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닫기
H기타

새로운 약정할인제도 살펴보기 #3. 스페셜/LTE플러스 할인제도 Q&A

2012.11.01
공감 0
FacebookTwitterNaver

보다 많은 분들께 할인 혜택을 드리기 위해 재정비하게 된 약정할인제도. ! SK텔레콤의 약정할인제도에 해당하는 요금제는 2G/3G 고객대상의 스페셜 할인제도와 LTE 고객대상의 LTE플러스 할인제도가 있는데요. 지난 6월1일 개정되고, 11월1일부터 전 단말기에 확대 적용되는 이 제도는 ‘할인 반환금’ 적용으로 과도한 시장 과열과 불/편법이 상당부분 줄어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이 새로운 제도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으시다구요? 매우~ 중요한 궁금증을 모아모아 한번에 해결해드립니다 ^^

‘신 스페셜/LTE플러스 할인제도’ 7대 궁금증 정리!

1. 기존 고객의 경우에도 소급해서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11월 1일부터 SK텔레콤 유통망에서 단말기를 새로 구입해 신규/기변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적용되므로, 소급하지 않습니다.

2. 약정기간 중에 단말기를 분실/파손해도 할인 반환금을 내야 하나요?

아닙니다. (단말기에 기반한 것이 아닌)회선에 기반해 요금할인을 제공하는 것이므로, 단말기를 분실/파손한 경우에도 (T에코폰, A/S, 보험 등을 통해) 기기변경을 해 회선과 요금제를 유지하면 요금할인을 지속 받을 수 있습니다.

3. 이민/군입대 등과 같이 불가피하게 이동전화를 못쓰는 경우에는?

– 이민/사망의 경우에는 할인 반환금이 면제됩니다.

– 군입대의 경우에는 할인 반환금이 면제되지 않지만, ’11.10월부터 군입대에 따른 이용 정지 시, 요금이 전혀 발생하지 않으므로 회선을 해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 또한, 이동전화 명의변경 時에도 고객의 선택에 따라 약정승계가 가능합니다.

4. 할인 받은 금액 전부를 할인 반환금으로 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용기간이 길수록 누적 할인금액 대비 할인 반환금 비율이 줄어들도록 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 했습니다. 예를 들어 3개월 이내에 해지시에는 할인 받으신 금액을 100% 부담하셔야 하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금액이 줄어드는 구조 입니다. ‘新스페셜 할인’(2G/3G)의 경우 총 할인금액의 최저 31%, ‘新LTE 플러스 할인’(LTE)의 경우 총 할인금액의 최저 37%가 할인 반환금입니다.

5. 24개월 약정만료 후, 추가 6개월 요금할인은 별도로 신청해야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24개월 약정고객의 경우 만료 후 추가 6개월 동안은 별도의 신청없이도 요금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물론, 이 기간(약정만료후 6개월) 내에 해지하셔도 ‘할인 반환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6. 3G>LTE로 변경 시, 할인 반환금을 유예하는 이유는?

특정 요금제를 일정기간 동안 이용하는 것으로 기대되는 요금총액에 기반해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것이어서 타 망/비대상 요금제로 변경시에는 할인 반환금이 발생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LTE로 진화 추세와 LTE로 바꾸려는 고객 Needs에 맞춰 3G에서 LTE로 변경하는 경우에는 할인 반환금을 유예키로 했습니다.

7. 단말기 분실시 어쩔수 없는 기변을 할 수밖에 없는데 이때에도 할인반환금을 부담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기간중에 단말기를 어떤 것으로 교체하셔도 할인반환금은 부과되지 않습니다. 할인반환금의 기준은 회선유지 여부 입니다. 또 한가지! 통화품질로 인한 불만, 이민 등의 불가피한 사유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할인반환금을 부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궁금한 부분들이 많이 해소되셨나요? 이제부터 보다 많은 고객에게 요금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스페셜/LTE플러스할인제도’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동통신 시장의 건전성 회복 등 다양한 순기능도 함께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들께 더욱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SK텔레콤이 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 )

FacebookTwitt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