTE 대표서비스 ‘T프리미엄’ 이용자 2백만 돌파!

2012.10.15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 고객 전용 LTE 특화 서비스 ‘T프리미엄’이 서비스 개시 6개월 만인 10월 12일 2백만 가입자를 돌파하며 LTE 시대 모바일 콘텐츠 활용 문화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6개월 만에 서비스 이용자 2백만, 고객에게 총 450억원 상당 혜택 돌아간 셈

T프리미엄이란, SK텔레콤 LTE 이용고객 중 6만2천원 이상의 요금제를 선택한 고객들에게 매월 2만원 상당의 최신영화, 드라마, 게임, E-book등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인데요. 현재까지 T프리미엄을 통해 고객들이 다운로드 받은 콘텐츠는 1천 5백만 건을 넘었습니다. 약 450억원의 혜택이 고객들에게 돌아간 셈입니다. 콘텐츠 이용 건수는 매달 20% 이상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연말까지는 2천5백만 건을 넘길 것으로 SK텔레콤은 예상했습니다.

40대 이상 고객 데이터 이용량도 1.5배 증가…모바일 콘텐츠 이용경험 확대 기여

이용 연령층도 서비스 초기 대비 크게 다변화됐습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데이터 서비스 이용률이 낮은 40대~60대 고객의 T 프리미엄 이용률이 각 연령대 가입고객의 35%에 이르렀고, 데이터 이용량 역시 1.5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T프리미엄이 고객들의 모바일 콘텐츠 이용 경험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장 활발히 T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20~30대로 이용률이 각 연령대 고객의 45%에 달합니다.

고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콘텐츠는 고화질 VOD로 전체 이용량의 60% 이상을 차지했는데요. T프리미엄 이용 고객들은 LTE의 빠른 속도를 이용해 다운로드/스트리밍 형태로 월 평균 5.2건 가량의 동영상 콘텐츠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K텔레콤은 특히 다수의 최신 예능/드라마/영화 콘텐츠를 방영/상영직후 제공하는 것이 T프리미엄의 핵심 인기 비결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제공 편수도 서비스 시작 시점 대비 2배 가량 늘었습니다.

LTE 환경에 적합한 고화질 인기 예능/드라마/영화의 신속한 제공이 성공 비결

‘무료제공 콘텐츠’는 방영 시점이 많이 지났거나 인기가 없는 콘텐츠라는 인식이 있지만, T프리미엄은 최신 예능/드라마를 방영 후 3~4시간 이내에 제공합니다. 현재 방송 당일, 혹은 익일에 무료로 방송 콘텐츠를 제공하는 채널은 T프리미엄이 유일합니다. T프리미엄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아랑사또전>을 매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11일부터는 최고 시청률 9.47%를 기록했던 종영드라마 <응답하라 1997>을 매일 1편씩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또한 SK텔레콤은 올해 상반기 개봉해 100만 관객을 돌파한 한국영화 15편 중 13편을 T프리미엄을 통해 제공했으며, 하반기 유명 개봉작들도 지속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향후 콘텐츠 관련 고객 의견을 지속 반영하여 T프리미엄을 ‘LTE 고객이 가장 원하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양방향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유용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LTE 특화서비스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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