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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함께 앞으로 가는 대한민국” SK텔레콤 신규 공익광고 <나란히. 앞으로>편 온에어!

2012.11.08 공감 0 FacebookTwitterNaver

요즘 TV에서 훈훈한 공익 광고 한 편이 눈에 띄셨죠? : ) 바로 SK텔레콤이 진행하고 있는 기업 캠페인 광고인 “나란히 앞으로” 편이 그 주인공입니다. 상생과 동반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SK텔레콤이 우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된 공익 광고인데요.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

SK텔레콤의 상생 & 동반성장 비전을 고스란히 담은 “나란히 앞으로”

SK텔레콤은 지난 3월 새로운 기업 비전, “Vision 2020 Partner for New Possibilities, 새로운 가능성의 동반자”를 발표했는데요. “가능성의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사람과 기술의 공존과 미래가치를 발신함과 동시에 지속적으로 상생과 동반성장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의 연장으로 SK텔레콤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의 공존과 이를 통한 가능성의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11월 1일부터 ‘나란히, 앞으로’ 광고를 선보이게 되었는데요. 일단 영상부터 함께 보실까요? ^^

이 공익광고는 능력 순, 성적 순으로 ‘앞으로 나란히’ 살아왔던 과거의 서열 중심적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공존하고 발전하자는 새로운 상생적 패러다임의 시대정신을 전파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를 통해 SK텔레콤은 사람과 기술의 동반자적 관계를 이야기 하던 기존 캠페인에서 더욱 발전해, 사람과 사회의 공존과 미래를 이야기 하는 새로운 가능성의 사회로 확대하여 나란히 함께 앞으로 가는 대한민국의 가능성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 SK텔레콤의 상생경영 이야기

SK텔레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답게 다양한 사업을 통해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전통시장에 ICT 인프라를 가세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고 동반성장을 유도하는 T오픈랩, CEO 상생협의회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나눔 확산’ ‘사회안전망 구축’ ‘정보 격차 해소’ 등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사회 공익 가치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눈앞의 이윤만 쫓기 보다는 받은 만큼 사회에 돌려주자는 나눔경영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이죠 ^^

SK텔레콤의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은 각종 수치를 통해서도 여실히 나타나는데요. 시가총액 상위 50대 기업 대상 사회공헌 비용 지출 조사에 따르면 SK텔레콤은 다른 대기업과 비교했을 때 많은 기부금액(1232억6300만원, 3위)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속가능경영 글로벌 표준인 DJSI World에 아시아 기업 최초로 4년 연속 선정됐고, 2년 연속 이동통신 산업 리더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는 사실! SK텔레콤은 지금의 성과에 그치지 않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입니다 : )


SK텔레콤과 함께 우리 모두가 “나란히 앞으로” 가는 대한민국.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SK텔레콤이 앞장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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