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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멤버십] SK텔레콤 VIP 장기고객을 위한 부산 T콘서트 다녀오다! – by T리포터 아지트

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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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문화의 달 10월을 맞아 멤버십 VIP 등급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10월 5일~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이문세, 박정현, 컬투 등과 함께하는 4050 세대를 위한 감성 뮤직쇼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또 2030 고객을 위한 콘서트가 10월 12일 부산 롯데호텔과 10월 19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각각 열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 폴 바셋에게 커피를 배우는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10월 12일, 부산에서 열렸던 SK텔레콤 멤버십 T콘서트에 다녀왔는데요. 지금부터 2012 SK텔레콤 멤버십 T콘서트 in 부산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이번 공연은 SK텔레콤의 서비스를 장기간 이용한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였는데요. T멤버십 사이트를 통해 SK텔레콤 멤버십 T콘서트에 응모한 고객들과 장기 우수 고객 중 총 3,500명을 추첨해 초청장을 발송했다고 합니다.

부산에서 열린 2012 SKT 멤버십 T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 롯데호텔에 늦지 않게 도착했습니다. 호텔 로비와 지하 등에는 콘서트를 안내하는 표지판이 부착되어 있고 안내원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쉽게 행사장을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티켓 부스에서는 발송된 초청장을 확인하고 식사권과 입장권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입장권은 이렇게 팔찌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쪽에서는 T tree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지금까지 자신이 받았던 문자 메시지 중 자신에게 가장 힘이 되었거나 감동적이었던 내용을 T tree에 응모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해당 사연은 콘서트 중 컬투 멤버들이 직접 추첨해 관객들과 함께 공유하고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계셨는데 저도 괜히 한 장 적어 응모하고 싶어지더군요.

콘서트 전 식사 시간이 있었습니다. 식사가 진행되는 홀과 공연장은 구분되어 있었는데요. 식사 후 공연장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호텔식은 몇 번 먹어보지 못했었는데 SK텔레콤 VIP 회원으로 이렇게 코스 요리를 대접 받으니 왠지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콘서트 전 식사 시간이 있었습니다. 식전 빵과 샐러드, 수프로 구성된 에피타이저와 스테이크로 구성된 메인 요리, 후식으로 제공된 디저트까지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 식사 후 무대가 있는 공연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무대의 앞 부분은 스탠딩, 뒷부분은 편안한 의자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세팅되어 있었습니다.

첫 번째 무대는 섹시한 아이돌! 씨스타의 무대로 시작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좋아하는데요. 히트곡을 라이브로 열창하는 효린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었습니다. ^^

씨스타는 4곡 정도의 히트곡을 열창했습니다. 씨스타의 노래로 공연장은 환호와 열광의 도가니였습니다.

노래를 부르고 잠깐 관객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있었는데요. 씨스타 멤버들은 모두 SK텔레콤 이용자라고 하더군요.

이번 2012 SK텔레콤 멤버십 부산 T콘서트에 참가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랜덤 추첨이 이어졌는데요. 당첨된 분들에게는 씨스타의 싸인 CD를 증정했습니다.

그리고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컬투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그 동안 방송 속의 컬투는 많이 자제하던 모습이더군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컬투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배를 잡고 웃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콘서트에 가보고 싶네요. ^^

컬투의 무대는 관객과 하나되는 기분이랄까요? 관객과 소통하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컬투는 ‘사랑 참 맛있다’와 ‘땡벌’을 불렀는데요. 앵콜을 외치는 관객을 향해 “앵콜 때 부를 히트곡이 없다”는 말로 다시 한번 공연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콘서트 전에 진행된 T tree 이벤트 당첨자는 컬투가 사연을 읽으며 선정했는데요. 부모님이 자녀 걱정하는 문자부터 애인에게 보내는 문자 등 재미있는 사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美)의 여신 아이유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아이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은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뒤쪽 좌석에 앉아 있던 분들도 아이유의 무대가 시작되자 스탠딩으로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아이유를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볼 거라 상상도 못했는데요. 콘서트에 초대해준 SK텔레콤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무대 도중에 SK텔레콤 멤버십 T콘서트를 가장 먼 지역에서 찾아준 고객에게는 함께 사진 촬영도 진행하고 사은품도 줬습니다. 그리고 T콘서트를 찾은 관객들을 위해 마음껏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포토타임도 가졌습니다. 아이유의 무대매너에 반할 수밖에 없었다고나 할까요?

아이유는 무대인사를 마친 후 다시 노래를 불렀는데요. 이날 아이유는 ‘너랑 나’, ‘좋은 날’, ‘마시멜로우’ 등 네 곡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무대는 요즘 대세돌로 등극한 제국의 아이돌이 등장했는데요. 제국의 아이들이 나오니 스탠딩은 여성분들로 채워지더군요.

제국의 아이들이라고 하면 예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광희와 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시트콤 ‘스탠바이’에서 활약했던 임시완이 소속해 있는 그룹입니다. 사실 저는 광희와 동준, 형식, 시완 정도 밖에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모르는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

제국의 아이들은 최근 히트곡 ‘후유증’을 포함해 4곡 정도를 부르고 간단하게 이벤트도 진행했습니다. 이벤트에 당첨되면 제국의 아이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타임의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 ^^

이렇게 2012 SK텔레콤 멤버십 T콘서트는 마무리 되었는데요. 오랜만에 공연장을 찾아서인지 정말 재미있게 SK텔레콤 멤버십 T콘서트를 즐긴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SK텔레콤이 서비스를 장기간 이용한 고객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줬다는 사실만으로 굉장히 좋았던 행사였습니다.

SK텔레콤 장기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열린 2012 SK텔레콤 멤버십 T콘서트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 등으로 다채로웠는데요. 내년에도 꼭 VIP 등급을 유지해 다시 오고 싶네요. ^^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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