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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SK텔레콤 뉴스] HD Voice 시대, SK텔레콤 컬러링도 HD급으로 진화한다

2012.10.30 FacebookTwitterNaver

3G 대비 2.2배 넓은 음역으로 원음까지 선명히 들리는 ‘HD 보이스’ 시대를 맞아 SK텔레콤의 각종 통화연결음 서비스가 HD급 음질로 진화합니다.

컬러링, T링 등 각종 통화연결음 HD급 음질로 업그레이드

SK텔레콤은 HD 보이스 서비스 이용 고객들이 고품질의 음성통화를 더욱 실감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이 음성통화를 걸 때 청취하게 되는 다양한 음향들을 모두 HD급 음질로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음성통화 연결 시 고객이 설정한 고유의 소리가 나오도록 하는 서비스는 SK텔레콤만의 독특한 브랜드벨 ‘T링’과 음악이나 효과음, 나레이션으로 구성되는 ‘컬러링’이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우선 지난 10월 4일부터 ‘솔미파라솔’ 단음으로 만들어진 T링을 업그레이드한 ‘HD급 T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HD급 T링은 HD 보이스 환경에 맞춰 기존 T링 대비 사용 음을 2배로 늘림으로써 보다 풍부한 소리를 내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돌림노래처럼 반복되는 형태로 단순한 ‘벨’이 아닌 짧은 음악 같은 느낌을 줍니다.

10월 말까지 약 4만여 곡의 HD 컬러링 음악들을 이용할 수 있게 돼

또한 SK텔레콤은 기존 3G 음질의 컬러링 곡들을 HD급 고음질 음악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고객들은 10월 말 기준 약 4만여 곡의 HD 컬러링 음악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D 컬러링 음악은 T월드, T스토어 뮤직 등 기존 고객이 이용했던 음원 제공 채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컬러링 서비스 신청 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컬러링 기본음’도 바뀝니다. 기존에는 하이든의 ‘세레나데’가 기본음으로 자동 설정되었지만, 11월 5일부터 새롭게 컬러링 서비스에 가입하는 HD 보이스 이용 고객에게는 ‘소리의 숲’이라는 테마의 고음질 음원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변경된 기본음은 고객 대상 설문조사에서 57%의 선호도를 보인 자연음(물소리, 새소리 등)을 테마로 한 것으로, 시간이나 계절의 변화에 따라 주기적으로 변경되어 통화 연결 시 ‘힐링(Healing, 치유)’효과도 기대됩니다.

SK텔레콤 위의석 상품기획본부장은 “고객들이 HD 보이스 서비스를 더욱 즐겁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서비스 환경 업그레이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HD급 음질을 더욱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부가서비스 개발에 지속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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